자라
나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이수만투르크
첫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ㄱㅇㅇ
ㅋㅋㅋ나도 바지 반절씩 짤라내..
모델들 177일걸 ㅎ..
글쓴여시 163이래여시들 자라 일본해 표기하는 브랜드래~~ 웃기만하고 사주지는 말자!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3579265?svc=cafeapp
평균키 160인 세상에서 왜 175 180 모델들을 쓰는짘ㅋㅋㅋㅋㅋ
스페인 애들 좆만한데 왜 저러는걸까
유럽에서 바지사면 사타구니 집히고 바지길이만 겁나 김ㅠ 한국에서 좋아하던 바지있어서 유럽서 같은 브랜드 같은 라인 제품 샀는데 택보니까 유럽이랑 한국이랑 공장 다른것 같았어
자라는 항상 길게 나오더라.. 그래서 안삼
ㅠㅠㅋㅋㅋ 바지 기장을 안 보고 산다고..??
나도 안보고사...
어차피 길기때문에 기장을 볼 수가 없어.. 걍 엉덩이 허리에 맞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쟤네들고 거진 수선함ㄴㅋㅋㅋㅋㅋㅋㅋㅋ애초에 수선서비스 연계하는 안내 문구도 있어
너무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스페인 밀라노는 기억 안 나는데 피렌체는 너무 작아서 기억에 남음
ㅈㄴㄱㄷ 밀라노랑 피렌체는 둘 다 이탈리아!
@로또1등은내운명 아니 나 너무 피곤해서 정신 나갔나봐.. 고마워.. 스페인은.. 거기도 외국인들이 너무 많이 놀러왔어서 다 섞여서 기억이 안 난다..
저분들은 모델이시니까....
와 163이면 기장 보고 사야하는 키는 아니지않아..? 디게기네ㅋㅋㅋ 한국에서 사듯이 하면 안되나보다
나 170 중반인데도 바셀 자라가서 바지 보는데 개 길더라
168인데 살면서 바지잘라본적업다가자라에서 뭐 긴거 샀더니 질질끌려서 처음 수선해봄 ㅎ;;
스페인 유럽 중에서도 작은 편이던데 ㅋㅋㅋ 기장을 북유럽에 맞췄나
길게 나와서 너무 좋아..가끔 짧기도 하지만 그래도 거의 기장 맞아서 좋아…자라 기장 절대 지켜
존나 길어 자라 매장가서 바지를 못 샀어
그저 키큰 여자들에게 자라는 빛과 소금같은 존재야바지는 자를수는 있어도 늘릴수는 없다구!
근데 자라 자체가 옷들이 다 큰거 같애나같은 땅딸보는 잘 못사유 🥹
자라는 소매도길어 소매길어서좋아
딴말인데… 나… 스페인 자라 가서 옷 보고 잇는데 옆에 어떤 양녀 둘이서 즉석에서 본인 바지벗고 걸려잇는 바지 입어보더라 구석에서… 나 너무 놀라서 흐린눈하고 도망침……… 거기 피팅룸도 잇엇는데 왜….
옷 안들고 스페인 여행 갔는데 바지 다길어서 못삼..ㅋㅋ 같은거 돌려입음..... 길거리 사람들 다 나보다 작던데 어케입는거에요
나 그래서 자라에서 옷 안사
나 마시모두띠 바지는 쳐다보지도 않자나...
근데 왜 상의는 반잘라놓냐
길게나와서 좋음ㅠ 자를순있어도 늘릴순없다고
나 키커서 자라랑 코스 너무 좋아
170넘으면 자라가 짱이햐...
기장 길어서 너무 좋아
아니 적당히 길어야지 나 170인데 자라 바지 존나 길어서 못산적 많음; 바지를 걍 질질 끌고 다니라는건지 원….
첫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ㄱㅇㅇ
ㅋㅋㅋ나도 바지 반절씩 짤라내..
모델들 177일걸 ㅎ..
글쓴여시 163이래
여시들 자라 일본해 표기하는 브랜드래~~ 웃기만하고 사주지는 말자!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3579265?svc=cafeapp
평균키 160인 세상에서 왜 175 180 모델들을 쓰는짘ㅋㅋㅋㅋㅋ
스페인 애들 좆만한데 왜 저러는걸까
유럽에서 바지사면 사타구니 집히고 바지길이만 겁나 김ㅠ 한국에서 좋아하던 바지있어서 유럽서 같은 브랜드 같은 라인 제품 샀는데 택보니까 유럽이랑 한국이랑 공장 다른것 같았어
자라는 항상 길게 나오더라.. 그래서 안삼
ㅠㅠㅋㅋㅋ 바지 기장을 안 보고 산다고..??
나도 안보고사...
어차피 길기때문에 기장을 볼 수가 없어.. 걍 엉덩이 허리에 맞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쟤네들고 거진 수선함ㄴㅋ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수선서비스 연계하는 안내 문구도 있어
너무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스페인 밀라노는 기억 안 나는데 피렌체는 너무 작아서 기억에 남음
ㅈㄴㄱㄷ 밀라노랑 피렌체는 둘 다 이탈리아!
@로또1등은내운명 아니 나 너무 피곤해서 정신 나갔나봐.. 고마워.. 스페인은.. 거기도 외국인들이 너무 많이 놀러왔어서 다 섞여서 기억이 안 난다..
저분들은 모델이시니까....
와 163이면 기장 보고 사야하는 키는 아니지않아..? 디게기네ㅋㅋㅋ 한국에서 사듯이 하면 안되나보다
나 170 중반인데도 바셀 자라가서 바지 보는데 개 길더라
168인데 살면서 바지잘라본적업다가
자라에서 뭐 긴거 샀더니 질질끌려서 처음 수선해봄 ㅎ;;
스페인 유럽 중에서도 작은 편이던데 ㅋㅋㅋ 기장을 북유럽에 맞췄나
길게 나와서 너무 좋아..가끔 짧기도 하지만 그래도 거의 기장 맞아서 좋아…자라 기장 절대 지켜
존나 길어 자라 매장가서 바지를 못 샀어
그저 키큰 여자들에게 자라는 빛과 소금같은 존재야
바지는 자를수는 있어도 늘릴수는 없다구!
근데 자라 자체가 옷들이 다 큰거 같애
나같은 땅딸보는 잘 못사유 🥹
자라는 소매도길어 소매길어서좋아
딴말인데… 나… 스페인 자라 가서 옷 보고 잇는데 옆에 어떤 양녀 둘이서 즉석에서 본인 바지벗고 걸려잇는 바지 입어보더라 구석에서… 나 너무 놀라서 흐린눈하고 도망침……… 거기 피팅룸도 잇엇는데 왜….
옷 안들고 스페인 여행 갔는데 바지 다길어서 못삼..ㅋㅋ 같은거 돌려입음..... 길거리 사람들 다 나보다 작던데 어케입는거에요
나 그래서 자라에서 옷 안사
나 마시모두띠 바지는 쳐다보지도 않자나...
근데 왜 상의는 반잘라놓냐
길게나와서 좋음ㅠ 자를순있어도 늘릴순없다고
나 키커서 자라랑 코스 너무 좋아
170넘으면 자라가 짱이햐...
기장 길어서 너무 좋아
아니 적당히 길어야지 나 170인데 자라 바지 존나 길어서 못산적 많음; 바지를 걍 질질 끌고 다니라는건지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