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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새벽다섯시 반
첫댓글 넘 슬퍼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눈물난다....
나 벌써 무서워ㅜㅜ
인간의 수명을 늘릴게 아니라 반려동물 수명 좀 늘려줬으면ㅠㅜ
나도 우리애가면 안키울꺼야 진짜
나도 우리 애들 가고 더 못 키우겠어,,
ㅠㅠㅠㅠㅠㅠㅠ 너무 큰사랑을 주는데 너무 빨리 떠나
아...
아 눈물나.. 나도 다신 못키울거 같아
박원숙님 저거 같이삽시다 재밌었는데 끝났자나ㅠㅜㅠㅜㅜ 다시 데려와라 제작진놈들아..
나도 두녀석중에 하나 먼저 보내니까 아 다른 하나도 떠나고나면 다신 못키우겠구나 싶더라ㅠㅠ
나도 어제 소풍보냈어 모든 순간이 함께였어서 일상생활중에 툭툭 튀어나와 ㅠㅠㅠ 진짜 못키우겠어
우리집도 10년전에 강아지보내고 못키움 ㅠㅠ
ㅜㅜ
난 아직도 무지개 다리 건넜어 그 말만으로도 울컥 눈물날꺼같아서 말을 한참 삼켜
아ㅜㅜㅠㅠㅠㅠㅠㅠㅠ
나도 내새끼보내고나니까 못키우겠더라..
진짜 나는 죽음을 겪고도 다시 키울 수 있는 사람들의 용기가 부러우면서도 대단해. 나는 다시는 못 할 것 같아. 아프면 너무 마음이 안 좋아. 그리고 미안한 것밖에 안 떠올라서ㅠㅠ
나도 18년 같이 산 울애기 이제 막 49제 지났는데 우리가족도 다신 안키울거야.. 못하겠어
나도 지금 우리 애 보내면 절대 다시 못키울거 같아..
나도 우리집 요키 똑같이18살까지 살다 보냈는데, 그냥 문득문득 좋았던때 생각이나고 눈물이 뚝 흘러 ㅠ
ㅠㅠ 너무 슬프다 진짜
나도 보내면 주위에 말 못할듯 나눈다고 감당안될 슬픔이라서..
아 눈물난다.. 울애기 생각난다 보고싶어
지금 울 애기들이 15살이라.. 항상 불안해
십수년을 매일 껴안고 뽀뽀하고 필터없이 표현할 수 있는 존재가 있나 정말 사람한테도 그렇게는 못해ㅠ 동물이라고 덜한게 아니라 더 슬프고 보낸 슬픔과 부재가 어마어마해
울애기도 점점 나이드는거 느껴지는데 무섭다.. 벌써 생각만해도 눈물나는데 ㅜ
너무너무 슬퍼...
진짜.. 보내는 것도 힘들고 보내기까지 아프면 아픈거 지켜보는 마음도 힘들고.. 나도 또 못키울 것 같음
나도 내인생의 마지막 강아지가 될거같아ㅠ 얘 보낸 뒤에는 그냥 가끔 유기견 봉사나 다니려고..
ㅠㅠㅠㅠ너무 슬퍼ㅠㅠ
나도 다시 못키워.. 다른 강아지로 내 애기들이 대체 되지도 않고
우리 쫑이 보고 싶다...
ㅠㅠㅠㅠㅠㅠㅠ
첫댓글 넘 슬퍼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눈물난다....
나 벌써 무서워ㅜㅜ
인간의 수명을 늘릴게 아니라 반려동물 수명 좀 늘려줬으면ㅠㅜ
나도 우리애가면 안키울꺼야 진짜
나도 우리 애들 가고 더 못 키우겠어,,
ㅠㅠㅠㅠㅠㅠㅠ 너무 큰사랑을 주는데 너무 빨리 떠나
아...
아 눈물나.. 나도 다신 못키울거 같아
박원숙님 저거 같이삽시다 재밌었는데 끝났자나ㅠㅜㅠㅜㅜ 다시 데려와라 제작진놈들아..
나도 두녀석중에 하나 먼저 보내니까 아 다른 하나도 떠나고나면 다신 못키우겠구나 싶더라ㅠㅠ
나도 어제 소풍보냈어
모든 순간이 함께였어서 일상생활중에 툭툭 튀어나와 ㅠㅠㅠ 진짜 못키우겠어
우리집도 10년전에 강아지보내고 못키움 ㅠㅠ
ㅜㅜ
난 아직도 무지개 다리 건넜어 그 말만으로도 울컥 눈물날꺼같아서 말을 한참 삼켜
아ㅜㅜㅠㅠㅠㅠㅠㅠㅠ
나도 내새끼보내고나니까 못키우겠더라..
진짜 나는 죽음을 겪고도 다시 키울 수 있는 사람들의 용기가 부러우면서도 대단해. 나는 다시는 못 할 것 같아. 아프면 너무 마음이 안 좋아. 그리고 미안한 것밖에 안 떠올라서ㅠㅠ
나도 18년 같이 산 울애기 이제 막 49제 지났는데 우리가족도 다신 안키울거야.. 못하겠어
나도 지금 우리 애 보내면 절대 다시 못키울거 같아..
나도 우리집 요키 똑같이18살까지 살다 보냈는데, 그냥 문득문득 좋았던때 생각이나고 눈물이 뚝 흘러 ㅠ
ㅠㅠ 너무 슬프다 진짜
나도 보내면 주위에 말 못할듯 나눈다고 감당안될 슬픔이라서..
아 눈물난다.. 울애기 생각난다 보고싶어
지금 울 애기들이 15살이라.. 항상 불안해
십수년을 매일 껴안고 뽀뽀하고 필터없이 표현할 수 있는 존재가 있나 정말 사람한테도 그렇게는 못해ㅠ 동물이라고 덜한게 아니라 더 슬프고 보낸 슬픔과 부재가 어마어마해
울애기도 점점 나이드는거 느껴지는데 무섭다.. 벌써 생각만해도 눈물나는데 ㅜ
너무너무 슬퍼...
진짜.. 보내는 것도 힘들고 보내기까지 아프면 아픈거 지켜보는 마음도 힘들고.. 나도 또 못키울 것 같음
나도 내인생의 마지막 강아지가 될거같아ㅠ 얘 보낸 뒤에는 그냥 가끔 유기견 봉사나 다니려고..
ㅠㅠㅠㅠ너무 슬퍼ㅠㅠ
나도 다시 못키워.. 다른 강아지로 내 애기들이 대체 되지도 않고
우리 쫑이 보고 싶다...
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