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1일 기준, 오달수가 출연한 작품들의 누적 관객 수는 2억 명을 넘어섰다. 이는 단순한 숫자를 넘어 한국 영화의 굵직한 흥행 순간마다 그가 함께했다는 사실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기록으로 평가된다.
오달수는 그동안 9편의 ‘천만 영화’에 출연하며 한국 영화 흥행사에 발자취를 남겼다.
대표적으로 괴물, 도둑들, 7번방의 선물, 변호인, 국제시장, 암살, 베테랑, 신과 함께 시리즈 등 굵직한 작품들이 그의 필모그래피에 자리한다. 한국 영화가 전성기를 맞았던 시기마다 그의 얼굴과 목소리가 함께했다는 점에서, 그는 ‘흥행 영화의 동반자’라는 별칭이 붙을 만하다.
첫댓글 아오
대체 뭔데
이제 눈치안보고 쓸것같다고 하더니 진짜 그렇게 되겠네
나도 암살 나왔는데 천만배우 시켜주나
부럽다 남자..
오달수땜에 왕사남 미루다봤음.. 보고도찝찝해
아니...넘쳐나는 연기자중에 굳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