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결혼한지 6개월 된 신혼입니다. 정말 많이 싸우고 있는데 제가 문제일까요? 사실 제가 문제가 있어도 바꾸고싶다기 보다는 지친다는 생각이 더 드는 요즘입니다. 와이프는 누가봐도 예쁜 외모에 남자들이 다 좋아할 느낌의 얼굴 몸매 입니다. 집도 잘 살고 학벌도 좋아요. 고학력자입니다. 저는 제 생각에는 평범한 집에 나쁘지 않은 외모에 나쁘지 않은 직업이라고 생각해왔고 아내는 저의 안정적인 성격이 좋다며 결혼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외모를 많이 보기도 하고 와이프가 예민하기는하나 이성적인편이라 화를 내도 큰소리내거나 그런편은 아니라 크게 문제라고 느낀 적은 없었습니다. 문제는 결혼을 준비하면서 각자 집안에 경제력 차이가 생각보다 더 있었고 저희 집을 무시하는 발언이 종종(와이프는 객관적인 평가라고 제 자격지심이라고 합니다.) 있었습니다. 제 가족의 상황때문에 결혼자금을 와이프가 90퍼센트 해온 상황이고 저때문에 지역을 옮겨 직장을 그만두고 현재 프리랜서로 일하는 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 제가 버는 돈으로 생활 중이고 와이프는 노는 상황인데 저는 불만은 없습니다 처가쪽에서는 저희가 필요할때 한번 더 도움을 주시기로 하신 상태임으로 와이프는 돈을 안벌어도 내가 너보다 훨씬 많이 해왔다 이런 스탠스입니다. 현재는 본인 용돈 정도만 법니다. 문제는 와이프가 물욕이 좀 없고 원래 집순이라 돈은 안쓰는데 제가 아무것도 못해온거에 대해 가끔 날카롭게 나올때가 있습니다. 특히 시댁관련해서 돈이 나갈 때 말이죠.. 저도 그래서 똑같이 느껴보라고 와이프 커리어 관련해서 한심하다는 식으로 공격해서 말했는데 몇시간을 내리 울고 너때문에 포기한걸로 공격하냐고 이건 다르다고 합니다. 저도 저희 부모님 얘기에 민감하고 와이프도 압니다. 저도 제가 금전적인 부분이 부족해서 많이 잘해주려하고요. 와이프는 직장이나 일에 애정이 많아 한참 우울해서 그만두고 현재 우울증약 복용중입니다. 다 이해하고 미안하고 안쓰러운데 저도 힘듭니다.. 처가는 와이프가 원체 예민하고 차가운 아이라 제 입장을 더 이해해주시는 편입니다.. 저는 술도 담배도 친구도 거의 안만납니다.
그나마 빨리 이혼이라도 얼른 해야지 최대한 분할 적겠다
와 진짜 여자 너무 불쌍해... 성격보고 결혼했다는데 완전 걍 속았네; 양심있으면 이혼하고 놓아주셈
양심 어디..
여자불쌍…
염치없는 거지새끼 착한줄 알고 거뒀다가 개똥밟은 케이스네 남자 ㅈ뱀
이래서 남의집 기둥빼오면안돼
진짜 자격지심 개쩐다 지 때문에 커리어 버리고 따라와줬더니 그걸 공격하고 있네 개쓰레기
어휴 ㅡㅡ
ㅋㅋ 와이프가 저 글 봐야해 진짜 존ㄴㄴㄴㄴ나싫다
양심좃나쳐없네 시발 지땜에 커리어 포기하고 이사갔는데 한심? 그럼 니가 돈 존나 쳐가져오지 그랬음
애 없는 것 같은데 제발 이 글 멀리멀리 퍼져서 여자가 보고 이혼하시길~~
성격 하나 보고 결혼했다고? 남자가 간 쓸개 다 빼놓고 맞춰준 모양이네..
결혼자금 90% 와이프가 댔으면 걍 맨몸으로 온거 아님?
또 또 여자앞길막네
에휴 🤦♀️
곧 이혼 당하것네
여자분 제발 최대한 빨리 도망치세요
진짜 마지막댓이 ㄹㅇ임 여자 세상물정모르고 키우면안됨
와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가나네
ㅆㅂ 받지나 말던가 받아놓고 저
ㅈㄹ.시댁도 짜증나 고마워하기만 해도 여자가 안저럴껄??
제발.. 데통 좀 하지마..그게 착한게 아니라고!!
염치없다
ㅈㄴ 감사할 줄도 모르고 ㅉㅉ
ㄹㅇ 막댓 ㄹㅇ 딸 속물로 키워야됨
남자들 상향혼 하면 하나같이 여자 끌어내리려고 하는거같아… 예외를 본 적이 없음
너무한다
시발새끼야
정당성같은 소리 하네 애초에 취집이 아닌데 뭔 얼어죽을 정당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