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hot/4108727911 여성시대 스피또띠아
1. 쿠팡이 무조건 싸지않다
코로나전까지는 쿠팡이 최저가였던건 맞는데 쿠팡이 흑자나기 시작한 코로나부터는 쿠팡이 싼건 아닌건 체감하고 있었음.
그래도 습관적으로 쿠팡에서 샀지만 쿠팡 사태 터지기전부터 네멤 포인트적립까지 포함 시키면 네이버가 더 싼 경우도 많았음
2. 자주쓰고 쟁여도되는 품목은 핫딜, 네이버브랜드데이가 더 낫다
바디워시나 샴푸 김 라면 생수 탄산음료같은 경우 본인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쟁여도되는 품목들은 위와같은곳들이 훨씬 저렴하다.
핫딜 사이트는 11번가 g마켓 토스같이 본인들이 자주쓰는 사이트에 보통 핫딜이 자주 뜨는데 이런건 보통 최저가다
3. 불필요한 소비가 줄어들었다
웹툰 보는 사람들은 네이버 쿠키나 카카페 포인트 받으려고 와우회원임에도 2만원 채워서 사려고 억지로 사는 물건들이 은근히 있었는데 이런 불필요한 소비들이 확 줄었다
4.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짝의 불편함은있다
쿠팡쓸때는 폴센트같은 어플 통해서 최저가 알람 받아서 구입했었는데 쿠팡 끊고는 기획노동의 시간이 늘었다.
UI적응에 힘든 노령층이나 육아로 바쁜 초등학교 저학년 이하 부모들은 끊기 힘들겠다는 생각이들지만
절약에 희열 느끼고 짠테크족들은 쿠팡 끊는게 이득이라고 생각한다
5. 와우회원 약 7900원은 저렴한돈이 아니다
2990원시절부터 썼던 사람 입장에서 7900원까지 써본 결과
구독료 7900원이면 결국 시중가격보다 물건 싸게 샀다라도 7900원의 구독료 내는만큼 고려하면 결국 똑같다
쿠팡은 후기적립도 안주자나. 반품을 1년에 한번 할까말까한 귀차니스트들은 정말 써야할 이유가없다
현재 주력소비: 네이버멤버십 대형체인슈퍼마켓 동네마트 핫딜
특이사항: 12월말에 쿠팡와우 해제하려했으나 자동결제돼서 1월말까지씀
혹시 아직 쿠팡와우 안 끊어본 사람들은 다시 돌아갈때 돌아가더라도 한달정도 디톡스해보는건 추전함 본인 소비패턴과 생활패턴에대해 한번쯤 되돌아보기좋음
각자 적절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삽시다
문제있거나 반박시 환영
(원글은 텍스트만 있었는데 보기 쉽게 이미지 첨부함)
난 반대로 소비가 늘었음... 대형마트 위주로 장 보다보니 간식이나 델리종류 생각없이 담아지더라ㅠ근데 그건 내가 조절하면 될 문제긴 함
생각보다 별로 안 불편해
맞아 거ㅏ소비진찌줄음
네이버랑 다이소급에서 해결
3달째 안쓰고있는데 불편한거 모르겠어 오히려 돈 더 안쓰게됨
ㅁㅈ 컬리(대표 배우자 문제)까지 안쓰니까 처음엔 불편했는데 몇개 쓰다보면 대충 각 나옴
좀 불편한건 있는데 그냥 오프라인으로만 삼 쿠팡안하고 온라인 쇼핑자체를 나하는듯 배송비도 내기 싫고 다음날 배송오는거 찾기도 싫어서 소비 확실히 줄었음
나두 앵간한건 다이소에서 사다씀 걸을 일 늘어나서 오히려 좋아
네이버 포인트 진짜 잘 모이더라
네이버 최저가순으로 보면됨
처음엔 불편했는데 적응됨ㅋㅋ급한거면 마트 가서 사오면 됨
소비 확 준거 체감됨 네이버랑 컬리 좋아
나도 소비줄이려고 쿠팡 끊고 배민도 안쓰고 걍 픽업해옴. 네페플 쓰니까 포인트적립 오져서 요즘은 슈퍼적립만 골라서 사!!! 컬리 무료배송도 되서 쏠쏠함 ㅋ
개공감이야 지출 진짜 확 줄었어;;;;;; 쿠팡 안쓰니까 한 번 더 생각하고 사게 되더라.. 쿠팡 반품이 너무 쉬우니까 그냥 일단 결제하고... 생각보다 마음에 크게 들지 않아도 그냥 쓸때도 있었거든..
또 적응되더라 안쓰니까 컬리랑 네이버 괜춘
ㅇㅈ 걍 쿠페이로 슥슥사던거 안쓰니까 알아서 네이버로 잘삼 그리고 구매확정+리뷰 포인트 진짜잘모임
진심 바로 적응됨 ㅋㅋㅋㅋ
불필요한 소비 줄었다는거 진짜 인정.. 카드값 많이 줄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