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나무기차
첫댓글 으휴 부모가...
와.. 도에서 1등하고 그런거 당연한거 아닌데
와 근데 뭐 할 때 화끈하게 결단내리고 하시는 거 보니 뭘해도 잘하실거 같은데 이미 의사되셨네 부모는 너무 했다..
저런거 진짜 학대임
부모가 극성이네
저 맘 뭔지알아ㅜㅜ 난 저런 천재는 아니지만 다른 과목 다 잘봤는데 딱 한과목을 못봤어 한국사.. 그 과목이 나한테는 너무 큰 벽이었음 점수 듣더니 엄마가 그 두꺼운 교과서로 내 머리를 후려침 그 후로 충격먹어서 1년간 공부 아예 안함 걍 시험문제 다 찍음ㅋㅋㅋ
바로 효관리 들어가야지ㅋㅋ
걍 불쌍함.. 정서학대 지적학대… 애들을 왜 괴물을 만들고 싶어하지?
저거진짜...의욕깎이기만 하는데 대화안되길 바라는건가 싶음
이분은 그래도 의대 가주셨네.. 주변 저런 케이스중애 엄마 소원대로 의대 붙어만주고 안가는 경우 종종 있던데.. 진짜 애들 불쌍
개한심한부모를만나서 자기파괴적이게돼버렸네 악영향도 이런악영향이없다
뭐 지금은 좋은 직업 가지셨으니 다행이지만... 진짜 저런 부모들은 왜저러나 싶음 학대인데 본인들만몰라
헐 너무한다 2등한번 한거가지고.. 그래도 현 의사인거보면 다시 공부했네 착하다;;;
90년대정말... 공부못한다고 나도 많이맞았는데.. 성적표 나오는날 두들겨맞는날
이래서 효관리는 빠를수록 좋음
부모가 좀;;
그래도 의사된거보면,,
진짜 똑똑했네 중딩때부터 부모 이상한거 알고 이길리고 한거보면 부모한테 반항 못하고 살다가 살인/ㅅㅈ하는 경우도 많은데
중학교 교산데 저런애들 은근 많음..초등학교~중1때까지 성적 좋고 반장하고 그러다가 부모가 저렇게 억압하고 달달 볶으니까 확 삐뚤어져서 학교 안나오고 시험 다 찍고 자고 담배피고 가출하고 도박하고 부모 패고... 부모가 극성이면 애 망친다.. 걍 어느정도 거리두고 놔두는게 필요함
나도 초딩때 영재반 맨날 하다 한번 떨어졌다고 미친ㄴ 소리 듣고 중딩때 전교 6등 한번 했다고 또 욕 먹었었는데.. 그 후로 악바리처럼 맨날 전교 1등 하다가 고딩때 이후로 지쳐서 공부 손 놓음 ㅠ
학대네
공부때문에 맞고 욕먹는게 지긋지긋해서 걍 예체능하겠다 집나왔었음ㅋㅋㅋ 재능은 없었지만 재밌었어
나도 하나틀린거로 이거만아니면 백점인데 아깝게 왜틀렸냐고 잡도리당한거 아직도 서러움ㅠㅠ
이러면 커서 결점부터 보이는 인간이 돼...ㅠ 너무싫어
학문 자체를 좋아하는 사람이 얼마나 된다고.. 지금도 의사지만 그때 격려만 했어도 나라에서 모셔가는 인재됐을지 누가알어
그래도 의사된거보니까 잘했나보다
첫댓글 으휴 부모가...
와.. 도에서 1등하고 그런거 당연한거 아닌데
와 근데 뭐 할 때 화끈하게 결단내리고 하시는 거 보니 뭘해도 잘하실거 같은데 이미 의사되셨네 부모는 너무 했다..
저런거 진짜 학대임
부모가 극성이네
저 맘 뭔지알아ㅜㅜ 난 저런 천재는 아니지만 다른 과목 다 잘봤는데 딱 한과목을 못봤어 한국사.. 그 과목이 나한테는 너무 큰 벽이었음 점수 듣더니 엄마가 그 두꺼운 교과서로 내 머리를 후려침 그 후로 충격먹어서 1년간 공부 아예 안함 걍 시험문제 다 찍음ㅋㅋㅋ
바로 효관리 들어가야지ㅋㅋ
걍 불쌍함.. 정서학대 지적학대… 애들을 왜 괴물을 만들고 싶어하지?
저거진짜...의욕깎이기만 하는데 대화안되길 바라는건가 싶음
이분은 그래도 의대 가주셨네.. 주변 저런 케이스중애 엄마 소원대로 의대 붙어만주고 안가는 경우 종종 있던데.. 진짜 애들 불쌍
개한심한부모를만나서 자기파괴적이게돼버렸네 악영향도 이런악영향이없다
뭐 지금은 좋은 직업 가지셨으니 다행이지만... 진짜 저런 부모들은 왜저러나 싶음 학대인데 본인들만몰라
헐 너무한다 2등한번 한거가지고.. 그래도 현 의사인거보면 다시 공부했네 착하다;;;
90년대정말... 공부못한다고 나도 많이맞았는데.. 성적표 나오는날 두들겨맞는날
이래서 효관리는 빠를수록 좋음
부모가 좀;;
그래도 의사된거보면,,
진짜 똑똑했네 중딩때부터 부모 이상한거 알고 이길리고 한거보면
부모한테 반항 못하고 살다가 살인/ㅅㅈ하는 경우도 많은데
중학교 교산데 저런애들 은근 많음..
초등학교~중1때까지 성적 좋고 반장하고 그러다가 부모가 저렇게 억압하고 달달 볶으니까 확 삐뚤어져서 학교 안나오고 시험 다 찍고 자고 담배피고 가출하고 도박하고 부모 패고... 부모가 극성이면 애 망친다.. 걍 어느정도 거리두고 놔두는게 필요함
나도 초딩때 영재반 맨날 하다 한번 떨어졌다고 미친ㄴ 소리 듣고 중딩때 전교 6등 한번 했다고 또 욕 먹었었는데.. 그 후로 악바리처럼 맨날 전교 1등 하다가 고딩때 이후로 지쳐서 공부 손 놓음 ㅠ
학대네
공부때문에 맞고 욕먹는게 지긋지긋해서 걍 예체능하겠다 집나왔었음ㅋㅋㅋ 재능은 없었지만 재밌었어
나도 하나틀린거로 이거만아니면 백점인데 아깝게 왜틀렸냐고 잡도리당한거 아직도 서러움ㅠㅠ
이러면 커서 결점부터 보이는 인간이 돼...ㅠ 너무싫어
학문 자체를 좋아하는 사람이 얼마나 된다고.. 지금도 의사지만 그때 격려만 했어도 나라에서 모셔가는 인재됐을지 누가알어
그래도 의사된거보니까 잘했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