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밀밭 사이를 가로질러 가시게 되었다.
그런데 그분의 제자들이 밀 이삭을 뜯어 손으로 비벼 먹었다.
2 바리사이 몇 사람이 말하였다.
“당신들은 어째서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하오?”
3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다윗과 그 일행이 배가 고팠을 때,
다윗이 한 일을 읽어 본 적이 없느냐?
4 그가 하느님의 집에 들어가,
사제가 아니면 아무도 먹어서는 안 되는 제사 빵을 집어서 먹고
자기 일행에게도 주지 않았느냐?”
5 이어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첫댓글 "안식일"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
안식일은 주님께 봉헌된 날인데, 유다인들은 주님보다 안식일 그 자체에 사로잡혔다.
예수님께서는 이 말씀으로 자신이 하느님이심을 드러내신다.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안식일의 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