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JB
첫댓글 이제 곧 행복해지것슈,,,,
국물이 없네 ㄷㄷㄷ
우울하지만 맛잘알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ㄱㅇㄱ ㄱㅇㅇ
먹고 혈스로 자려는 수면제같은 요리..
세수대야…
무슨국수
.....나도 같이 먹어?
잔치하는거야?
국물 어디갔어
ㅋㅋㅋ 세수대야
침고인다
나도 우울한가요?
잔치국수 같은데 국물 어디있냐고ㅋㅋ
너 우울한거 치고 잘 살고 있는거 같아
가나안백성 다 먹여살리겟네
ㅋㅋㅋㅋㅋㅋ
많이 삶았네 많이 우울한듯 ㅋㅋ
마을 하나가 우울했나봐
다 먹었는지 궁금하다
김가루 저거면 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먹을 수 있었을까
와 저거 어캐 다먹어 ㄷㄷ
내 설거지볼 같아 ㅋㅋ
국수가 더 우울해보여 아주 쩍쩍 갈라지것어
와 진짜 개크게 한젓갈 먹고싶어
마이 했네 마이 무라
F: 정말 국수였겠다ㅠㅠ
나도 지금 국수 삶고 싶다ㅎㅎ
첫댓글 이제 곧 행복해지것슈,,,,
국물이 없네 ㄷㄷㄷ
우울하지만 맛잘알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ㄱㅇㄱ ㄱㅇㅇ
먹고 혈스로 자려는 수면제같은 요리..
세수대야…
무슨국수
.....나도 같이 먹어?
잔치하는거야?
국물 어디갔어
ㅋㅋㅋ 세수대야
침고인다
나도 우울한가요?
잔치국수 같은데 국물 어디있냐고ㅋㅋ
너 우울한거 치고 잘 살고 있는거 같아
가나안백성 다 먹여살리겟네
ㅋㅋㅋㅋㅋㅋ
많이 삶았네 많이 우울한듯 ㅋㅋ
마을 하나가 우울했나봐
다 먹었는지 궁금하다
김가루 저거면 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먹을 수 있었을까
와 저거 어캐 다먹어 ㄷㄷ
내 설거지볼 같아 ㅋㅋ
국수가 더 우울해보여 아주 쩍쩍 갈라지것어
와 진짜 개크게 한젓갈 먹고싶어
마이 했네 마이 무라
F: 정말 국수였겠다ㅠㅠ
나도 지금 국수 삶고 싶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