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0864103?sid=103
펫로스증후군이란?…반려동물 죽은 후 상실감으로 ‘자살까지’?
펫로스증후군이란? 반려동물 죽은 후 상실감으로 ‘자살까지’?펫로스증후군의 의미가 눈길을 끌고 있다.펫로스증후군이란 키우던 반려동물이 죽었을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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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례로 지난 2012년 부산에서는 펫로스증후군을 이기지 못한 40대 여성이 자살한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다.겪어보지 않으면 절대 이해 못하는.....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아칼리아우솔
첫댓글 15년전 떠난 댕댕이 아직도 꿈에 나오면 눈물남
나는 이해 돼... 진짜
많은 의미란게 끝나버린거같음.. 행복한 시절이 다 끝난거같어 ㅎㅎ…
이해가 울 고양이 없다고 생각하면 막막해 진짜.. 이렇게 사랑하는데 어케 견딜까 싶음
나도 그럴듯..내 삶의 이유임..
아이잃은 기분보다 더심하단얘기듣고 걱정됨 ㅠ 자녀는 성장하면서 하나의 독립된 개체가 되는데 반려동물은 언제까지나 아기라서 그렇다는 글을 봄..
내 전부야..
이해함
첫째(치즈 고양이) 보내고 그 해 제정신 아닌 상태로 살았어 물론 지금도..
이해되
이거 안겪어보면 몰라.. 진짜 미쳐버려..
한아이 보내고 남은아이땜에 겨우살아감
난 울댕 죽은 다음날 따라 죽을거임
방금도 둘째 사진보고 울다옴
우리 애들 다 나이가 비슷해서 ㅎㅎ 하나를 위해서라도 살다가 마지막에는 나도 포기할지도 모르겠다
나도 그럴듯.. 지금 얘만 보면서 버티는거라
나도 캘리걸뺨치는 긍정충이었는데 애기 보내고 첨으로 우울증약 먹음.. 두달내내 울었어
진짜ㅜ너뮤 힘들거같아
못견딜것같아서 무서워..ㅠ나이먹을수록 내가 사랑하고 애정하는 존재들이 제일 두려워 지는것같아..그만큼 타격이 크니까
나 내일 여행 가서 오늘 본가에 강쥐 맡기고 왔는데 집 돌아오니까 맘이 너무 허해 ㅠㅠㅠ 이것도 슬픈데.. 펫로스는 얼마나 더 슬플까..
너무 보고싶어 우리 애기실감이 안나
일년 넘도록 매일 울다가 다른 유기견 데려올때까지 하루하루가 죽고 싶었음... 지금은 데려온애 책임져야해서 죽진 못함...
난 알아 울애기 떠나면 미친듯한 우울증 걸릴거랄걸 ㅠㅠ
아직도 눈물남 진짜 사무침
나 며칠전에 보내서… 미안하고 생각나고 울어 계속 ㅠ
진짜 감당하기 어려운 슬픔이야 ㅠㅠ 내동생 보고싶다
얼마나 힘들었으면.. 우리 애기도 나이 많고 몸도 여기 저기 아파서 의사가 1년반 남았다는데 벌써부터 너무 두렵고 너무 슬퍼 어떻게 살아ㅠㅠㅠㅠㅜㅠ
사고로 가면 더 힘들어....... 진짜 내가 대신 죽고싶더라...... 울면서 일함
벌써 무서워 진짜 못살아 하
나도 그럴 것 같아 애기 아니면 살 이유가 없어서..
첫댓글 15년전 떠난 댕댕이 아직도 꿈에 나오면 눈물남
나는 이해 돼... 진짜
많은 의미란게 끝나버린거같음.. 행복한 시절이 다 끝난거같어 ㅎㅎ…
이해가 울 고양이 없다고 생각하면 막막해 진짜.. 이렇게 사랑하는데 어케 견딜까 싶음
나도 그럴듯..
내 삶의 이유임..
아이잃은 기분보다 더심하단얘기듣고 걱정됨 ㅠ 자녀는 성장하면서 하나의 독립된 개체가 되는데 반려동물은 언제까지나 아기라서 그렇다는 글을 봄..
내 전부야..
이해함
첫째(치즈 고양이) 보내고 그 해 제정신 아닌 상태로 살았어 물론 지금도..
이해되
이거 안겪어보면 몰라.. 진짜 미쳐버려..
한아이 보내고 남은아이땜에 겨우살아감
난 울댕 죽은 다음날 따라 죽을거임
방금도 둘째 사진보고 울다옴
우리 애들 다 나이가 비슷해서 ㅎㅎ 하나를 위해서라도 살다가 마지막에는 나도 포기할지도 모르겠다
나도 그럴듯.. 지금 얘만 보면서 버티는거라
나도 캘리걸뺨치는 긍정충이었는데 애기 보내고 첨으로 우울증약 먹음.. 두달내내 울었어
진짜ㅜ너뮤 힘들거같아
못견딜것같아서 무서워..ㅠ나이먹을수록 내가 사랑하고 애정하는 존재들이 제일 두려워 지는것같아..그만큼 타격이 크니까
나 내일 여행 가서 오늘 본가에 강쥐 맡기고 왔는데 집 돌아오니까 맘이 너무 허해 ㅠㅠㅠ 이것도 슬픈데.. 펫로스는 얼마나 더 슬플까..
너무 보고싶어 우리 애기
실감이 안나
일년 넘도록 매일 울다가 다른 유기견 데려올때까지 하루하루가 죽고 싶었음... 지금은 데려온애 책임져야해서 죽진 못함...
난 알아 울애기 떠나면 미친듯한 우울증 걸릴거랄걸 ㅠㅠ
아직도 눈물남 진짜 사무침
나 며칠전에 보내서… 미안하고 생각나고 울어 계속 ㅠ
진짜 감당하기 어려운 슬픔이야 ㅠㅠ 내동생 보고싶다
얼마나 힘들었으면.. 우리 애기도 나이 많고 몸도 여기 저기 아파서 의사가 1년반 남았다는데 벌써부터 너무 두렵고 너무 슬퍼 어떻게 살아ㅠㅠㅠㅠㅜㅠ
사고로 가면 더 힘들어....... 진짜 내가 대신 죽고싶더라...... 울면서 일함
벌써 무서워 진짜 못살아 하
나도 그럴 것 같아 애기 아니면 살 이유가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