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걸로 많이 안타까워했는데 당사자입장되니까 미치더라 ㅋㅋ자폐아이 학부모들 매번 만나는데 피해의식 생길 수밖에 없는 거 알고 더 품어주고 싶었는데 자기 인생 분풀이를 만만한 사람(교사, 아이 등)에게 하는 거 보고 안타깝다는 생각 접었어. 저 사람에게 화풀이 대상이 되는 담임선생님이나 저 글 속 아이가 불쌍하다 생각해... 물론 저렇게 행동하는 자폐부모 한정임.
저정도의 힘든 상황은 대안도 없고 탈출구도 없는거라 그냥 감내해야하는 힘듦인데 다른 아이한테 저렇게 행동한 잠깐의 상황은 무조건 잘못된거지만, 타 부모이기전에 내 친구니깐 내가 본 잠깐의 상황보단 더 장기적인 친구의 힘든상황을 생각하면서 난 친구가 많이 힘들구나 할거같긴해,, 그렇다고해서 저사람 반응이 잘못된것도 아니고,,
작년에 우리 아래층 자폐아 이사 왔거든? 경찰 4번 불렀고 2층 집주인에게 악의 없이 진지하게 부모도 자폐냐고 물어봤는데 아니래 우선 부모가 불만이 존나 많아 오후 2시에 못 하나만 박아도 상욕하면서 쫓아 올라와서 칼로 다 찔러 죽인다고 지네 아들 자폐아라고 작은 소리에도 발작 일으킨다고 다 조용히 하라고 지랄함 1층이랑 싸워서 경찰 오고 2층이랑 싸워서 경찰 오고 우리랑 싸워서 경찰 오고 경찰이나 2층 집주인은 아픈 사람들이니 갈 곳 없다고 이해하라는데 얘네 때문에 전체가 예민해지는 중 1층은 애들이 새벽에도 뛰어다니고 울고 소리 질러대서 탈모까지 왔음 2층 자폐 가족을 두고 123층이 다 미쳐가는 중 세상에 미련 없는 사람들 같아 전혀 안쓰럽지 않아. 겪어보면 그 지옥을 알아
성장하면서 알게 되는게 많은거같아 말이 느리거나 눈맞춤이 안된다거나 요런걸로 의심하게된대
ㄹㅇ 피해 아이는 그럼 어떻겟음???? 이젠 키카에서 어른부르고 도와달라고도 못하는거 아냐 ??? 저런인간한테 상처받아서??? 뭔 가해자한테 이입을
뭐라 할 말이 없다 ㅠㅠ 피해 아기도 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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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릴 때 부모한테 바로 이르기 보다 직접해결 보는 편이어서 피해 아이도 그런 것 같아 ㅠ 물건던진 애랑 말도 안 통하고 다른 애들한테 피해줄 수 있으니 용기내서 말한듯해
시바진짜지옥이겠다 마음이
저런가능성도 생각안하고 애낳아서 피해자만드는거야? 이해 ㅈㄴ안돼
그래도 생판 남인 저 애는 뭔 죄야.. 결국 저런 아이가 자라면 자폐에 대한 부정적 인식도 커질듯 나여도 손절해 걍 괜히 엮였다 피볼거 같아
애기 안됐다 어릴때 어른이 뭐라한거 무의식에 계속 남던데 나는
다들 착하다.
나는 걍 포기할거같음. 자폐키울 자신없어.
그냥 사람이 망가진거같아서 뭐라 말을 더 못하겠네..
누울자리 보고 발 뻗는다고
만약 부모가 와서 항의했으면 사과했을건데 애가 혼자 와서 얘기하니까 걍 만만해서 적반하장 한 느낌...
결국 성인될거고 끝이 없는거라 정신 단단히 차리고 키워야 할 것 같음 ㅠㅠ
키카가는것도 눈치보여서 못갈 것 같애
차라리 사람 많지않은 내 시야에 뽝 들어오는 놀이터 ……? 아니면 차라리 1:1 클래스나 특수아동 체험 가능하면 맡기고 쉬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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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ㄴㄱㄷ 저날뿐만이 아니겠지..
저날 하루만 그러겠어....?ㅋㅋㅋㅋ 저런 행동 여시는 절대 안할 행동아냐? 보통은 절대 안해... 하던 사람이 또 하는 거지.... 그리고 여시 딸이 피해 당했다면 그런가보다 할 수 있겠어?
이게..이해가 되는게 우울증인 베프있었는데 우울증의 증상이 "우울한컨디션"이 아니라 "이기적이고 자기생각밖에 안함(약속해놓고 잠수같은)" 이런거라
처음에야 우울증이라 그런갑다 하고 넘어가는데
하다하다보니 나까지 피폐해지고 얘랑 뭐 약속할때마다 트라우마되더라고...
뭐라하면 어쩌라고 심보인게 너무 잘 느껴지고..
정신과가라고 권유는 하겠으나 나도 서서히 멀어질듯
희생과 사랑으로 보듬는다는게 한두번이지 계속 못하겠더라 그친구랑도 손절했어
22..나도 우울증인 친구 2명 이래서 참다참다가 결국 손절함..ㅜㅜ
@슈화 333 나도 정신병원간 친구 손절함
왜 가게 되었는지 설명을 들었는대도 이해안감
자폐는 검사로 못거르나?
힘든 거 이해함 그래도 저 애기한테는 그렇게 했으명 안 된다고 생각함 애기함테 왜 화풀이를 해..
힘들어서 그러는거라고 생각들듯..
ㅅㄲ 나는 한번 보는건데 저런말 할 자격도 없지.......계속 봐주지도 않잖아 자폐 엄마는 사람아냐?
부모는 하나도 안 불쌍하고 피해자 애기만 불쌍함 어린애가 잘 대응했는데 트라우마 생겼을듯... 다 큰 어른이 작은 아기한테 할 짓이야? 자기도 부모면서? ㅈㄴ짜증나네 친구 바로 손절하길
너무.. 너무 힘들겠다 라는 생각밖에 안들어..
이해도 안되고 안불쌍해
나 이걸로 많이 안타까워했는데 당사자입장되니까 미치더라 ㅋㅋ자폐아이 학부모들 매번 만나는데 피해의식 생길 수밖에 없는 거 알고 더 품어주고 싶었는데 자기 인생 분풀이를 만만한 사람(교사, 아이 등)에게 하는 거 보고 안타깝다는 생각 접었어. 저 사람에게 화풀이 대상이 되는 담임선생님이나 저 글 속 아이가 불쌍하다 생각해... 물론 저렇게 행동하는 자폐부모 한정임.
아무리그래도 저건 아니지
계속저러면 난 저런친구 절대 못만나
번아웃같은건가
어쩌..라고요? 남의 애한테 왜 트라우마를 남겨줌
저건 결국 자기 애도 고립시키는 일인데 참...
애 아빠는 없나?
자포자기, 번아웃 온거같음...
갠적으로 비난하고싶진 않고...
좀더 나라에서 저런가정을 도와줘야한다고 생각함..저 엄마도 한계치 넘으니 저러는거같음.
우리나라는 너무 개인이 짊어져야하는 짐이 크다ㅜㅜ
얼마전 실화탐사대에 자폐아들있는데 시한부 판정받은 아버지 이야기도 그렇고..
나도 실화탐사대 그 편 봤어 쟈철에서 광광 울음..그 집 아버님 불쌍해서
번아웃 온다고 약자인 애한테 저렇게 말한다고?? 저렇게까지 말했어야했나?애 트라우마 생겼겠다...
ㅉㅉ
왜 친구더러 봐주란 거임? 미쳤나
와 나는 하나도 안타깝지 않은데.. 다른 애기한테 상처 안 줬으면 안타깝겠지만; 이미 화풀이까지 하고 다니는데 왜 안타까워야 하지..
저정도의 힘든 상황은 대안도 없고 탈출구도 없는거라 그냥 감내해야하는 힘듦인데 다른 아이한테 저렇게 행동한 잠깐의 상황은 무조건 잘못된거지만, 타 부모이기전에 내 친구니깐 내가 본 잠깐의 상황보단 더 장기적인 친구의 힘든상황을 생각하면서 난 친구가 많이 힘들구나 할거같긴해,, 그렇다고해서 저사람 반응이 잘못된것도 아니고,,
작년에 우리 아래층 자폐아 이사 왔거든?
경찰 4번 불렀고 2층 집주인에게 악의 없이
진지하게 부모도 자폐냐고 물어봤는데 아니래
우선 부모가 불만이 존나 많아 오후 2시에 못 하나만 박아도 상욕하면서 쫓아 올라와서 칼로 다 찔러 죽인다고 지네 아들 자폐아라고 작은 소리에도 발작 일으킨다고 다 조용히 하라고 지랄함
1층이랑 싸워서 경찰 오고 2층이랑 싸워서 경찰 오고 우리랑 싸워서 경찰 오고 경찰이나 2층 집주인은 아픈 사람들이니 갈 곳 없다고 이해하라는데 얘네 때문에 전체가 예민해지는 중
1층은 애들이 새벽에도 뛰어다니고 울고 소리 질러대서 탈모까지 왔음
2층 자폐 가족을 두고 123층이 다 미쳐가는 중
세상에 미련 없는 사람들 같아
전혀 안쓰럽지 않아. 겪어보면 그 지옥을 알아
윗층자폐아 자꾸 우리집1층인데팬티던져서개짜증났음
좀크니까 시도때도없이 괴성지르고 고추까고 아무데서나 자위해대서 역겨워죽는줄
얼마나 지쳣음 저럴까싶어ㅠ
안타까워..뭐라도 탈출구가있어야되는데 나라에서 제대로 도와주는것도아니고 감당하기어려워서 도망칠수도없고 참..
애비는 뭐해?
안타깝다 도저히 못견디면 저렇게 돌아버리는 날도 있을듯..
원래는 사과하고 어쩔줄 몰라했다는거 보니까.. 우울증 걸리신듯...ㅠㅠ 그렇다고 애기한테 저렇게 하면 안되긴하지만 저 친구는 저렇게 평생을 살아야된다는거잖아.. 걍 안타까움
남한테 떽떽거릴거면 약먹어야지
아무리 그래도 위협받은 애는 뭔 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