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네가 많이 아팠을때. .
거져줄게잘사가 추천 0 조회 16,028 26.03.12 07:40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3.12 07:44

    첫댓글 애기 보고 싶다...

  • 26.03.12 07:47

    ㅜㅜ 구조한 고양이... 결국 다리 하나 잘라야된다는 말에 꺼이꺼이 울면서 수술 다 기다리고 막 생후 6개월 된 애기라 피 너무 많이 흘렸다고 그냥 죽을 수도 있다고 한 말에 회복실 들어간 거 두고 어디 못가겠어서 회사 연차 내고 그냥 회복실 앞에 종일 붙박여있었음... 2키로나 겨우 될까말까한 애라서 진짜 너무 작고 곧 갈 것 같아서 점심도 거르고 걍 회복실 앞에 종일 있다가...... 애한테 맞으면서 퇴원시켰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 26.03.12 07:52

    지금은 괜찮나요...

  • 26.03.12 08:15

    @꿍싯꿍싯꿍싯 싸가지가 좀 없다는 걸 제외하면,,,,, 그럭저럭,,,,, 뒷다리 하나로 잘도 뛰어다닌다죠,,,,

  • 26.03.12 08:20

    @비밀의늪 암요ㅠ 싸가지는 없어야죠 그쵸ㅠ

  • @비밀의늪 싸가지가 없다니,, 너무 잘자랐다 정말,,,,

  • 26.03.12 09:41

    @비밀의늪 때릴기운이 있었다니 매우 다행이라죠 ㅋㅋㅋㅋㅋ

  • 이런거 보면 성질머리 있는애들이 잘 버티는것 같아 다행이다 잘컸네……

  • 26.03.12 07:55

    진짜로 고양이도... 주인 알아보고 기다려... 병원에 입원시켜보면 졸라확실하게 느낄 수 있음...... 벽보고 멍때리다가 이름부르고 손뻗으면 비틀거리면서 막 울면서 다가와 계속 뭐라뭐라해...

  • 26.03.12 07:59

    ㅠㅠㅠㅠㅠㅠㅠ

  • 26.03.12 08:09

    젠장 출근해서 우는 여성되었네..

  • 26.03.12 08:31

    ㅠㅠㅠㅠㅠㅠㅠㅠ

  • 26.03.12 08:54

    우리애도 저렇게 될까봐 너무 무서웠는데… 다행히 내 품안에서 보낼 수 있었어서 너무 다행이고 고맙더라…

  • 26.03.12 08:55

    아가야..

  • 26.03.12 10:06

    고양이들은 특히나 스트레스로 돌연사 많아서 진짜 입원도 마음먹고 시켜야 하니깐...ㅠㅠ강아지랑 병원에 대한 민감도가 차원이 다른 거 같음...ㅠ

  • 26.03.12 11:26

    고작 중성화 수술에도 마취가 덜 깬 몸으로 힘겹게 비틀비틀 걸어와서 나한테 기댄 다음에야 휴식하던 울애기 생각...ㅠㅠ

  • 26.03.12 12:32

    고롱고롱 ㅠㅠ

  • 26.03.12 13:58

    겁쟁이 고양이 키우는데 걱정이다,,
    강아지별 하늘나라로 보내봐서 그런가 나를 먼저 떠날거라는 불안이 너무 커ㅜ..

  • 26.03.12 16:31

    내 아기 생각난다 이제는 아프지 않겠지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