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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도 하기싫어 상상할때마다 부모님 장례 다 치러드리고 담날 죽어버리고 싶다는 결론에 도달해 그치만 열심히 살거야.. ㅠㅠ 엄마는 지금도 늘 내가 씩씩하게 열심히 잘 살길 매일매일 기도하고있거든
나도 어렸을때부터 이런 생각하면 너무 무섭고 슬펐어 그래서 엄마한테 엄마는 나보다 하루만 더 살라고 말하니까 어떻게 자식 죽고 하루를 더 사냐고 엄마도 그건 못할거같대ㅠㅠ흐얼
의외로 존나감당됨 그냥 외국가서 연락안됨 정도의 느낌으로 살고있어
엄마 없으면 진짜 어떡하지...
난 어렸을때인가 엄마가 엄마(외할머니) 보고싶다고 몰래 울던 모습을 봤는데 너무 슬펐던 기억이있음 ㅠㅠ
가끔씩 울컥하지만 살아지더라...슬플때 울고 그리우면 생각하고, 또 못되게 군것들 생각하면서 미안하고..
하 엄마 보고싶어(살아계심)
엄마한테 너무 의지를 많이 해서.. 못견딜거같아..
장례 치러드리고 나도 죽을 거임
2 나도 그럴거같아
난진짜 구라안까고 내가먼저죽고싶어.. 못살아나는 생각만해도 죽을거같아
죽을 날이 두렵지가 않아졌어. 죽고싶은건 아니지만 그냥 이 생 끝나면 다시 만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산다 산뜻하게~ 가끔은 울고
세상의 이치라지만 이해가 안 가 우케 엄빠가 돌아가시고 나 혼자 살 수 있지? 엄빠 떠나면 나도 걍 따라죽을거야 엄마없이 못 살아 그게 어케 세상임 이해가 안 가 지금도ㅠ 솔ㄲ ㅏ 남동충은 죽어도 별 상관없을 것 같은디(사이좋음) 엄빠는 이해가 안 가 ㅠ 죽는다는기ㅠ
부모님이랑 그렇게 사이가 좋다니 부럽당.. 난 살아계시긴하는데..
내가 한 90살 살고 엄빠가 115-120살 까지 살았으면 좋겠다 같이 가게
진짜ㅜ세상에 혼자 남겨진것같은 기분이겠지ㅜ...
130살까지만 살아... 같이 가자ㅠㅠ
엄마랑 3주동안 같이 지내다가 오늘 엄만 본가가고 나 혼자 빈집에 들어오는데 깜깜한 집 보니까 허전하고 보고싶어서 엉엉 울었음우리 가족중에 한명이라도 없으면 못 살 거 같은데 그런날이 아주 늦게 왔으면 좋겠다
나도 생각하면 숨이막히고 잠도안와 하...진짜 나이들수록 점점더 걱정돼 미치겠어
아빠 돌아가신지 3년째인데 아직도 이삼일에 한번꼴로 아빠번호로 전화해... 전화하면 받을꺼같아서...
난 엄마 돌아가시면 나도 죽을거야 못버틸것 같아
살아지긴하더라. 사람들도 생각보다 잘 만나고 평소와 다름없는것처럼 살아. 근데 혼자있을때 걍 움. 길가다가 울고 집에서 티비보다 울고 갑자기 엄마생각나서 울고 그래. 아직도 엄마가 없다는게 안믿겨지고 그냥 어디에 있을거같구 그럼.
가슴에 묻고 살아갈 수 있을까..... 보고싶을 때 못보게 되먄 너무 슬플것같아
처음엔 실감 안나서 안 슬프더라 근데 장례 다 치르고 집에 돌아와서 내 일상이 시작되는 순간부터 실감 나..그냥 퇴근 시간 되면 여느때처럼 비밀번호 누르는 소리 나는거 같고 평소에 보시던 드라마 하는 시간 되면 자연스럽게 거실에 자리잡고 하면서 빈자리 느껴짐
상상도 하기싫어 상상할때마다 부모님 장례 다 치러드리고 담날 죽어버리고 싶다는 결론에 도달해
그치만 열심히 살거야.. ㅠㅠ 엄마는 지금도 늘 내가 씩씩하게 열심히 잘 살길 매일매일 기도하고있거든
나도 어렸을때부터 이런 생각하면 너무 무섭고 슬펐어 그래서 엄마한테 엄마는 나보다 하루만 더 살라고 말하니까 어떻게 자식 죽고 하루를 더 사냐고 엄마도 그건 못할거같대ㅠㅠ흐얼
의외로 존나감당됨 그냥 외국가서 연락안됨 정도의 느낌으로 살고있어
엄마 없으면 진짜 어떡하지...
난 어렸을때인가 엄마가 엄마(외할머니) 보고싶다고 몰래 울던 모습을 봤는데 너무 슬펐던 기억이있음 ㅠㅠ
가끔씩 울컥하지만 살아지더라...슬플때 울고 그리우면 생각하고, 또 못되게 군것들 생각하면서 미안하고..
하 엄마 보고싶어(살아계심)
엄마한테 너무 의지를 많이 해서.. 못견딜거같아..
장례 치러드리고 나도 죽을 거임
2 나도 그럴거같아
난진짜 구라안까고 내가먼저죽고싶어.. 못살아나는 생각만해도 죽을거같아
죽을 날이 두렵지가 않아졌어. 죽고싶은건 아니지만 그냥 이 생 끝나면 다시 만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산다 산뜻하게~ 가끔은 울고
세상의 이치라지만 이해가 안 가 우케 엄빠가 돌아가시고 나 혼자 살 수 있지? 엄빠 떠나면 나도 걍 따라죽을거야 엄마없이 못 살아 그게 어케 세상임 이해가 안 가 지금도ㅠ 솔ㄲ ㅏ 남동충은 죽어도 별 상관없을 것 같은디(사이좋음) 엄빠는 이해가 안 가 ㅠ 죽는다는기ㅠ
부모님이랑 그렇게 사이가 좋다니 부럽당.. 난 살아계시긴하는데..
내가 한 90살 살고 엄빠가 115-120살 까지 살았으면 좋겠다 같이 가게
진짜ㅜ세상에 혼자 남겨진것같은 기분이겠지ㅜ...
130살까지만 살아... 같이 가자ㅠㅠ
엄마랑 3주동안 같이 지내다가 오늘 엄만 본가가고 나 혼자 빈집에 들어오는데 깜깜한 집 보니까 허전하고 보고싶어서 엉엉 울었음
우리 가족중에 한명이라도 없으면 못 살 거 같은데 그런날이 아주 늦게 왔으면 좋겠다
나도 생각하면 숨이막히고 잠도안와 하...진짜 나이들수록 점점더 걱정돼 미치겠어
아빠 돌아가신지 3년째인데 아직도 이삼일에 한번꼴로 아빠번호로 전화해... 전화하면 받을꺼같아서...
난 엄마 돌아가시면 나도 죽을거야 못버틸것 같아
살아지긴하더라. 사람들도 생각보다 잘 만나고 평소와 다름없는것처럼 살아. 근데 혼자있을때 걍 움. 길가다가 울고 집에서 티비보다 울고 갑자기 엄마생각나서 울고 그래. 아직도 엄마가 없다는게 안믿겨지고 그냥 어디에 있을거같구 그럼.
가슴에 묻고 살아갈 수 있을까..... 보고싶을 때 못보게 되먄 너무 슬플것같아
처음엔 실감 안나서 안 슬프더라 근데 장례 다 치르고 집에 돌아와서 내 일상이 시작되는 순간부터 실감 나..그냥 퇴근 시간 되면 여느때처럼 비밀번호 누르는 소리 나는거 같고 평소에 보시던 드라마 하는 시간 되면 자연스럽게 거실에 자리잡고 하면서 빈자리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