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헤이즈 heize
근데 나이 드니까 좀 바뀜 커피도 디카페인+저당+저지방이나 락토 어쩌구 우유 이런식으로 다른 것도 마잔가지임
귀찮음 걍 알아서 해줘요
그냥 햄버거 하나가 너무 비싸서 안먹게 돼
뭔가 선택지가 많은걸 싫어하는 편이라 그런듯? 그리고 무엇보다 개비싸잖아
나도 커스텀 부담스러움 ㅠ
뭔가 내가 느끼기에는 서브웨이는 그래도 선택사항이 직관적으로 잘 보이는데 파이브가이즈는 딱히 그렇지 않음 다 영어로 솰라솰라 지들만의 용어 느낌으로 표현돼있고 뒤에 사람은 오지게 많은데 그거 구구절절 궁금한거 물어보기에는 눈치보이고 그냥 내가 줄서서 미리 준비 해서 선택하기에는 처음 딱 가서 고르기에는 친절하지가 않음
앱오더로 하면 좋은데 브랜드마다 앱 까는게 ㅈㄴ 귀찮음 ㅠ 하나로 합치면 안되나
익숙하지도않고..어릴때부터 대가족이많다보니 개개인의 식성보단 차려주는대로 먹는문화기도하고..맥날앱에서 불고기버거시키면서 이거저거 눌러보다가 불고기소스 빠져서 소스없이먹음 ㅠㅠ이런거도 그냥 주는대로먹으면 아는맛인데 커스텀하면 내 책임이되니까 걍 정답지를 찾게되는듯
오 래 걸 려
주문을 오래하는 걸 싫어하는 거 같애 써브웨이도 썹픽인가 그런 거 생겼잖아
귀찮아...
8282민족이니까..
엥 커스텀 쌉 좋고 썹웨 대만족 중인디스벅 커스텀 내치면서 점점 마음에 안 드는데파이브가이즈는 커스텀이 한정적이잖어
커스텀했다가 맛에 실패할까봐 걱정되서 도전을 못하겠어. 그리고 파이브가이즈 용어 너무 어려워..
진짜 귀찮아… 마라탕도 내가 원하는재료만 넣을수있어서 좋지만 하나하나 고르는게 귀찮음
걍 귀찮음.....ㅋㅋㅋㅋㅋ 저런다고해서 뭐 특출난 맛도 아니더라고....첨엔 재밌어서 했었는데 나중엔 걍 귀찮음 더 비싸기만하고 맛은 걍 그래서
존나 귀찮구요 그냥 틀에 맞춰진 내 입맛에 맞는거 먹을께오
실패를 싫어해서 그래 심지어 돈내서 사먹는건데 실패하면 개빡치니까ㅋㅋㅋ 소스 이름도 생소하고한입씩 시식해볼수있게하면 커스텀 지금보단 활성화될듯
아냐 비싸서 그래...
파가 나만 맛없어?? 고기잡내나서 힘들었음
귀차나
맛에 실패하면 열받아서,,, 써브웨이 맨날 먹던거만 시킴
섭우ㅐ이도 각자 알아서 집게로 담게 해주시고 무게러 걔산해주새여
맞긴 해 빨리빨리 좋아하는데 키오스크에서 뭐 먹을지 고민 오래하기만 해도 뒤에 눈치보이거든 우리나라 사람들 은근 선택지 많은 거 불편해함
커스텀할때 스몰톡안되고 출력과 입력만이 있는ㅋㅋㅋㅋ분위기라 빠르게고르고 빠르게 만들어서 받는과정이 조금 부담됨ㅋㅋㅋ외우고가서 실수없이 말해야할것같은
걍 비싸서...비싼데 프랭크버거보다 맛있나하면 그것도아님
그냥 최선을 다해주이소…
걍 한남이랑 안맞는거 아냐?
근데 나이 드니까 좀 바뀜 커피도 디카페인+저당+저지방이나 락토 어쩌구 우유 이런식으로 다른 것도 마잔가지임
귀찮음 걍 알아서 해줘요
그냥 햄버거 하나가 너무 비싸서 안먹게 돼
뭔가 선택지가 많은걸 싫어하는 편이라 그런듯? 그리고 무엇보다 개비싸잖아
나도 커스텀 부담스러움 ㅠ
뭔가 내가 느끼기에는 서브웨이는 그래도 선택사항이 직관적으로 잘 보이는데 파이브가이즈는 딱히 그렇지 않음 다 영어로 솰라솰라 지들만의 용어 느낌으로 표현돼있고 뒤에 사람은 오지게 많은데 그거 구구절절 궁금한거 물어보기에는 눈치보이고 그냥 내가 줄서서 미리 준비 해서 선택하기에는 처음 딱 가서 고르기에는 친절하지가 않음
앱오더로 하면 좋은데 브랜드마다 앱 까는게 ㅈㄴ 귀찮음 ㅠ 하나로 합치면 안되나
익숙하지도않고..
어릴때부터 대가족이많다보니 개개인의 식성보단 차려주는대로 먹는문화기도하고..
맥날앱에서 불고기버거시키면서 이거저거 눌러보다가 불고기소스 빠져서 소스없이먹음 ㅠㅠ
이런거도 그냥 주는대로먹으면 아는맛인데 커스텀하면 내 책임이되니까 걍 정답지를 찾게되는듯
오 래 걸 려
주문을 오래하는 걸 싫어하는 거 같애 써브웨이도 썹픽인가 그런 거 생겼잖아
귀찮아...
8282민족이니까..
엥 커스텀 쌉 좋고 썹웨 대만족 중인디
스벅 커스텀 내치면서 점점 마음에 안 드는데
파이브가이즈는 커스텀이 한정적이잖어
커스텀했다가 맛에 실패할까봐 걱정되서 도전을 못하겠어. 그리고 파이브가이즈 용어 너무 어려워..
진짜 귀찮아… 마라탕도 내가 원하는재료만 넣을수있어서 좋지만 하나하나 고르는게 귀찮음
걍 귀찮음.....ㅋㅋㅋㅋㅋ 저런다고해서 뭐 특출난 맛도 아니더라고....첨엔 재밌어서 했었는데 나중엔 걍 귀찮음 더 비싸기만하고 맛은 걍 그래서
존나 귀찮구요 그냥 틀에 맞춰진 내 입맛에 맞는거 먹을께오
실패를 싫어해서 그래 심지어 돈내서 사먹는건데 실패하면 개빡치니까ㅋㅋㅋ 소스 이름도 생소하고
한입씩 시식해볼수있게하면 커스텀 지금보단 활성화될듯
아냐 비싸서 그래...
파가 나만 맛없어?? 고기잡내나서 힘들었음
귀차나
맛에 실패하면 열받아서,,, 써브웨이 맨날 먹던거만 시킴
섭우ㅐ이도 각자 알아서 집게로 담게 해주시고 무게러 걔산해주새여
맞긴 해 빨리빨리 좋아하는데 키오스크에서 뭐 먹을지 고민 오래하기만 해도 뒤에 눈치보이거든 우리나라 사람들 은근 선택지 많은 거 불편해함
커스텀할때 스몰톡안되고 출력과 입력만이 있는ㅋㅋㅋㅋ분위기라 빠르게고르고 빠르게 만들어서 받는과정이 조금 부담됨ㅋㅋㅋ외우고가서 실수없이 말해야할것같은
걍 비싸서...비싼데 프랭크버거보다 맛있나하면 그것도아님
그냥 최선을 다해주이소…
걍 한남이랑 안맞는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