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 게시판에 제가 올렸던 글이지만... 초보분들중에서는 아직도 시폭의 개념도 파악못하고 자신의 시체가 터지는 어처구니 없는 사태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약간 수정하여 다시 올립니다..
시폭이 일어나는 경우를 크게 두가지로 살펴보면..
첫번째 자신의 캐릭터가 죽었을때 시체를 먹으러 가다가 어떠한 다른 아이탬 즉..쓸모없는 무기나 방패 같은거를 먹은 상태에서 시체를 먹었을경우..
두번째 자신의 순수힘보다 높은 아이탬(무기나 갑바 또는 방패)을 불안한 방법?으로 간신히 착용한 상태에서 죽었다가 시체를 먹었을경우..
첫번째 경우가 가장 흔하면서도 다들 무시하고 게임하다가 알면서도 시폭당하는 경우이죠..
이때의 해결책은 일단은 자신의 캐릭터가 죽었을경우 인벤창을 열고 시체를 먹으러 가라는 것입니다..또는 인벤을 적어도 8칸이상 비운상태에서 시체를 먹으러 가야겠죠.. 죽은 상태에선 시체를 먹으러 갈려고 할때는 새로운 몸은 캐릭터 창에 아이탬이 하나도 없는 텅빈 상태이므로 이상태에서 어떠한 아이탬을 클릭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착용하게 되고 또한 그상태에서 시체를 먹게 되면 시체를 먹기전에 먹엇던 아이탬때문에 시체가 다 먹어지지 않게 되고 그순간 또 죽게 되면 그자리에서 시체가 폭팔하게 되는것입니다..
이때 인벤창을 열고 시체를 먹으러 가게 되면 모르는 아이탬을 클릭하게 되더라도 그냥 들고만 잇는 상태로 되기때문에 자신의 새로운 몸에 자동 장착되는 불상사는 일어나지 않겠죠..
두번째 경우는 가끔 일어나는 시체폭발 현상이고 초보자분들이 주로 당하는 경우입니다..간단히 서민 팔라딘이 가장 자주 사용하는 말렛과 모나크를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말렛의 힘제는 189이구요..흠..모나크의 힘제는 156이죠..
대부분의 팔라들이 힘을 모나크에 맞추는데요...거의 대부분의 아이탬을 모나크만 들면 모나크에 30힘이 플러스되므로 거의 다 들어지거든요..
하지만 지금의 패치상황으로 약간의 버그성이 있는게... 다른 아이탬으로 힘을 맞춰서 무거운 아이탬을 들었는데도 시폭이 일어날때가 많다는거죠..
예를 들어보죠..
말렛과 모나크를 예로 들어보면요...
1번 무기창에 말렛과 모나크를 둔다고 생각하면...모나크의 힘제는 156이므로 힘을 156까지 올렸다고 칩시다..그럼 모나크에 30힘이 잇으므로 힘이 186이 되겠죠.. 거기에 말렛을 들려면 힘이 3이 모자라므로 순수힘을 걍 160을 주엇다고 생각하면...
모나크의 30힘으로인해 힘제 189의 말렛을 들수있게 되죠..
이상태로 놀다가 죽으면 큰 상관이 없는데요... 이건 디아블로상에서 정상적으로 힘을 맞추어서 아이탬을 들고잇다고 인식하죠..
이때 무기 스왑키를 눌러서 2번 무기창으로 바꾸어서 다른 무기로 놀다가 죽었다고 칩시다..
이때 시체를 먹으려하면... 2번 무기창의 아이탬은 상관이 없는데...1번 무기창의 말렛이 문제가 됩니다..
분명 1번무기창에도 모나크가잇으므로 힘은 190으로 맞추어져잇는 상태인데도 불구하고...서버상에서는 그렇게 인식을 못한다는것이죠...
이때 인벤이 비어잇으면 말렛은 인벤으로 들어가야하는데 그때 인벤이 가득차잇을 경우에는...시폭이 됩니다...
이러한 경우는..많은 초보 아마존들이 하는 실수죠...
힘을 모나크를 들정도를 올리는게 아니라 1번 무기창에 타이탄을 넣고 타이탄의 20힘(맞나? ㅡㅡ;)을 이용해서 모나크를 들게끔하고 스왑해서 활로 싸우다가 죽게 되면 타이탄은 들어지는데 모나크가 안들어지게 되죠..그래서 시폭이 일어나는거구요...
당부의 말씀은..무기와 방패의 힘을 맞추실때는 그 무기와 방패에 붙어잇는 힘을 이용하지 마시구... 다른 아이탬..즉 링이나 신발 목걸이 같은곳의 힘만을 이용하라는것입니다...
첫댓글 패치후 시폭방이를 위해 눈보라사가 시체수를 늘려주는 잔머리는 썼지만.....이를안심하고 두번째경우 힘제가 안되서 아템착용이 안될때 시체가 2개이상일때 나갔다가 들어오시면 착용안되는 아템은 사라지더군요 참고하시길.....저 윈포날렸다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