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람넣는 방법이 바뀌었어요. 예전것은 에어펌프쪽의 집게를 공기주입구에 찝어서 넣는방법이고. 이는..지금 생산하는 제품에는 오토바이 및 자동차 타이어 공기주입방식과 같은 방법 입니다.
예전 빨래집게 방식은 일주일정도 지나면 공기가 빠지는경우가 발생하고...현재 공기 주입방식은 한번 공기 주입하고나면 수개월이 지나도 공기가 세지 않읍니다.
그리고 보내드리는 공기 주입기에서 달려있는 찝게를 뽑아서 사용하면 공기를 주입할수가 있읍니다.
지금 공기주입기는 예전타이어 공기주입구와 지금의 타이어 공기주입구 둘다 사용할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것 입니다.
공기주입기에 꼽혀있는 찝게를 잘라 버리세요. 찝게를 빼내고 콕크를 타이어의 주입구에 꼽은후 콕크 뒤쪽의 레바를 직각으로 꺽은후 공기주입기를 펌핑을 하면 됩니다.
첫댓글 자르다가 손 비었어요. ㅠㅠ그리고 그냥 뽑으면 되더군요.전 자르라고 해서 뽑았는데... 모르고 다시 곱고 자르는 쑈 하다가... 손비었어요. 자르는게 아니라 그냥 저 금색부분 전체를 뽑고 검은색 플라스틱부분만 있으면 되는거더군요.
예~~저의 표현이 ㅎㅎ....뽑으면 뽑아집니다요. 내용글 설명해놓은것을 읽어 보셨으면 ....그냥 ㅃ쫍았을텐데요 ㅎ
첫댓글 자르다가 손 비었어요. ㅠㅠ
그리고 그냥 뽑으면 되더군요.
전 자르라고 해서 뽑았는데... 모르고 다시 곱고 자르는 쑈 하다가... 손비었어요.
자르는게 아니라 그냥 저 금색부분 전체를 뽑고 검은색 플라스틱부분만 있으면 되는거더군요.
예~~저의 표현이 ㅎㅎ....뽑으면 뽑아집니다요. 내용글 설명해놓은것을 읽어 보셨으면 ....그냥 ㅃ쫍았을텐데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