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부터 4일정도 머물렀었는데요..
뭐 제가 다른 호텔을 가보지 않아 뭐 딱히 이곳이 좋다 나쁘다라고는 평가는 못할거 같아요.
단지 체크인 할때 당연히 1500페소 짜리 준다는?? 다른 방이 있는 거 같던데 안 물어보더라는... ㅎ
그냥 방 컨디션은 제가 크게 따지는 스탈이 아니라 뭐 나쁘지 않았구요..
필핀이나 많이 바라는 것도 도둑놈이지요 ㅎㅎㅎ
재밌는 점은...
저도 호텔에서 일하다보니 하우스키퍼를 위해서 팁을 20페소씩 매일 남기는 편입니다.
근데 둘째날인가? 셋째날인가? 깜박하고 안 남겼더니...
타월을 1장만 남기고 물도 안 채워주고...
ㅎㅎㅎ 여자는 매일 바뀌는 데.. 타월은 안 바꿔줘서 타월을 요청하긴 했으나... 1개는 좀... ㅋ
그래서 담날부터 팁 꼬박꼬박 남겼네요...
여러분 팁은 20페소라도 남깁시다 ㅋ
아님 시정을 요구합니다.
첫댓글 근데 라마다는 타올이 모자르다는 느낌이 나더군요..
첵인하고 샤워하려고 했는데..타올이 없길래 프론트에 요청했더니 한시간 있다가 가져다 줄수 있다는 특이한 답변..
실제로 한시간 있다가 다시 전화해서 겨우 받음..
냉장고의 생수도 상태가 메롱해서 그냥 손도 안댔어요..
다 경험했나 보네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그래요? 헐~쩝... 안타까운데요..
라마다에서...숙박예약했는뎅...........걱정이네요.............ㅜㅜ....
캘리포니아로 가야하나....아님....라마다에서..........숙박계속해야하나...
제가 생각하기엔 나쁘지 않아요 위치도 좋구요. ^^ 대신 하우스키퍼를 위해 20페소만 침대맡에 두세요... 그럼 걱정하실 필요는 없을듯.
캘리포니아에서도 그러하더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필리 호텔은 그런가 보네요..;;
담주에 라마다호텔 가는데.. 참 이것저것. 환경이 많이 틀리군요..
^^ 그러게 말입니다
예전에 라마다에서 숙박했을때 타월이 모잘라서 거기 일하는(빨래건조대) 아떼 한테 달라고 하니 바로 주던데요.
바로 주기는 하는데... 제 말은 팁을 안 챙겨주니... 타월을 1개만 줬다는 게 포인트입니다 ㅎ
소비자의 취향에 맞는 많은 호텔들이 있습니다.
www.hotelsangeles.com을 참고 하세요.
그러게요.. 담엔 좀 참고 좀 해야겠어요
처음 체크인 할때 들어 올때마다 4개씩 달라고 프론트에 말하니 계속 주던데요ㅎㅎ팀은 깜빡하고 매번 안줬네여..에구 미안해라..암튼 라마다 서비스 좋습니다.이번 5월에도 예약했네여~프론트에 그 한국 여자 같이 생기고 안경쓴 여자 빼고 서비스 정신이 아주 모자르더군요...
^^ 저도 나쁘진 않다고 생각하지만 조금만 더 신경 써 줬으면 했던게지요.
라마다로 가세여 좋습니다. 캘은 좀
재미있네요...팁에 따라 서비스가 달라지니...^^
저는 거기말고 다른호텔 싱글룸에 묶을때
타울이 하나만있길래 담날 청소하는 아지매한테
하나 더 달라고 하니 싱글룸이라고 추가금이 있다고해서..
더러워서 안맏은적이 있었죠..
그깟 수건 단체로 세탁하면서 뭐 그리 야박한지..
전주에 갔는데 수건2개씩은 주더라구요
재미있네요 ㅋ
저 갔을떈 팁 없이도 2개씩 주던데.. 그때 그때 다른듯 하네요^^
zzz ...
허허~공감이 가네요~
굳이 라마다여서가 아니라 어쩜 그들의 문화란 찾아가는 서비스는 다소 큰 기대인듯~
수시로 웃으면서 이야길 하셔야 그나마 조금씩 나아질듯 싶네요....
많은 한국분들이 찾고 머무는 라마다의 위상을 드높이기 위해선 무엇보다 서비스마인드가 분명 갖춰져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특히 한국에서 처음 헬방문하시는 분중에 라마다호텔 가시는분 많을텐데 그런분들 팊에 익숙지않죠,
그런점도 가만해서 직원교육 잘 시켜주셨으면...1000페소 짜리방은 단골고객 아니면 잡기 힘들죠
다른곳도 조금 그럴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