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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네 이야기]헌책방 속으로 떠나는 보물찾기-인천 배다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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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헌책방, 100년이 넘은 초등학교와 교회, 낮은 집과 골목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배다리는 개항기 인천의 문화유산과 삶의 자취가 화석처럼 남아 있는 곳이다. 개발의 그늘 안으로 사라져가는, 작은 거리에 켜켜이 쌓여 있는 시간 속으로 배다리 여행을 떠나보자.
뭐니 뭐니 해도 ‘배다리’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은 바로 헌책방 이다. 1960~70년대 형성된 배다리 헌책거리는 고된 삶 속에서도 학구열을 불태우던 이들의 주머니 걱정을 덜어준 곳이다. 청계천 버금가는 규모와 책 보유량으로 ‘작은 동대문’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한 배다리 헌책거리는 1990년대까지만 해도 새 학기가 되면 교과서와 참고서를 구하러 온 학생들로 북적대던 곳이었다. 당시 30~40개에 달하던 헌책방이 이제 대여섯 곳밖에 남지 않은 이유는 시간과 함께 어김없이 찾아온 쇠락의 운명을 피하지 못한 탓이요, ‘오래된 것’을 ‘낡은 것’으로 취급하는 개발만능주의를 피하지 못한 까닭이다.
배다리 가는 길 ■글 / 노정연 기자 ■사진 / 홍태식(프리랜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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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아 준비물이 잘못되었어요. 준비물은 수성물감만 필수로 가져 오시면 되구요. (붓이랑 A4용지 있음 좋구요). 붓없으면 손가락으로 그려도 됩니다. ^^;; 선택으로 그래이카드 나 노출계 있는 분들은 가져와 주심 좋겠습니다.
물감 색은 상관 없나요??
무지개색 정도면 될듯 해요...
참가합니다. 강의용품으로는 그래이카드 지참하겠습니다.
저도 참가합니다.
참석합니다. 용인/신갈/분당/안양 분들과 모여서 가면 좋은뎅~
참가합니다. 점심무렵 의정부에서 시험을 보고 바로 달리겠습니다.
그날 재워주실분 없나요? 집안 사정으로 1박2일 해야될 사정이 생겨서요. ㅠ.ㅠ
가입한지 ...3일째~ 저도 참석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거의 바보입니다. 사진에 대해서 ㅋㅋ.
일욜날 함께 가요. 제이니님과 제가 용인입니다. 연락처를 회원사랑방에 남겨 놓으세요. 전화드릴께요.
아.. 이번에는 잘하면 저도 참석 가능..
참석... 그레이카드, 노출계는 없고.. 손가락은 가져갈 수 있어요
참가합니다. 전 경기 광주에서 출발하게될지 서울(창동)에서 출발하게될지 미정입니다. 광주에서 출발하면 차량으로 이동하고 서울에서 이동하면 지하철을 이용할 계획입니다.
불참~ 에휴...언니네 총회 가야해서리....즐거운 출사~!!^^
저도 참가할 수 있을것 같아요...유후~~~^^
안타깝게도 아직 치료중에 있습니다. 지난해 중순 부상부위 상태가 악화되어 그 이후 지금까지 병원신세를 지고 있답니다. 며칠 전부터 약물치료만 받고 있는데 경과를 더 두고 보아야 한다고 하네요. -,.-;; 인천에 오신다니 반갑긴 한데 말이죠.... 잠깐이라도 짬이 있을지 모르겠네요... 크~~
붉은 별님 뵌지 오래 되는 듯 한데... 빨리 완쾌하셔야지요.
그레이카드 .. 준비합니다. 풍경 사무실을 사용할 수 있는 지 문의해 놓겠습니다. 일요일부터 날이 풀린다니 필요없을지도 모르겠지만 ^^ 이왕이면 ^^
참가합니다. 동인천역 2번 출구에서 뵙겠습니다.
ㅠㅠㅠ 불참입니다. 선약이 되어 있었서리....- -;;
원래 일요일은 카페 안여는데 이번주 일요일 카페를 연다네요 .. 카페에서 차 한잔 마시고 간단 강의 하고 촬영하면 될꺼 같습니다. ^^
저도 참석해야겠는데요~~ 제가 놀던 동네라서... 근데 이쪽은 전혀 가보지 않았네요. 꼭 가봐야겠어요. 모처럼 공부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