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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0 편
행성 영주들
. 예비군의 2차 라노난덱 아들
. 1934년
0:0.1 행성 영주들은 라노난덱 아들 서열에 속하지만, 그 근무가 아주 전문화되어서 보통 별개의 집단으로 간주된다. 2차 라노난덱으로서 멜기세덱의 인가를 받은 뒤에, 이 지역 우주 아들들은 별자리 본부에서 그들 서열의 예비군에 배치된다. 여기서부터 이들은 체계 군주에 의해 다양한 임무를 부여받고 결국 행성 영주로 임명되어 진화하는 사람 사는 세계를 통치하기 위해 파송된다.
한 주어진 행성에 통치자를 배치하는 문제에 있어서 체계 군주가 행동하기 위한 신호는, 생명 운반자들이 생명을 정착시키고 지적 진화 존재를 발전시킨 행성에, 활동할 행정 책임자를 파송해 달라는 생명 운반자들의 요청을 받는 것이다. 진화된 필사 인간이 거하는 모든 행성은 이 아들 신분 서열의 행성 통치자가 배정된다.
1. 영주들의 임무
50:1.1 행성 영주와 그를 보조하는 형제들은 파라다이스의 영원한 아들이 시간과 공간의 비천한 인간에게 제시할 수 있는, 가장 가까운 성격화된 접근법(육신화 제외)이다. 창조 아들이 그의 영을 통해서 그 영역의 생명존재들과 접촉하는 것이 사실이지만, 행성 영주는 파라다이스에서 사람의 자손에게 뻗어 나가는, 아들 성격자들 서열 중에 마지막이다. 무한한 영은 운명 수호자와 기타 천사 존재들의 몸을 입고서 사람들 속에 매우 가까이 다가온다. 우주의 아버지는 신비의 훈계자의 선성격 존재로 사람 안에 살고 계신다. 그러나 행성 영주는 영원한 아들과 그의 아들들이 너희에게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마지막 노력을 나타낸다. 사람 사는 세계에서 행성 영주는 새롭게 완전한 신성을 가진 유일한 대표이며, 창조 아들(우주의 아버지와 영원한 아들의 아들)과 신성한 봉사자 (지역 우주에서 무한한 영의 딸)에게서 태어난다.
사람 사는 세계에서의 새로운 영주는 충실한 조력자와 조수들과 그리고 큰 무리의 봉사하는 영들로 둘러싸여 있다. 그러나 그러한 새로운 세계를 지도하는 집단은 행성의 문제와 어려움에 근본적으로 공감하고 이해하기 위해서 체계 행정가의 낮은 서열이어야 한다. 진화 세계에게 이해심 있는 통치자를 마련해 주려는 이 모든 노력에는, 인간과 가까이 있는 이 personality들이 바로 그들의 생각을 최상위 통치자들의 뜻보다 더 높임으로, 잘못에 빠질 수 있다는 부담도 늘어난다.
개별 행성에 있는 신성한 대표로 아주 외롭게 있어서 이 아들들은 혹독한 시험을 받게 되며, 네바돈은 몇 번에 걸쳐 반란이 터지는 불행을 겪었다. 체계 군주와 행성 영주들을 창조할 때, 우주의 아버지와 영원한 아들에서 점점 멀어지고 있는 한 개념의 성격화가 일어난다. 수많은 서열의 신성한 존재들의 가치 기준 관계에서 자신의 중요성에 대한 비례 의식을 상실할 위험이 늘어나고, 그리고 단계적으로 얻는 그들의 권한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할 가능성이 더 커진다. 아버지가 지역 우주에 성격적으로 계시지 않는 것은 또한 이 자녀들 모두에게 어떤 믿음과 충성심에 대한 시험을 강요하게 된다.
그러나 이 세계 영주들이 사람 사는 구체를 조직하고 관리하는 임무를 그르치는 일은 자주 발생하지 않는다. 그들의 성공은 나중에, 세계의 원시인에게 더 높은 형태의 인간 생명을 접목시키기 위해 오는 물질 아들들(Material Sons)의 후속 임무에 크게 도움이 된다. 또한 그들의 통치는 행성을 준비시키는 일에 있어서 많은 역할을 하게 되는데, 나중에 세상을 심판하고 연속되는 섭리 시대를 개시하기 위해 오는 하나님의 파라다이스 아들들을 위한 것이다.
2. 행성의 행정
50:2.1 행성 영주들은 모두 미가엘의 최고 행정가인 가브리엘의 우주 행정부 관할 밑에 있고, 한편 직속 권한으로 볼 때, 영주들은 체계 군주의 행정적 명령을 따른다.
행성 영주는 언제든지 예전에 자신의 교육자이자 후원자였던 멜기세덱들의 자문을 구할 수 있지만. 그러나 그들은 임의로 그러한 지원을 요청하지 않으며, 만약 자발적으로 도움을 요청하지 않으면, 멜기세덱들은 그들의 행성 행정에 간섭하지 않는다. 이 세계 통치자들은 또한 체계의 수여 세계들로부터 모집된 24 상담자들의 조언을 이용할 수도 있다. 현재 사타니아에 있는 이 상담사들은 모두 유란시아 토착민이다. 별자리 본부에는 70개의 유사한 협의회가 있고, 이들은 또한 그 영역의 진화 존재들로부터 선택된 존재들이다.
초기의 불안정한 기간에서 진화 행성들의 통치는 대체로 독재적이다. 행성 영주는 전문화된 집단의 보조자 그룹을 그들의 행성 조수 군단 중에서 조직한다. 그들은 보통 12명의 최고 위원회로 둘러싸여 있지만, 이것은 각 세계들마다 다르게 선택되고 다양하게 구성된다. 행성 영주는 또한 자기 서열의 아들 중에서 셋째 서열을 하나 이상, 그리고 때때로 어떤 세계에서는, 자신의 서열인 2차 라노난덱 동료 중에서 하나를 조수로 둘 수 있다.
한 세계 통치자의 참모진 전체는 무한한 영의 personality들, 어떤 부류의 높은 진화 존재, 그리고 다른 세계들로부터 온 상승하는 필사자들로 이루어진다. 그러한 참모진은 평균 약 1천에 이르며, 그 행성이 진보함에 따라서, 이 조수들의 무리는 10만까지 또는 그보다 더 늘어날 수 있다. 조수가 더 많이 필요하다고 느껴질 때는 언제라도, 행성 영주는 그 형제인 체계 군주에게 요청하기만 하면 되고, 그 탄원은 당장에 허락된다.
행성들의 본질, 조직, 행정은 크게 다르지만, 모두가 사법 재판소를 제공한다. 지역 우주의 사법 체계는 행성 영주의 법정에서 시작되는데, 그의 개인 참모진에서 한 참모가 이를 주관한다; 그러한 법정의 선포는 상당히 아버지답고 자유재량의 태도를 반영한다. 행성 거주자의 통제를 넘는 모든 문제는 고등 법정에 올리는 상소에 지배된다. 그러나 영주 세계 영토의 사무는 대체로 그의 개인적 재량에 따라서 조정된다.
50:2.6 이동하는 화해 위원회들은 행성의 법정에 봉사하고 이를 보충하며, 영 통제자와 물리 통제자들은 이 화해자들의 조사 결과에 따라 결정한다. 그러나 아무런 임의적 집행도 별자리 아버지의 찬성이 없이 결코 일어나지 않는데, 이는 “최고자들이 사람의 나라를 다스리기” 때문이다.
행성에 배치받은 통제자들과 변압자들은 천사와 기타 서열의 하늘 존재들과 함께 협력할 수 있고, 또한 그들을 필사 인간의 눈에 보이게 만들 수 있다. 특별한 경우에, 돕는 천사, 심지어 멜기세덱들까지도, 진화 세계의 거주자에게 그들을 보이게 만들 수 있으며, 그렇게 한다. 행성 영주 참모진의 일부로서 상승해 있는 필사자들을 체계 서울에서 데려오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그 영역의 거주자들과 의사소통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서이다.
3. 영주의 유형 참모진 (The Prince’s Corporeal Staff)
50:3.1 역사가 짧은 세계로 갈 때, 행성 영주는 보통 지역 체계 본부에서 상승하는 존재들인 자원하는 무리들을 데리고 간다. 이 상승한 자들은 초기에 종족을 개량하는 일에서 조언자이자 조력자로 영주와 동행한다. 이 집단의 물질적인 조력자들은 영주와 그 세계 종족들을 연결하는 고리가 된다. 유란시아 영주, 칼리가스티아는 그러한 100명의 조력자 집단을 거느리고 있었다.
그러한 자원하는 조수들은 체계 수도의 시민이며, 그들 중에 아무도 그들의 조절자와 융합되어 있지 않다. 그러한 자원봉사자의 조절자 신분은 체계 본부의 거주자로 남아 있으며, 이 모론시아 진보자는 일시적으로 예전의 물질적 상태로 되돌아간다.
형태 설계자인, 생명 운반자들은 그러한 자원자들에게 그들이 행성에서 체류하는 기간동안 점유하는 새로운 물리적 육체를 제공한다. 이들 personality 형태는 그 영역의 일반적인 질병으로부터는 면제되지만, 초기 모론시아 몸들처럼, 메카니컬적 본질의 특정한 사고를 당할 수 있다.
두 번째 아들이 그 구체에 도착할 때, 영주의 유형 참모진은, 다음 판결과 연관되어 보통 그 행성을 떠나게 된다. 떠나기 전에 그들은 관습적이던 다양한 임무들을 그들이 함께 낳은 자손, 그리고 어떤 우수한 자원 토착민에게 부과한다. 이러한 영주의 조력자들이 토착 종족들의 우수한 집단들과 짝짓기를 할 수 있도록 허락된 세계에서는 그 자손들이 보통 그들의 뒤를 잇는다.
행성 영주의 이 조수들은 그 세계의 종족들과 짝짓는 일이 드물며, 그들은 항상 자기들끼리 짝을 짓는다. 이 결합으로부터 두 등급의 존재가 생겨난다: 1차 부류의 중도인과, 특정한 높은 형태의 물질적 존재들인데, 후자는 아담과 이브가 행성에 도착한 때로부터 이후 그들의 부모가 그 행성을 떠난 뒤에, 영주의 참모진에 딸린 채로 남는다. 이 아이들은 특정한 비상시를 제외하고, 필사 종족들과 짝짓지 않으며, 그때에도 오직 행성 영주의 지시에 의해서만 짝을 짓는다. 이러한 경우, 그들의 자녀들―유형 참모진의 손자들―의 지위는 그들의 시대와 세대의 우수한 인종으로 위상을 갖게 된다. 이 행성 영주의 이 준(準)물질 조수들의 자손은 모두 조절자가 깃든다.
50:3.6 영주의 섭리 시대 끝에, 파라다이스 생애를 다시 시작하기 위하여 이 “복귀한 참모진”이 체계 본부로 돌아갈 때가 되면, 이 상승하는 자들은 물질 육체를 돌려줄 목적으로 생명 운반자들에게 출두한다. 그들은 변형되는 잠에 들어가서, 그들의 필사자 몸을 벗고 모론시아 형태로 된 옷을 입는다. 떨어져 있었던 그들의 조절자들이 기다리고 있는 체계 본부로 돌아가기 위해 천사 수송기가 준비된다. 그들은 자기의 예루셈 동기생들보다 온전히 한 섭리 시대가 뒤떨어지지만, 이 생애는 상승하는 필사자 생애의 희귀한 시간으로, 그들은 고유하고 특별한 체험을 얻었다.
4. 행성 본부들과 학교들
50:4.1 영주의 유형 참모진은 일찍이 훈련과 문화의 행성 학교를 조직하며, 그곳에서 진화 종족들의 우수한 자들을 가르치고, 그런 다음 그들의 민족들의 삶을 개선하고 가르치기 위해 그들을 파송한다. 영주의 이 학교들은 물질로 지어진 행성 본부에 위치한다.
본부의 도시 설립과 관련된 대부분의 물리적 일은 유형 참모진들이 수행한다. 행성 영주의 초기의 그러한 본부 도시들, 즉 정착지는 유란시아 필사자가 상상할 수 있는 것과는 매우 다르다. 후대와 견주어 보면 이 촌락들은 간단하며, 광물로 장식되고 비교적 진보된 물질 구조의 특징을 가졌다. 이 모든 것은 아담 체제의 동산 본부를 중심으로 한 것과 대조적이다. 우주 아들들의 제2 섭리 시대 동안에 그들은 종족들을 위하여 일을 추진한다.
모든 인간이 거주하는 너희 세계에 있는 본부 정착지 안에는 풍부한 땅이 제공된다. 멀리 떨어진 부족들은 사냥과 식량을 찾아다니는 일을 계속했지만, 영주 학교의 학생과 선생은 모두 농사짓는 사람이요 원예가였다. 시간은 거의 똑같이 나누어서 다음과 같은 것들을 추구한다:
1. 육체 노동. 토지 경작, 집을 건축하고 장식하는 것에 관련된다.
2. 사회 활동. 공연 연출과 문화적 사교 모임.
3. 교육적 지원. 가족 집단 교육과 관련된 개별 교육, 전문화된 학급 훈련으로 보충된다.
4. 직업 훈련. 결혼과 가정, 예술과 공예 훈련의 학교, 그리고 교사 훈련을 위한 대중적, 문화적, 종교적 학급이 있다.
5. 영적 문화. 교사들의 형제 사랑, 아동·청소년 집단의 계몽, 입양된 원주민 자녀들을 선교사로 양성하는 것.
50:4.9 행성 영주는 필사 존재에게 보이지 않는다; 따라서 그를 대표하는 준물질 존재들인 그의 참모진을 믿는 것은 믿음의 시험이다. 그러나 이러한 문화와 훈련의 학교들은 각 행성의 필요에 잘 적응하고 있으며, 이 다양한 학문 기관에 입학하기 위한 그들의 노력 속에는 예리하고 칭찬할 만한 경쟁 관계가 사람의 종족들 사이에 형성된다.
그러한 문화와 성취의 세계 중심으로부터 진화 인종을 천천히 그리고 확실하게 변화시키는 고양되고 문명화된 영향력은 모든 사람들에게 점차적으로 퍼지게 된다. 한편 영주 학교에 입양되고 훈련된 주변 민족의 아이들은 교육받고 영성화(靈性化)되어 그들이 태어난 집단으로 돌아가며, 그들의 능력이 닿는 한, 그들은 영주 학교의 계획에 따라 수행하는 새롭고 강력한 학문과 문화의 중심을 확립한다.
50:4.11 유란시아에서 행성의 진보와 문화의 발전을 위한 이러한 계획들은 잘 진행되었고, 가장 만족스럽게 진행되었는데, 그때 칼리가스티아가 루시퍼 반란을 고수함으로써 전체 사업이 오히려 갑작스럽고 가장 수치스러운 종말을 가져오게 되었다.
이 반란에서 가장 깊은 충격을 주는 사건 중에 하나는 내 서열의 아들 중에 하나인 칼리가스티아의 냉담한 배반을 내가 전해 들은 것이었다. 그는 깊이 생각한 가운데, 미리 사악한 생각을 품고, 당시에 운영되던 모든 유란시아 행성 학교에서 제공한 가르침을 체계적으로 왜곡하고 거기에 독을 섞었다. 이 학교들의 파괴는 빠르고 완벽했다.
영주의 육체화된 참모진과 관련된 상승자 자손 가운데 다수는 칼리가스티아의 대열에서 벗어나 계속 충성하였다. 이 충성파는 유란시아의 멜기세덱 관리자들의 격려를 받았고, 후일에 그들의 자손은 행성에서 진리와 의(義)의 개념을 지지하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하였다. 이 충성스러운 전도사들이 한 일은 유란시아에서 영적 진리가 완전히 말소되는 것을 막는 데 도움이 되었다. 이 용감한 사람들과 그 자손들은 아버지의 통치에 대한 지식이 얼마큼 살아남도록 지켰고, 세상 민족들을 위하여 다양한 서열의 신성한 아들들이 행성에서 연속하여 다스린다는 섭리 시대 개념을 보존하였다.
5. 진보하는 문명
50:5.1 사람이 사는 세계를 다스리는 충성스러운 영주는 최초에 배치된 행성에 영구히 소속된다. 파라다이스 아들들과 그들의 섭리 시대는 오고 갈 수 있지만, 성공적인 행성 영주는 그 영역의 통치자로서 계속한다. 그가 하는 일은 더 높은 아들들의 임무와는 상당히 무관하며, 행성 문명의 발전을 조성하도록 고안되어 있다.
문명의 진보는 어느 두 행성에서도 좀처럼 같지 않다. 필사자의 진화가 전개되는 그 세부 사항은 서로 다른 수많은 세계에서 매우 다르다. 물리적ㆍ지적ㆍ사회적 노선을 따라서 행성의 발전이 이렇게 많이 다양화되는데도 불구하고, 진화하는 구체들은 모두 아주 분명한 어떤 방향으로 진보한다.
50:5.3 행성 영주의 인자한 통치는 물질 아들들로 인하여 확대되고, 파라다이스 아들들의 정기적 임무가 간간이 끼어든다. 그러한 영주의 통치 밑에서, 시간과 공간의 보통 세계에 있는 필사 민족들은 연속적으로 다음 7개의 발전 시대를 통과할 것이다:
1. 음식탐구 시대. 인간이 되기 이전의 생물, 그리고 여명기의 원시 종족들은 주로 먹을거리 문제에 관심을 가진다. 이 진화 존재들은 먹이를 찾는 싸움에서 공격적이거나 방어적으로 깨어 있는 시간을 보낸다. 먹이를 찾는 것은 다음 문명의 초기 조상들의 지성에서 가장 우선한다.
2. 안전 시대. 원시 사냥꾼이 먹이를 찾는데 얼마큼의 시간이라도 절약할 수 있게 되자마자, 그는 이 여가를 자신의 안전을 높이는 것으로 바꾼다. 점점 더 많은 관심이 전쟁하는 기술에 집중된다. 가정은 강화되고, 씨족들은 상호 간의 두려움과 바깥 집단에 대한 증오심을 불어넣음으로 단결된다. 자기 보존은 항상 자아 유지 뒤이어 오는 추구이다.
3. 물질적 안락의 시대. 식량문제가 부분적으로 해결되고 어느 정도 보안이 확보되고 난 후에는 개인의 편안함을 늘이기 위해 추가적인 여가를 활용한다. 호화로움은 인간의 활동 무대의 중심을 차지하려고 불가피하게 다툰다. 그러한 시대는 모두 폭정, 편협, 식탐, 그리고 만취로 특징 지어진다. 종족들의 약한 요소들은 과잉과 잔인성으로 기울어져 있다. 점차 이러한 쾌락을 추구하는 약자들은 진보하는 문명의 더 강하고 진리를 사랑하는 요소들에 의해 예속된다.
4. 지식과 지혜를 위한 탐구. 음식, 안보, 즐거움, 그리고 여가는 문화의 발전과 지식의 확산을 위한 기초를 제공한다. 지식을 얻으려는 노력은 지혜를 낳고, 한 문화가 체험에 의해서 어떻게 이익을 얻고 개선하는 방법을 배웠을 때, 문명은 정말로 도래한 것이다. 식량, 안전, 물질적 안락이 여전히 사회를 지배하고 있지만, 많은 미래 지향적인 개인들이 지식을 갈망하고 지혜에 목말라하고 있다. 모든 아이는 그렇게 함으로써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교육은 이 시대의 좌우명이다.
5. 철학과 형제 사랑의 시대. 필사자는 체험을 통해 이익을 얻기 시작하면서 생각하는 것을 배우게 되며, 그들은 철학적이 된다―그들은 자기 안에서 근거를 따지기 시작하고, 판단력으로 분별하기 시작한다. 이 시대의 사회는 윤리적이며, 그러한 시대의 필사자는 참으로 도덕적 존재가 된다. 그러한 진보하는 세계에서 지혜로운 도덕적 존재는 인간의 형제 사랑을 확립할 수 있다. 윤리적이고 도덕적인 존재들은 황금률에 따라 사는 법을 배울 수 있다.
6. 영적인 노력의 시대. 진화하는 필사자가 물리적, 지적, 사회적 발전 단계를 거쳤을 때, 그들은 머지않아 영적 만족과 우주의 이해를 추구하도록 자극하는 그러한 수준의 개인적 통찰력을 얻게 된다. 종교는 공포와 미신의 정서적 영역에서 더 높은 수준의 우주적 지혜와 개인적인 영적 체험으로 올라가고 있다. 교육은 의미 달성을 염원하고, 문화는 우주적 관계와 진정한 가치를 파악한다. 그러한 진화하는 필사자는 진정으로 교양 있고, 진정으로 교육받았으며, 정교하게 하나님을 알고 있다.
7. 빛과 생명의 시대. 이때는 신체의 안전, 지적 확장, 사회적 문화, 영적 성취의 연속적인 시대가 꽃을 피운다. 이러한 인간의 성취는 이제 우주의 통합과 사심 없는 봉사로 섞이고, 관련되고, 조정된다. 유한한 자연과 물질적 기초의 한계 안에서, 시간과 공간의 이러한 초월적이고 안정된 세계에서 연속해서 사는 진보하는 세대에 의한 진화적 성취의 가능성에는 어떤 한계도 부과되지 않는다.
50:5.11 세계 역사의 연속적인 여러 섭리 시대와 행성이 진보하는 진취적인 시대를 통해서 자기의 구체에서 봉사한 후에, 행성 영주들은 빛과 생명의 시대가 개시되자마자 행성 군주의 지위로 올라간다.
6. 행성의 문화
50:6.1 유란시아의 고립으로 인해 사타니아에 있는 너희 이웃의 생활과 환경에 대한 많은 세부 사항의 발표를 수행할 수 없게 되었다. 이러한 발표에서 우리는 행성 검역과 체계 격리에 의해 제한된다. 우리는 유란시아 필사자들을 계몽하기 위한 우리의 모든 노력에서 이러한 제한에 따라 인도되어야 한다. 그러나 허락받은 범위 안에서 너희는 보통 진화 세계의 진보에 관하여 가르침을 받았고, 너희는 그러한 세계의 경력을 현재 유란시아의 상태와 비교할 수 있다.
유란시아에서 문명의 발전은 영적 고립의 불운을 겪은 다른 세계들의 발전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그러나 우주의 충실한 세계들과 비교했을 때, 너희의 행성은 지적 진보와 영적 성취의 모든 단계에서 가장 혼란스럽고 매우 지체된 것처럼 보인다.
너희 행성의 불행 때문에, 유란시아인들은 정상적인 세계의 문화에 대해 매우 많이 이해하지 못하게 되었다. 그러나 너희는 진화 세계들이, 심지어 가장 이상적인 세계들이, 삶이 꽃으로 뒤덮인 평안한 구체라고 상상해서는 안 된다. 필사 민족들의 초기 생활에는 언제나 투쟁이 따른다. 노력과 결정은 생존할 가치를 얻는데 필수적인 부분이다.
문화는 mind의 질을 전제로 한다. 문화는 mind를 높이지 않으면 향상될 수 없다. 우수한 지적 능력은 숭고한 문화를 추구하며 그러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것이다. 열등한 mind들은 심지어 이미 만들어진 것을 그들에게 선사할지라도 뒤엎을 것이다. 또한 많은 것들이 신성한 아들들의 연속적인 임무와 그들 각자의 섭리 시대에 의해 얼마나 깨우침을 받아들이는지에 달려 있다.
너희는 20만 년 동안 사타니아의 모든 세계가 놀라시아덱의 영적 금지 아래 놓여 있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그리고 죄와 단절에 따른 장애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오랜 세월이 걸릴 것이다. 너희 세계는 여전히 반역한 행성 영주와 책임을 이행하지 못한 물질 아들의 이 두 가지 비극의 결과로, 불규칙하고 얼룩진 길을 계속 추구한다. 심지어 유란시아에서 자신을 수여한 그리스도 미가엘조차도, 세계의 초기 행정에서 발생한 이러한 심각한 실수의 일시적 결과를 즉시로 처리할 수 없었다.
7. 고립으로부터 얻는 보상
50:7.1 처음에 유란시아와 그와 연관된 고립된 세계가 초인간 personality들인 행성 영주와 물질 아들과 딸 같은 유익한 존재와 영향력을 박탈당했을 때 가장 불행한 것으로 보일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러한 영역의 고립은 그들의 인종에게 믿음을 실천하고, 우주의 신뢰성에 대해 눈으로 보거나 어떤 다른 물질적 이유에 의존하지 않고서 특별한 신뢰 개발을 위한 고유한 기회를 제공한다. 궁극에는, 반란의 결과로서 격리된 세계에서 태어난 필사 인간이 지극히 운이 좋다는 것이 입증될 수도 있다. 우리는 우주 사업에 배치되는 수많은 특별 임무가 그러한 상승하는 자들에게 아주 일찍 맡겨진다는 것을 발견했고, 그런 사업의 성취에는 의심하지 않는 믿음과 숭고한 확신이 필수이다.
이러한 고립된 세계에서 온 상승한 자들은 예루셈에서 자기들끼리 한 거주 구역을 차지하며 아곤돈터들로 알려져 있는데, 이것은 보지 않아도 믿을 수 있고, 고립되었을 때 견디며, 홀로 있을 때조차 극복할 수 없는 어려움을 이기는, 진화된 의지를 가진 사람이라는 것을 뜻한다. 아곤돈터의 이 기능적 분류는 지역 우주에서 상승하고 초우주를 통과하는 동안 내내 지속된다; 이것은 하보나에서 머무르는 동안에 사라지지만, 파라다이스에 이르고 나서 대번에 다시 나타나며, 필사 최후 군단에서 분명히 지속한다. 타바만시아는 시간과 공간의 우주에서 일어난 최초의 반란에 연루된 격리구역 중 하나에서 살아남은 최후자 지위를 가진 아곤돈터이다.
파라다이스 생애 내내, 원인에 대한 결과로서 보상은 노력을 따라다닌다. 그러한 보상은 개인을 평범에서 구별하고, 다른 생명존재의 체험을 제공하게 되며, 최후자들 집단에서 궁극적 수행의 다양성에 기여하게 된다.
[예비군의 한 2차 라노난덱 아들이 발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