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귀합니다.
그대는 신성합니다.
그대의 몸과 마음은 신을 모시고 있는 신성한 사원입니다.
그대는 진리의 사원입니다.
마음은 삿트바일 수 있고, 라자스일 수 있고, 타마스일 수 있다는 것을 그대는 이미 압니다.
그대를 라자스와 타마스 에너지로 교환하지 마십시오.
그대는 자신의 마음에 라자스와 타마스가 없게 해야 합니다.
삶을 조용하게, 빛나게, 유쾌하게, 긍정적이도록 만드십시오.
무엇을 더 많이 가지려는데
세상에서 성공하려는데 이끌리지 않도록 하십시오.
그러면 마음은 라자스 에너지를 만들어낼 것입니다.
타마스의 에너지는 더더구나 만들어내면 안됩니다.
그 둘을 자신에게서 없도록 하십시오.
그러면 그대의 삶은 신성하게 됩니다.
신성하게 살 때 신성을 봅니다.
자신 내에 신성을 본 분들이 붓다와 예수와 라마나 등입니다.
그분들은 지상의 삶에서 성공한 분들입니다.
어떤 경우에도 마음은 삿트바에 있어야 합니다.
사람이니까 벗어날 수 있습니다.
빗나가면 빨리 되돌아오면 됩니다.
삿트바의 마음을 지니면 그대는 이제
아무런 흠이 없습니다.
세상이 다르게 보입니다.
에테르와 같이 동작이 없어집니다.
그대는 아주 미묘해집니다.
그 마음은 이제
신의, 현자의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안내를 그대는 어렵풋이 느낍니다.
그 안내로 자신도 모르게
자연스럽게 신성과 하나가 됩니다.
그대는 니르비칼파 사마디에 듭니다.
그 사마디에서
그대가 지극한 평화라는 것을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