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으로 그늘만들기"
요즘 날씨가 너무 덥죠~
우리 바다반 친구들도 실외놀이 하다가
더우면 종종 그늘에서 쉼을 갖으며 더위를 식히기도 하는데요~
이번에는 직접 우산으로 그늘을 만들어보았어요^^!!


"선생님 우산 펴주세요"라고 말하면서 혼자 만지더니 얼떨결에 우산을 폈어요ㅎㅎㅎ


처음 활동할 땐 다른 친구 우산을 빌려서 놀이하다가 그 다음날은 우산을 가지고 와서 자랑하며 놀았답니다~


개구리 우산이라고 하며 너무 좋아했어요~
다른 놀이할 때도 우산을 접고 손에 꼭 잡으며 놀이하는 시은이랍니다ㅎㅎ


우산이 너무 마음에 드나봐요~^^
"이거봐"라고 말하며 우산을 보여주기도 하고 우산쓰고 산책도 했답니다!


성찬이 우산쓰고 웃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ㅎㅎ너무너무 해맑죠~?


처음에는 우산을 접어달라고 해서 "환희가 할 수 있을 것 같은데~?"라고
말하니 몇번 시도해보고 혼자 접어보고 펴볼 수 있었어요^^


"나현아 우산을 쓰니까 그림자가 생겼네?"라고 말하니까
우산천장을 보며 "어~진짜 생겼네?"라고 대답하는 나현이었어요ㅎㅎㅎㅎ

항아리 근처에서 놀다가 구멍난 항아리에 우산을 꽂는 서준이와 지우에요 ㅎㅎ
우산꽂이가 따로 없네요~!!! 다음에는 비 오는 날 우산쓰고 산책해보기로 약속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