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팝나무아래 김창민이팝나무 그늘에흐드러지게상 차려놨으니한 사발 같이 드세봄비 맞아향기 좋아 들렀으니먹고 남은 꽃다발철새들 불러 풍성하게 잔치 한 번 하시게나도자기김창민내가 비싸다고사람들은 수군거리지그럴 때마다 이런 비밀을 숨기고 싶지 않아난,흑수저야 흑수저누구라도 비단길을 좋아하겠지난,흙발로 흙손으로 한길만 바라봤어뜨거운 날뜨거운 가슴으로
첫댓글 어언몇년일까요글속에 심취해봅니다
첫댓글 어언
몇년일까요
글속에 심취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