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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が |
자동사 |
ている(~이+~되고+있다 : 진행) |
窓が開いている。 창문이 열리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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ている(~이+~되어+있다 : 상태) |
窓が開いている。 창문이 열려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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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を |
타동사 |
ている(~을+~하고+있다 : 진행) |
窓を開けている。 창문을 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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てある(~을+~해+놓았다 : 의도적인 상태) <누군가가 그와 같은 동작을 대상물에게 했다> |
窓を開けてある。 창문을 열어놓았다. <누군가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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てある(~이+~되어+있다 : 상태) <누군가에 의해 대상물이 그렇게 되었다> |
窓が開けてある。 창문이 열려 있다. <누군가에 의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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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が |
일본어 자동사, 타동사에 관해서 간략하게 적은 글은 아래 주소 참고.
http://blog.naver.com/c56g1/90017504246
자동사와 타동사는 될 수 있으면 유형으로 외워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래 그래프를 참고 하시면서 자 타동사를 전부 여러분의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매일 매일 연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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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사 |
타동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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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る |
-e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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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始(はじ)まる 시작되다 2.終(お)わる 끝나다 3.決(き)まる 정해지다 4.止(と)まる 멈추다 5.閉(し)まる 닫히다 6.掛(かか)る 걸리다 7.上(あ)がる 오르다 8.下(さ)がる 내리다 9.集(あつ)まる 모이다 |
10.始(はじ)める 시작하다 11.終(お)える 끝내다 12.決(き)める 정하다 13.止(と)める 세우다 14.閉(し)める 닫다 15.掛(か)ける 걸다 16.上(あ)げる 올리다 17.下(さ)げる 내리다 18.集(あつ)める 모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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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る ★ |
-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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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起(お)きる 일어나다 20.出(で)る 나가(오)다 21.落(お)ちる 떨어지다 22.消(き)える 꺼지다 |
23.起(お)こす 일으키다 24.出(だ)す 꺼내다 25.落(お)とす 떨어뜨리다 26.消(け)す 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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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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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開(あ)く 열리다 28.付(つ)く 붙다 29.並(なら)ぶ 늘어서다 30.入(はい)る 들어가(오)다 |
31.開(あ)ける 열다 32.付(つ)ける 붙이다 33.並(なら)べる 나란히 세우다 34.入(い)れる 넣다 |
기본적인 자동사, 타동사만 잘 외워두셔도 일본어 회화하는 데에는 무리가 없답니다.
그럼, 미나상 감밧떼 쿠다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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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하이~~ 와카리마시타~~
제가 예전에 외국어학원 기초문법반 들을때 "창문이 열리고 있다."라는 표현은 어떻게 만드는지 궁금해서 일본인 선생에게 물어보니 <窓が 開いて いる。창문이 열려 있다.>이 표현 외에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자신도 모르겠다면서 고개를 갸웃갸웃 고민하던 그 일본인 선생님의 모습이 지금도 선한데요. 모모타로우님 <窓が 開いて いる. 이 뜻에 창문이 열리고 있다>라는 뜻도 있는 것 맞는 것인가요? 일본인선생님도 제대로 설명 못해준 것을 그리고 일본어 학원 다닐때 유학갔다온 선생님들도 설명 못해주고 무작정 외우라고만 하던 것을 모모타로우님이 너무 쉽게 한방에 해결해주셔서요. ㅠ.ㅠ
동작의 대상물 즉, 창문이 주체가 되는 경우인데요. 창문이 다른 외부의 힘이나 작용으로 인해 열리고 있다는 상황을 쉽게 이해하기 위해 앞에(風で:바람으로 인해)를 넣으면 어떨까요? 또한 바람으로 인한 작용이므로 바람에 영향을 받는(수동)것이 창문이므로 수동형으로 고쳐주면 風で窓が開かれている。(바람으로 인해 창문이 열리고 있다). 또 다른 예를 들자면 風で窓が割れそうになっている。(바람으로 인해 창문이 깨지려고 한다). -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항상 대상물이 주체가 될때는 앞에 그와 같은 행동, 동작에 관련된 원인이 온다는 점만 기억하세요 ^^*
아~ 너무너무 감사해요. 모모타로우님. 이런 방법이 있다는 것을 저는 왜 생각해 내지 못한 것인지. ㅠ.ㅠ 정말이지 자판이 뽀사지도록 감사해요. 모모타로우님. *^^* 모모타로우님~! 일본어로 말할 때 kazede madoga akarete iru. 에서 kazede를 빼고 madoga akarete iru. 라고 말을 해도 뭔가로 인해 창문이 열리고 있다는 의미인지 일본 사람들 다 알아먹는 것이죠?
일본어로 미부리,시구사라는 말이 있는데 몸짓이나 행동이라는 의미입니다. 말씀하신대로 "창문이 열리고 있다."라는 표현에 맞는 상황이 주어질 때, 바람이 분다거나 태풍 또는 문이 제대로 닫히지 않은 상황에서는 "창문이 열리고 있다."는 표현을 할 때 우리는 의식적으로 창문쪽 즉, 대상물을 바라다 보게 되며 또한 듣는 사람들도 같이 바라보게 되므로(미부리,시구사:행동 언어) 의식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그와 같은 상황이므로" 라는 이유, 또는 원인이 성립됩니다. 즉 회화에서는 이와 같은 (행동언어+단문장)를 많이 사용하게 되는 것입니다. 너무 어렵게 설명해드리네요.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아 감사합니다. ^^ 저는 모모타로우님이 만들어 놓으신 문법도표 보고는 < madoga aite iru. 요 문장이 (창문이 열리고 있다)와 (창문이 열려 있다.)라는 두가지 뜻을 다 가지고 있나보다 했답니다. > 처음 공부하는 분들 헷갈리지 않게 문법도표에서 (창문이 열리고 있다)라는 문구 빼고, (비가 내리고 있다.)라는 문구를 집어넣으면 정확한 도표가 되겠다 싶은데 맞나요? ㅠ.ㅠ 암튼 모모타로우님 덕분에 여태 꽉 막혔던 일본어의 진행, 상태문법이 뻥하고 뚫리는 것 같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건강히 더운 여름 잘 보내세요. 아리가또고쟈이마스~!!! *^^*
^^* 감사합니다. 비가 내리고 있다. 라는 문장은 상태와 진행을 동시에 나타냅니다. 비가 내리는 상태와 빗방울이 떨어지는 진행을 같이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의도적으로 나누기 위해 창문을 이용한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요. 마지막으로 확인 사살 한 번 더 할겸 여쭈어볼게요. < "문이 어떤 힘에 의해 저절로 열리고 있다." 또는 "자동문이 저절로 열리고 있다" 라고 표현하고자 할 때도 madoga akarete iru. 라는 수동형으로 표현하면 되는 것이죠? >
창문일경우에는 상관이 없지만 문일 경우에는 doa라고 하시는 것이 좋겠지요 ^^* 그리고 madoga aite iru 이 문장은 진행(~고 있다)과 상태(~되어 있다)를 상황에 따라서 나누어서 사용합니다. 즉, 두 가지 뜻을 다 가집니다.(꼭! 확인) 자동사+teiru 는 진행과 상태 두 가지 모두 표현이 가능합니다.
정말 잘만드신도표 자타동사잘정리하고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