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7/19(일) 1324차 우면산둘레길 산행기록
◆산행경로: 남태령역 1번출구-성뒤골-쌍돌탑-정자쉼터-대성사-무장애숲길-남부터미널 (약 3시간, 6 km),
☞ 1차 뒤풀이 장소: 남부터미널 인근 제주화로집
※ 운보(고광민)가 한국서가협회 경기도지회에서 초대작가로 선정되어 자축하는 자리로 운보가 스폰함 (관련사진 뒤풀이 화면 참조)
☞ 2차 뒤풀이 장소: 제주화로집 인근 커피숖(장산회장, 아이스크림 커피 스폰),
◆ 산케 친구들 (총 7명)
☞산행 참가: 장산(손욱호) ,회산(박문구),운보(고광민),청현(박오옥), 혜운(김일상) ,민헌(김기표).원형(김우성)
◆ 날씨: 아침 최저 23도, 낮 최고 29도 , 흐린후 맑음(구름 많음)
2026.7.20 원 형 김 우 성
첫댓글 여름 산행지로는 으뜸인 우면산 둘레길에서 적당히 땀 흘리고,
초대작가로 등단한 운보가 사 주는 화로 숯불구이에 시원한 맥주 한잔
더 부러울 것이 없구나. 운보 축하하고, 회장님 아이스크림 커피도 굿~
우면산은 여름 더울때 가벼운 마음으로 산케들과 걷기 딱 좋은 산입니다. 서예초대작가로 인증받은 운보 축하드립니다. 맛있는 제주 오겹살 잘먹었습니다. 장산회장님 덕분에 우아한 여주인이 타준 카페라테도 고맙습니다. 돌로미티 잘 다녀 오세요.
원형 주필님 후기 쓰시느라 수고많으셨고요.다음 주 안산 자락길에서 또 만납시다.
7월은 신록의 계절
사진으로 봐도 산행이 덥네요.
누가 시키지도 안했는데 등산한다고 모두들 수고 많았습니다. ^^
나는 서예만큼 엄청난 집중력을 요구하는 것은 못 봤습니다.
안타를 많이 치고도 지는 야구게임이 있고
슛팅을 적게 하고도 이기는 축구팀이 있는데
현대는 기술과 체력도 중요하지만 집중력이 차이를 가를 때가 많지요.
등산으로 땀 흘리고 후식으로 달래며 雲步(?)라 구름에 달 가듯
한자한자 흘려 쓴 글 삼매경에 승부사 고광민 선생의 삶과 인생을
축하축복합니다.
우면산 둘레길은 숲이 많아 여름 산행에 적격이다. 초대 작가로 선정된 雲步, 다시 한 번 축하합니다.
더운 날씨에도 우면산 둘레길 여름 산행은 조은 산행이 되네요
계절에 맞추고 나이에 맞추어 가면서 산행을 하면 조은 산행이 되는 것 같습니다
어차피 산행은 나온 사람들 끼리 하는 것ᆢ
운보 제주 오겹살 고맙고 회장님 아이스크림 커피
잘 먹었습니다
혜운 대장 원형 주필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