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견주(杜鵑酒)를 마시며
두견주는
진달래꽃으로
찹쌀과 누룩을 섞어 빚어낸
전통 민족 술이다
진달래 꽃잎에는
달콤한 맛이 있어
두견주는 조금 달달 하지만
앨콜 도수가 높아서
마음 놓고 마실수 없다
한여름철에
헐렁한 모시 옷을입고
드넓은 대청마루에서
정갈한 안주해서
허물없는 친구와 마시는
시원한 진달래꽃 술은
모든 시름을 잊게한다.
2025.04.12.(토) 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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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詩人 和靜님방
두견주를 마시며
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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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3
25.04.12 18:4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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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마음이 청춘이라
언제나 즐거움 주는 마음의 글로
두견주 마시는 기분이외다 오늘도 전우산악인들과 한자리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