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장작 임 광득
종일 외로움과 싸우고
항상 그리움만 가득한
지독한 세상
차겁게 불어오는 초겨울 바람에도
조금은
여유를 부릴 수 있는 자신감
떨어져 아픈 낙엽 가슴 만큼
허허로워
옆에 없다.
멀리서 찾아 올 봄 햇살 같은
기다림 가득한 하루에
꼭 하나 빠지는
가슴
늘 곁에있을 것으로
약속하지 못해서
사랑은
늘 그립다.
가질 수 없어
사랑인거 같다.
2026,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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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16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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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주
26.10.17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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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눈물의 씨앗이라는 노래가락이 생각이 납니다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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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사랑은 눈물의 씨앗이라는 노래가락이 생각이 납니다 시인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