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창극 총리후보의 역사논쟁과 관련-국가 지도자 조국의 역사와 국부에 대한 자부심 가져야
이홍범박사, 발표, 세계정경학술회의, 한국위원회 편집, 6월 21일, 2014, the Korea Committee, the UFF,, the USA 미국
-8천만 민족을 분열대립시킬 수 있는 일제 식민지, 종교, 종파적 역사관, 지역감정, 색갈론적 역사정치관의 독선배타적 주장은 자제해야 할 것이다. 북한의 적화공작을 위한 독선배타적 흑백선전과 김일성주의는 타파해야 하며, 국내의 감정적 종교, 종파, 지역, 색갈론적 대립충돌 또한 민족의 화합과 단결, 민주적 역량을 약화시킨다는 것을 유념해야 할 것이다.-
역사는 자아투쟁이다.
민족국가자아의 확립은 한민족의 고유한 역사정신이며 세계주의 정신인 홍익을 실현한다는 확고한 정...신무장을 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홍익의 이상실현을 민주주의적으로 실현한다는 홍익민주주의를 실천해야 할 것이다.
홍익화 와 민주화
홍익민주주의를 실천함으로써 민족국가자아의 확립에 기초한 화합과 통일, 안정과 번영이라는 건전한 정치발전을 이룩할 수 있다.
그것은 국가자아의 확립을 위한 홍익화와 민주화를 위한 최선의 길이다.
정치 제일의 목적은 통합과 통일이다. 왜냐하면 통일이 없이는 안정이 없으며 안정이 없이는 경제, 학문, 정치 거의 모든 분야에서 정상적 발전을 할 수 없기때문이다.
통일 안정 번영을 위하여는 민족국가를 분열대립시키는 다음과 같은 사색당파적 언행과 정책결정은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1. 외래식민사관(일제식민사관같은 외래의 식민지 종교 역사관)아닌 홍익사관을 중심으로 해야
예를 들면 친일 식민지 매국 어용학자가 단군은 신화운운, 일제의 식민통치가 신의 뜻이다. 그리고 종교역사관적으로는 알라 하나님이.... 여호와 하나님이....브라만 하나님, 성모 마리아가.... 주님이.... 부처님이.... 어느 전지전능한 신이 한민족의 역사를 만들었다.... 운운 하는 주장을 강조한다면 이러한 견해는 개인이나 일부의 단체내부의 견해로써는 자유이지만 그들의 주관적 견해가 절대의 진리인양 전체 한민족을 향하여 주장하게 된다면 필연적으로 일제식민지사관과 민족사관이 대립 충돌하고, 종교 종파적 대립충돌을 발생시키어 국가사회를 분열대립시키고 정치사회의 화합과 안정, 평화를 파괴할 수도 있다.
이러한 정치의 기본도 모르는 자가 국가의 지도자가 되면 분파당파적 이익을 추구하고 국가사회를 분열혼란케 할 위험성이 있다.
그리고 한민족의 위대한 환인, 환웅, 단군조선의 위대한 국조와 역사를 신화라 매도하고 그 역사에 무지하여 자학자멸한다면 국가 지도자로써의 기본 자격을 상실 한 것이다.
현명한 국민은 한민족의 위대한 국부의 역사와 건국정신을 알고, 파당적 견해를 갖인 정치인이 아닌 모두를 이롭게하는 홍익지도자를 지지 또는 선출하도록 해야 한다.
2. 지역분열파당주의, 어떤 문제나 사건이 발생하면 소수의 참가관련자들을 갖고 특정지역 전체를 매도한다면 반드시 지역감정과 충돌을 발생케 할 것이다. 예를 들어 라도, 홍어족, 쌍도, 종북, 종남, 하와이같은 지역감정을 자극하는 언어들이다.
3. 색갈론적 이념사상적 용어. 정부의 정책이나 여야의 정강정책을 비판했다하여 보수꼴통, 진보꼴통, 빨갱이 운운 하는 언어를 쉽게 사용한다면 그 누가 국가를 위하여 양심적 건설적인 견해를 자유롭게 말 할 수 있겠는가. 미, 유우럽, 일본같은 선진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더 많은 언론표현의 자유를 허용하지만 더 많은 정치안정과 발전을 하고있다는 것을 유념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민족국가의 자아를 확립하였기때문에 국론분열을 방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미국은 유대청교도주의, 일본은 황국사상, 중국 중화사상, 영국 국교회정신.... 한민족은 홍익민주주의하여 다양한 가치관과 견해를 홍익으로 통합하여 강력한 선진민주국가를 건설할 수 있다. 그럼으로써만이 오늘같은 얼 빠진 분열혼란을 극복하여 안정과 번영 평화를 실현할 수있다.
4. 따라서 어떤 주제나 사건에 대하여 이념, 사상, 정책, 이론적 토의, 논전을 통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차원 높은 민주적 정치문화를 실천해야 할 것이다.
5.빈부귀천, 신분, 계급, 성별, 학연 지연 혈연 당파적 차별 말아야
근대선진민족민주국가를 건설하기 위하여는 지연, 학연등과 같은 전근대적 봉건적 폐습이 아닌 인격과 능력, 실력에 의한 인재등용의 근대화를 실현해야 한다.
홍익민주주의는 행동하는 진리와 정의, 윤리도덕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개인이나 정치인이나 정직하고 언행이 일치해야 신뢰를 갖게된다. 약속이나 공약을 지키지 않는다면 불신사회가 되고 진리와 정의가 무너지고 야만과 부정이 만연하여도 국민이 진리와 정의를 위하여 일어나지 않는다면 그 국가사회는 불의와 부정부패로 멸망하지 않을 수 없다는 역사의 준엄한 교훈을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홍익민주주의는 주권자인 국민을 지존으로 받들고 국민의 뜻을 하늘같이 받들어 모두를 이롭게 하는 진정한 자유와 평화의 민주주의를 실현할 것이다.
국가의 지도자들이 일신일파, 종교, 종파, 지역파벌, 당리당략을 위한 파벌적 이권이 아닌 8천만 민족과 국가를 위한 진정한 헌신을 하려 한다면 홍익민주주의의 철학을 실천해야 할 것이다.
우리는 이러한 이상을 실현할 수 있는 홍익역사관으로 정신무장한 훌륭한 정치인 민족국가지도자들이 많이 출현하도록 최선의 지지와 노력을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