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빛, 1009회 시 토론 후기
*날짜: 2026년 3월 24일 화요일
*시간: 19:00~21:00
*방법: T 그룹 통화 토론
*참석: 12명
이진흥 지도교수님
정정지, 정해영, 강명자, 곽미숙, 김용순,
박경화, 박수하, 박유경, 배정향, 전영숙,
고미현
*개인 사정으로 결석: 김미숙, 양다연, 이규석, 이 자, 황석주
*토론 작품: 8편
개별 작품 평은 물빛 ‘작품 토론방’에 게재하고 있습니다
*토론 작품
1. 그림 같다 – 정해영
2. 머물러 있는 시간 – 정정지
3. 여기는 어디 – 박수하
4. 시인 - 박경화
5. 반란의 날개 – 배정향
6. 참빗으로 빗는 봄비 – 강명자
7. 매화 곁에서 – 전영숙
8. 울컥거리다 – 곽미숙
*물빛 1009회 시 토론은,
이진흥 지도교수님과 11명의 회원들이
8편의 작품을 토론하였습니다.
홍매화가 활짝 핀, 아름다운 봄밤에
좋은 시와 귀한 말씀으로 적극 참여해
주신 덕분에 즐겁고 행복한
물빛 시 토론 시간이었습니다.
교수님과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사랑합니다.♡
*토론하기에 앞서 물빛 동인들이 맞이하는
여러 빛깔의 봄 이야기도 재미있었습니다.
*다음 물빛 시 토론회는 4월 14일(둘째 화요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