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 집들을, 존재하고 있는 거리들을 깨끗하게 관리해서 추억과 운치, 그 거리만의 역사와 풍정을 간직한 거리를 보존 유지하자는 생각은 머릿속에 없는 인간들이 오세훈 같은 인간을 지지하는 모양이야? 이런 인간들 특징이 또 일본 가면 운치 있고 예쁘다고 난리일걸? ㅋㅋㅋㅋㅋ
목격자들에 따르면, 경찰이 건물 철거를 위해 20일 오전 6시께부터 물대포를 쏘았고 옥상 위에 있던 30여명의 시민들은 화염병을 던지며 격렬하게 저항하기 시작했다. 오전 7시께 건물 옥상 위에서 갑자기 시너가 터졌고 순식간에 건물 옥상은 화염에 휩싸였다. 이 과정에서 시민 1명은 옥상에서 떨어져 숨졌고 4명은 불에 타 숨졌다.
용산소방서 쪽은 시민 5명이 숨졌다고 밝혔고 부상자는 12명에 이르고 있다. 철거민들은 19일 새벽 5시부터 철거반원과 경찰에게 화염병과 돌을 던지며 격렬한 시위를 벌여왔다. 용산4구역 철거민대책위원회 소속인 이들은 이주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주장해 왔다.
목격자들은 경찰이 물대포를 무리하게 건물 옥상에 뿌리는 바람에 불상사가 벌어졌다고 주장하고 있다.
첫댓글 [기사 스크랩] "기자들이 떠나면 '폭력'은 시작된다" | 다음 - 미디어오늘. & 경찰, 기자까지 폭행. 2008년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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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공원에 '청년임대주택'…오세훈 "미래 세대 몫" 반대
박예린 기자
작성 2026.08.18 20:28
수정 2026.08.18 22:01
출처 : SBS 뉴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104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