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반년을 넘어서는 한주입니다. 안녕하세요? 건식 난방 전문 기업 예스온입니다.
전북 임실군 순천완주 고속도로 전주 방향 오수휴게소에 이어 순천방향 오수휴게소에 주유소 직원 숙소, 휴게소 바닥난방 교체 2차 공사 사례입니다.
현장을 보고 판단한 난방 방법 변경 이력은 이렇습니다.
●애초 주유소 건축 시 난방 방법 : 지하실에 기름보일러를 설치하여 위 1층 숙소와 휴게실로 공급/환수 메인 관음 통해 온수 분배기로 각실에 습식 방통(콘크리트) 온돌난방 방식 사용
●이후 난방 방법 변경 : 전기온돌 패널
이제 기존 사용하던 2가지의 바닥난방은 폐쇄되고 철거됩니다.
난방 방법을 변경하는 기본적인 이유는?
● 신축 시 사용하던 기름보일러는 메인 배관과 콘크리트 바닥 속에 묻혀 있는 엑셀 배관 등이 너무 낡아 누수 위험과 난방 기능이 사실상 무용지물 상태로 모든 밸브를 잠금으로 전환.
●그럼으로 해서 기존 바닥 위에 간단하고 저렴하게 설치한 전기온돌 패널은 일부방은 습기 등으로 문제가 발생, 일부방은 설치한 기간이 채 1년이 조금 넘었지만 실내 상하 온도 편차로 춥다.
난방방식을 변경하는 실질적인 이유는?
●구축 건축물의 바닥난방 변경은 그리 간단한 문제가 아닙니다.
신축 시 콘크리트 방통 습식 미장 온돌은 주거용 건축물에 기본적인 난방방식이지만 오랜 시간이 경과하였으므로 이젠 구축이 된 곳에 다시 이 난방 방법을 공사하려면 난방을 위한 약 70~120mm 바닥을 다 뜯어내고 다시 방통을 치거나 또는 현 바닥 위에 온돌난방을 위한 방통을 70~120mm을 치거나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하고
●안전성이 우선입니다.
사용시간이 그리 길지 않음에도 장판이 눌거나 안전 위험에 노출되고 따뜻함이 부족하여 만족도가 떨어져 난방방식을 또 교체하는 일이 발생하면 재 교체 비용과 번거로움이 더 컬 수 있다.
이제 최상의 선택이 될 3번째로 변경하는 난방방식은?
바닥을 깨부수고 다시 모르타르-방통-양생 없는 기존 철거한 건축물 기초 바닥 위 당일 덧 시공이 가능한 건식 난방
바닥 냉습과 보온성의 온수패널 속에 들어가는 난방 배관으로 온수를 순환하게 하여 복사열로 실내공기까지 훈훈하게 하는 간편 설치 난방 전용 소형 전기보일러
바닥 냉기 차단의 단열성과 난방 배관 온수의 보온성 그리고 알루미늄호일과 열전도 강판과의 접촉으로 빠르고 고른 열전달 확산으로 보일러의 부하을 감소시키고 보일러 가동시간을 줄이는것이 난방비 절감의 핵심입니다.
또한 1mm 강판으로 모든 가구, 가전을 올려도 온수패널과 강판의 99% 맟닿임으로 꿀렁임 없는 견고한 바닥을 형성하며
5~70년의 보증의 KS 인증 소재의 난방 배관을 포함한 예스온 건식 난방 보일러는 거의 반영구성을 확보하게 됩니다.
여기는 전북 임실 소재의 고속도로 주유소로 한국 치즈의 발상지 임실인 만큼 휴게소 식당에서도 점심을 치즈 뽁음밥으로 ㅎ
건식 난방 공사를 위해서는 기존 난방제품 철거 외에도 바닥에 불필요한 철관은 자르고, 기존 라디에이터도 철거하고, 덫 시공으로 걸리게 되는 목문 하단도 잘라 최대한 시공 후 생활에 블편을 없게 만들어 줍니다.
온수패널과 난방 배관을 돌린 다음 강판을 덮고 난방용 보일러를 원하는 위치에 시공이 완료되었습니다.
●1차 공사 사례 (오수 완주 방향 휴게소)
https://blog.naver.com/5154997/224315470726
예스온 난방 . 1533-04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