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가나안 신자와 초보 신학생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도서 소개/서평 『성경의 키워드로 풀어가는 신학세계』(백충현, 새물결플러스) 소개
포기브 추천 4 조회 175 26.09.03 07:26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작성자 26.09.03 07:36

    첫댓글 책 소개

    이 책은 신앙과 신학의 기초를 세우고자 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쓰였다. 기존의 조직신학(systematic theology) 책들이 많은 이에게 난해하고 복잡하게 여겨지는데 이 책은 그러한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해소하고자 한다. 그래서 이 책은 예전처럼 조직신학의 신학적 주제들(theological loci)을 다루되 예전과는 달리 조금 더 쉽고 편안하게 느껴지는 접근법을 시도한다.
    무엇보다 이 책은 성경(Bible)의 키워드(keyword)로 신학세계를 풀어간다. 근대 및 현대 신학에서 성경과 신학이 분리되는 현상이 많았는데 이 책은 성경과 신학 사이의 밀접한 관계를 추구하고자 한다. 그리고 근대 및 현대 신학에서 신학과 삶이 괴리되는 현상이 많았는데 이 책은 신학과 삶을 긴밀하게 연결하고자 한다. 이를 위하여 성경의 키워드를 9개로 선정하여 다룬다. I. 태초(아르케), II. 하나님의 형상(이마고 데이), III. 경륜(오이코노미아). IV. 고난(파토스), V. 신비(뮈스테리온), VI. 영성(프뉴마티), VII. 교회(에클레시아), VIII. 선교(미시오), IX. 종말(에스카톤)이다. 각 키워드의 문자적, 문맥적,

  • 작성자 26.09.03 07:37

    또는 역사적 의미를 정리하고, 필요하다면 성경 안의 이야기들을 함께 분석한다.
    그런 다음에 성경의 각 키워드가 기존의 조직신학에서의 신학적 주제(theological locus)의 내용과 관련하여 오늘날의 현실과 삶에 더 적실하게 다루어질 필요가 있는 내용을 위주로 전개한다. 특히 20세기 중·후반 이후로 오늘날 부흥하고 있는 삼위일체신학(a trinitarian theology)의 관점에서 논의가 전개되고 그 내용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한다. 동시에 이 책은 기존의 조직신학에서의 신학적 주제들의 체계를 염두에 두지만 그대로 따르기보다는 오늘날의 시대와 상황에 맞게 새로운 변화를 추구하고자 한다.
    다만 본서는 본격적이고 전체적인 변화를 위한 방향을 모색하고 내용을 가늠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완전히 새로운 신학의 개요(outline)를 제시하며, 완전히 새로운 신학을 위해 기존 체계를 본격적으로 그리고 전체적으로 변화시킬 앞으로의 작업을 위한 밑그림이다. 따라서 전문적인 내용을 알기 쉽게 서술하는 대중서의 형식을 취하였다. 본서는 삼위일체신학의 관점에서 교회의 전통과 현대의 이슈를 조직신학적으로 해석하는 법을 배우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귀중한 길라잡이가

  • 작성자 26.09.03 07:37

    될 것이다.

    출처: 교보문고

  • 26.09.03 07:48

    난해하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조직신학을 성경의 핵심 키워드를 통해 쉽고 편안하게 풀어낸 책 소개에 깊은 인상을 받습니다.

    근현대 신학에서 흔히 나타나는 성경과 신학의 분리, 그리고 신학과 삶의 괴리 문제를 밀접하게 연결하려는 노력이 참 귀하게 다가옵니다.

    태초부터 종말까지 9가지 성경적 키워드로 신학적 주제를 삶의 현실에 적실하게 풀어내어, 신앙의 기초를 세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삼위일체 신학의 관점에서 교회의 전통과 현대의 이슈를 조화롭게 해석하며 성도들에게 실질적인 길잡이를 제공해주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신학이 단순한 학문에 그치지 않고 성도들의 삶과 현장에서 귀한 영적 밑거름으로 작용하기를 기대하며 기쁨으로 응원합니다.

  • 26.09.03 08:35

    @장코뱅 난해하고 어렵게 느껴졌던 조직신학을 성경의 핵심 키워드를 통해 쉽고 명쾌하게 풀어내어 신앙의 뼈대를 바로 세우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성경과 신학, 그리고 우리의 삶이 따로 놀지 않고 하나로 밀접하게 연결되도록 이어주는 귀한 길잡이가 되어주어 인상 깊습니다.

    단순한 이론을 넘어 일상에서 하나님과 깊이 교제하고, 오늘을 살아가는 사도로서 삶의 방향을 돌이키게 만드는 따뜻한 도전과 위로를 받습니다.

  • 작성자 26.09.03 07:38

    책 속으로

    이 책은 성경(Bible)의 키워드로 신학세계를 풀어간다. 근대 및 현대 신학에서 성경과 신학이 분리되는 현상이 많았는데 이 책은 성경과 신학 사이의 밀접한 관계를 탐구하고자 한다. 한편으로 근대 및 현대 신학에서 신학과 삶이 괴리되는 현상이 많았는데 이 책은 신학과 삶을 긴밀하게 연결하고자 한다. 이를 위하여 이 책은 성경 전체를 아우르는 키워드들을 선별하여 이를 바탕으로 성경에 토대를 둔 조직신학을 전개하기 위한 기초를 다질 것이다. 본 개요에서 살펴볼 키워드는 “태초”(아르케), “하나님의 형상”(이마고 데이), “경륜”(오이코노미아), “고난”(파토스), “신비”(뮈스테리온), “영성”(프뉴마티), “교회”(에클레시아), “선교”(미시오), “종말”(에스카톤), 이렇게 아홉 가지다. 각 키워드의 문자적, 문맥적, 역사적 의미를 정리하고, 또한 필요하다면 이와 관련된 성경 안의 이야기들을 함께 분석한다. 그런 다음에 성경의 각 키워드가 기존 조직신학이 다루던 신학적 주제(theological locus)의 내용과 관련하여 오늘날 현실과 삶에 더 적실하게 다루어질 필요가 있는 내용을 전개한다. 특히, 20세기 중·후반 이후로 오늘날 부흥하고

  • 작성자 26.09.03 07:39

    있는 삼위일체신학(a trinitarian theology)의 관점에서 논의를 전개하고 그 내용을 반영하도록 할 것이다
    _“머리말” 중에서

    성경은 태초에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셨다고 말씀하기에 창조론(創造論, creatiology)을 주장한다. 삼위일체 하나님의 창조가 없이는 그 어떤 것도 존재하거나 생성될 수가 없다. 더 나아가 성경은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실 때 하나님 자신이 창조의 시작이며 원리이며 효력이심을 주장한다. 그러기에 삼위일체 하나님의 창조를 주장하는 삼위일체적 창조론(三位一體的 創造論, trinitarian creatiology)이다. 우주 만물인 피조물 또는 자연은 저절로 생겨난 것이 아니라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자연 자체를 독립적으로 내세우는 자연주의(自然主義, naturalism)는 충분하지 못하다. 더욱이 하나님의 존재나 하나님의 창조를 인정하지 않으면서 자연을 독립적으로 내세우는 무신론적 자연주의는 성경의 창조론과는 전혀 맞지 많다.
    _I. “태초(아르케)” 중에서

    창조와 관련하여 살펴보았듯이 성부 하나님과 성자 하나님과 성령 하나님이 서로 안에 거주하는 관계 안에서 공동체로서 교제의 삶을

  • 작성자 26.09.03 07:39

    사신다. 성부 하나님과 성자 하나님과 성령 하나님이 서로 안에 존재하면서 아주 친밀한 관계를 맺으신다. “페리코레시스”(perichoreis), 즉 상호내주(相互內住, mutual indwelling) 또는 상호침투(相互浸透, mutual interpenetration)의 관계성과 공동체성 안에서 코이노니아(koinonia), 즉 교제, 친교, 사귐, 연합, 일치의 삶을 누리신다. 그러기에 삼위일체 하나님의 가장 특징적인 모습은 바로 관계성과 공동체성 안에서 누리시는 교제의 삶이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형상이 가리키는 내용이다. 따라서 하나님의 형상으로서의 인간 됨의 핵심은 관계성, 공동체성, 교제성이다.
    _II. “하나님의 형상(이마고 데이)” 중에서

    그런데 우주 만물이 자신들의 생성과 존재의 원리이신 말씀을 알지도 못하고 받아들이지도 않는 일이 벌어졌다. 빛이 비취어도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는 일이 벌어졌다. 그래서 삼위일체 하나님은 우주 만물 전체가 다시 예수 그리스도의 머리 되심을 인정하도록 하시기 위하여 요한복음 1:14에서 밝히는 것처럼 로고스이신 말씀이 사람이 되셨다. 바로 성육신(成肉身, incarnation)이다.

  • 작성자 26.09.03 07:40

    우주 만물의 원리이신 말씀(로고스)이 성육신으로 사람이 되심으로써 우주 만물 안에 구체적으로 나타나셨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서 사셨던 모든 삶의 모습들을 통해 온 세계에 구체적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해 사람들을 비롯하여 우주 만물 전체가 자신들의 원리이신 말씀을 분명하게 보고 알 수 있도록 하셨다. 이를 통해 성육신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따르면서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뜻하시고 이끌어가시는 삶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신다. 이런 까닭에 경륜을 뜻하는 “오이코노미아”라는 단어가 초기 교회에서는 성육신을 의미하는 단어가 되었다.
    _III. “경륜(오이코노미아)” 중에서

    이렇게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 즉 파토스(pathos) 및 패션(passion)에는 수난(suffering), 공감과 긍휼(compassion), 위로(consolation)가 모두 있다. 예수 그리스도는 고난과 고통을 당하여 아픔을 겪으시며 고난 중에 있는 자들과 함께 느끼시고 고난 중에 있는 자들을 위로하시는 분이시다. 이렇게 예수 그리스도는 고난(passion)의 하나님이시다. 즉 파토스(pathos)의 하나님이시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는 고난(passion)을

  • 작성자 26.09.03 07:40

    느끼실 수 있는 감동성(passibility)의 하나님이시다. 예수 그리스도는 고난을 느끼실 수 없는 무감동성(imapssibility)의 하나님이 아니시다.
    _IV. “고난(파토스)” 중에서

    성경에서 “신비”(神祕) 또는 “비밀”(秘密)로 번역되는 단어는 그리스어로 “뮈스테리온”(mysteion)이며 영어로는 “미스터리”(mystery)이다. 라틴어로는 “미스테리움”(mysterium) 또는 “사크라멘툼”(sacramentum)이다. 일상적인 의미에서 신비 또는 비밀은 감추어져 있어서 알려지지 않은 것, 그래서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하는 것을 가리킨다. 그런데 성경에서 많은 경우에 신비 또는 비밀은 핵심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킨다. 신약성경 골로새서 1:27은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라고 말한다. 그리고 골로새서 2:2은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라고 말한다. 여기서 비밀은 우리가 알지 못하는 어떤 것을 의미하지 않고 우리에게 계시되어 나타나고 드러나고 알려진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킨다.
    _V. “신비(뮈스테리온)” 중에서

    성경적인 개념의 영성은 성령 하나님과 관련된 삶을 의미한다. 갈라디아서 5:16에서는 “성령을 따라

  • 작성자 26.09.03 07:40

    행하라”(walk by the Spirit)라고 말씀한다. 여기서 쓰인 그리스어 동사는 “페리파테오”(peripate,w, peripateo)인데 “걷다”(walk)라는 뜻이다. 그러므로 “성령을 따라 행하라”라는 말은 성령을 따라 걸어가는 것을 의미한다.
    _VI. “영성(프뉴마티)” 중에서

    삼위일체 하나님과 우주 만물의 관계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는 교회의 머리가 되시며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몸이 된다. 예수 그리스도와 교회의 관계는 아주 밀접하고 긴밀하다. 이러한 관계하에서 우주 만물은 예수 그리스도 및 교회와 연결된다. 다시 말해 예수 그리스도는 만물 위의 머리가 되시기에 우주 만물이 예수 그리스도에게 복종한다. 또한 교회는 우주 만물 안에서 우주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성부 하나님의 충만함이다. “또 만물을 그의 발 아래에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삼으셨느니라.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의 충만함이니라”(엡 1:22-23). 이렇게 삼위일체 하나님과 우주 만물의 관계와 관련하여 교회의 위치가 설정된다.
    _VII. “교회(에클레시아)” 중에서

    “보내다”라는 동사가 그리스어로는

  • 작성자 26.09.03 07:41

    “아포스텔로”(apostello)이다. 여기서 파생된 명사 “아포스톨로스”(apostolos)는 보냄을 받은 자라는 뜻이다. 이것이 영어로 “어파슬”(apostle)인데 우리말로는 “사도”(使徒)라고 번역한다. 바울이 자신을 사도라고 하는데, 이것은 바울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을 보내셨음을 깊이 확신하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바울만 사도인 것이 아니다. 초기 교회의 몇몇 사람들만 사도인 것이 아니다. 그들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은 모든 이들이 사도다. 따라서 우리도 모두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은 사도라고 할 수 있다
    _VIII. “선교(미시오)” 중에서

    사실 종말에 관한 참된 이해는 세례 요한과 예수 그리스도가 선포한 핵심적인 메시지에서부터 나타난다. 세례 요한은 유대 광야에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마 3:2)라고 전파하였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께서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Repent, for the kingdom of heaven has come near)”(마 4:17)라고 전파하셨다. 이 메시지에 따르면 천국, 즉 하나님 나라가 가까이 오는 임박한 종말이 있기 때문에 현재의 삶과 세상에서 도피하고 회피하는 것이

  • 작성자 26.09.03 07:41

    아니라 오히려 회개의 삶을 살아야 한다. 여기서 회개(悔改, repentance)는 그리스어로 “메타노이아”(metanoia)로서 현재까지의 삶의 방향을 180도 전적으로 전환하여 새로운 방향으로 살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종말이 있기 때문에 오히려 믿음 안에서 현재 전적으로 새로운 삶을 살아가야 한다.
    _IX. “종말(에스카톤)” 중에서

  • 26.09.03 07:50

    이 책은 근현대 신학에서 분리되었던 성경과 신학, 그리고 신학과 삶을 밀접하게 다시 연결하고자 집필되었습니다.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 키워드들을 바탕으로 삼위일체 신학의 관점에서 조직신학의 기초를 다집니다.

    '태초(아르케)'는 만물이 저절로 생겨난 것이 아니라 삼위일체 하나님의 역사로 창조되었음을 보여줍니다.

    '하나님의 형상(이마고 데이)'은 삼위 하나님의 상호내주와 교제처럼 인간 됨의 핵심이 관계성과 공동체성에 있음을 뜻합니다.

    '경륜(오이코노미아)'은 말씀이 사람이 되신 성육신을 통해 만물이 하나님 뜻에 참여하도록 이끄는 과정을 의미합니다.

    '고난(파토스)'은 예수 그리스도가 인간의 아픔을 함께 느끼고 긍휼과 위로를 베푸시는 고난의 하나님이심을 나타냅니다.

    '신비(뮈스테리온)'는 은폐된 비밀이 아닌 우리에게 분명하게 계시되고 드러나신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킵니다.

    '영성(프뉴마티)'은 일상의 삶 속에서 성령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걸어가는 삶을 의미합니다.

    '교회(에클레시아)'는 만물의 머리 되신 그리스도의 몸으로서 세상을 하나님으로 충만하게 하는 존재입니다.

    '선교(미시오)'와 '종말(에스카톤)'은 보냄받은 사도로서 현실을 도피하지

  • 26.09.03 07:51

    않고 회개를 통해 삶의 방향을 전환하며 살아갈 것을 요구합니다.

  • 26.09.03 08:37

    @장코뱅 성경 속 9가지 키워드로 어렵게 느껴지던 신학과 우리의 일상 삶을 명쾌하게 연결해 주어 신앙의 뼈대를 세우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성경과 신학의 분리, 삶과의 괴리를 극복하고 삼위일체 하나님과의 진정한 교제로 이끌어 주는 점이 매우 귀하고 인상 깊습니다.

    단순한 이론에 머물지 않고 오늘을 살아가는 보냄받은 사도로서 회개와 결단을 촉구하며 삶의 참된 방향을 제시해 주어 깊은 은혜가 됩니다.

  • 26.09.03 10:48

    @노베 매우 공감합니다.

  • 26.09.03 07:52

    성경과 신학, 그리고 우리의 삶이 하나로 연결되는 지점을 핵심 키워드로 명쾌하게 짚어주어 큰 울림과 은혜가 됩니다.

    그저 머리로만 아는 난해한 이론에 그치지 않고 일상에서 하나님과 깊이 교제하도록 돕는 진정한 삶의 지침서네요.

    단순히 먼 미래의 종말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사도로서 삶의 방향을 돌이키게 만드는 도전과 위로를 받습니다.

    막막하게 느껴졌던 조직신학을 성경 원어와 깊이 있는 통찰로 알기 쉽게 풀어주어 신앙의 뼈대를 바로 세우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 26.09.03 08:37

    매우 공감합니다.

  • 26.09.03 09:38

    조직신학을 쉽게 풀어 쓴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소개 글 감사합니다.

  • 26.09.03 10:50

    어렵고 멀게만 느껴지던 신학을 성경 속 키워드를 통해 우리의 일상과 삶의 자리로 친근하게 연결해 주는 점이 매우 인상 깊습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의 교제와 성육신, 고난에 담긴 깊은 사랑을 깨달으며, 오늘을 살아가는 신앙인으로서의 정체성을 다시금 돌아보게 됩니다.

    단순한 이론에 머물지 않고 보냄받은 사도로서 일상 속에서 성령을 따라 걷고 회개와 변화를 실천하도록 이끌어 주는 귀한 길잡이가 되어주는 좋은 책 같습니다.

  • 26.09.03 11:08

    공감합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