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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카페 게시글
◈팔팔삼 죄송하지만...
팔팔삼 추천 28 조회 3,556 12.08.24 13:50 댓글 3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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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8.24 14:06

    첫댓글 네 잘 알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몸 보다는 마음이 많이 아팠을 듯 싶습니다.
    도움이 되어 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기를...

  • 작성자 12.08.24 14:50

    님이..죄송할게뭐가있습니까?
    ㅎㅎㅎ...님의건강을기원합니다.

  • 12.08.24 14:15

    이런....다시 보게 되어 무탈했던 줄 알았더니....
    국보법으로 6개월을 감방에서 살았다니....
    그야말로 허걱이네요.

    많이 어처구니 없는 세상입니다.

    암튼, 우리 회원님들께서도....앞으로
    댓글 하나를 달 때에도 매우 신중에 신중을 기해 주셨으면 합니다.

  • 작성자 12.08.24 14:51

    감사합니다...직필님..건강하십시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2.08.24 14:54

    ㅎㅎㅎ.죄송합니다..저도참...

  • 14.07.06 09:09

    @팔팔삼 님은 정말 대단하십니다.
    넘 넘 고생 하셨네요.

  • 12.08.24 14:52

    댓글들 잘 살펴보겠슴다~~

  • 12.08.24 15:06

    고생하셨습니다. 이런 일로 큰 상처가 안되었으면 합니다. 댓글 조심해야겠네요. 힘내세요.

  • 12.08.24 16:01

    팔팔삼님
    건강은 괜찮은지요
    키보드 좋은놈 있는데 보내드리겠습니다
    쪽지로 주소 알려주던지 군산 오시던지
    휴무날자 9월2.3.4 삼일 입니다

  • 12.08.24 16:04

    댓글... 조심하겠습니다.

  • 12.08.24 16:06

    6개월을...

    말문이막히네요

  • 12.08.24 16:43

    고생하셨습니다...
    짧은 글로 위로하기에 버겁습니다만
    님의 진심은 제 가슴에 와 닿습니다.
    모쪼록 님의 소신대로 민족이 화합하는 글로 감동을 주시기 바랍니다.
    반기고^^

  • 12.08.24 16:49

    팔팔삼이 최룡해 인민군 총정치국장에 관해 올리신 글에
    제가 올린 댓글을 지우신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저는 그 정도는 괜찮을 줄 알았는데... 아닌가 보군요.^^

    이제는 좋은 일 많이 생기시기를...

  • 12.08.24 16:55

    팔팔삼님 글을 안올리신이유가,, 허걱이네요,, 정말 어이상실입니다,,

  • 12.08.24 17:08

    고생하셨습니다
    앞으로는좋은일만있기를
    기원합니다^^

  • 12.08.24 17:39

    몸고생 마음 고생에 많이 지치셨겠지만 다시 글로서 뵈니 그나마 다행입니다 속히 심신을 추스르시고 님의 부탁 명심하겠습니다
    이시간 이후로는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빌어봅니다

  • 12.08.24 17:40

    자꾸 언론의 자유가 위축되는것 같아 안탑갑네요.아무튼 사회가 10년쯤 후퇴했으니 거기에 맞춰 살아야죠. 안모씨도 백신 북에 건냈다고 조사 받는다니..한편의 개그같은 세상이네요..님도 건강하세요..

  • 12.08.24 17:47

    정말 어이 없네요. 웃기는 넘들입니다.
    저도 조사를 받을 때 , 정말 말도 안되는 걸로 물고 늘어지더군요.
    물론 저는 끝까지 장난이다라고 우겨서 쉽게 풀려 나갔지만요, 참 안타깝습니다.

  • 12.08.24 19:32

    저런! 그래서 뜸 하셨었군요!
    저는 그것도 모르고 별 생각을 다 했었네요.
    송구스럽습니다. 그리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속히 심신의 안정을 찾으시길 빌겠습니다.

  • 12.08.24 20:08

    무척 궁금했는데 안타까운 일이 있었군요. 참어이 없네... 탈북인이 남북비교 댓글로 보안법 위반으로 6개월의 실형을
    살다 나왔다.... 이것이 우리의 현주소

  • 12.08.24 20:37

    한동안 안보일실때
    어느분이 댓글로 걱정햇엇는데

    누군가 무탈하게 잘있다고 한거 가튼데..

    아닌가요?

    누군가


  • 12.08.25 15:26

    883 그 새 너무 고생 많았군
    다시 보니 너무 반갑네 건강에 유의 하게나

  • 12.08.25 16:58

    어휴... 어휴... 어휴...

  • 12.08.25 21:14

    정말 어이가 없군요. 말따로 행동따로인 자유ㄷㅎㅁㄱ

  • 12.08.26 00:50

    궁금했었는데, 그곳을 다녀오셨군요. 올 여름은 무척더웠는데 얼마나 힘드셨나요. 고생하셨습니다. 몸 좀추스리시고 좋은 글 부탁드릴게요.
    그리고 글을 쓰실 때마다 짧게 두어줄로 항상 '댓글을 신중히 달아달라.'고 안내를 하셔요. 이 글을 읽지못한 회원들도 있을테니까요.

  • 12.08.26 01:29

    에효~ 883님 알게 모르게 다구리 많이 당하셨네..건강 잘 챙기세요.

  • 12.08.27 17:19

    팔팔삼님을 통해 현실을 바로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고난을 나누지 못해 죄송할 뿐입니다.

  • 12.08.29 20:05

    그런고초를 격으셧군요..
    참 뭐라위로를 드려야할지...
    사는게 참..더럽습니다..요즘 내주댕이는 욕밖에 나오질 않습니다,, 욕이라도 좆나게 지껄어야 이더러운곳이 조금이라도 정화가 되는 기분이고..에이..시발...칵~~~퉤~~!!

  • 12.10.09 00:56

    ㅠ.ㅠ

  • 13.02.07 09:14

    댓글 슨사람을 조사해야지 왜 글스사람을... 힘내세요

  • 13.03.30 08:13

    감옥에 가셨을것이란 저의 글이 맞았군요 그동안 고생하셨군요

  • 13.08.28 01:11

    팔팔삼님!
    첨 뵙겠습니다.

    저는요 원래 남 욕도 잘 안하는 순한 성격을 가진 사람입니다.
    그런데 대한민국만 생각하면 주눅이 들고 (호주에서) 북쪽으론 오줌도 안눌려고 생각하며
    살아온 사람입니다.

    댓글단 사람들땜에 죄를 뒤집어 쓴다는 그 말씀에 복창이 터지는군요.
    욕을 한번 시원하게 하고 싶지만 또 죄를 뒤집어 쓰실가봐 shit 만 하겠습니다.
    Bullshit

  • 13.09.05 16:22

    이 모든것이 분단의 비극입니다.

  • 13.11.09 18:20

    힘내시고 좌절하시지 말고 굿굿히 살다보면 좋은세상이 오지않을
    까요.

  • 14.07.16 02:49

    수고 하셨네요...
    남쪽이 비난 받을 짓을 한다면 비난을 당연히 받아야 합니다.
    댓글단 사람들때문에 고초를 격으셨다니 참 힘드셨겠습니다.
    성숙한 댓글 문화를 기대하는게 꿈으로만 여겨지네요.. 힘내시고 열심히 살아갑시다.
    느낀점이 있어...라는 글귀가 지속적인 성찰의 발전을 가지시는 분이라 여겨집니다.
    저 또한 한때 소신이 앞서 극단적인 표현을 가진 인생을 살은적이 있었습니다.
    아직은 가치있는 살아갈 날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좀더 열심히 주어진 생명의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 갑시다.

  • 15.10.27 23:25

    고생하셨습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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