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목포대학교 평생교육원 '일상의 글쓰기'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우리 이야기(25-2) 믿거나 말거나 / 조미숙
조미숙 추천 0 조회 108 25.09.14 13:46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09.14 14:21

    첫댓글 재미로 봤다지만 괜히 신경 쓰이는 건 어쩔 수 없나봐요.

  • 작성자 25.09.14 22:39

    그니까요. 참 묘해요.

  • 25.09.14 19:19

    첫 손자 이름을 밤새워 지었더니 지네 부모가 작명가에게 거금을 주고 받아오더라고요.
    내가 포기했네요. 자제분들이 잘 돼서 마음이 놓이시겠어요. 부업으로 작명가로 나서 보시죠. 하하.

  • 작성자 25.09.14 22:40

    하하! 직업을 바꿔야 할까요?

  • 25.09.14 22:37

    자녀분 둘 다 대기업에 취업하여 탄탄대로를 걷게되어 얼마나 기쁘실까요? 축하드립니다. 선생님!

  • 작성자 25.09.14 22:41

    고맙습니다. 전 둘째가 선생님이 되길 바랐는데요. 선생님도 따님도 부러워요.

  • 25.09.14 23:43

    참, 멋지네요 선생님. 생각하시는 데로 이루어지니 좋으시겠습니다. 자녀분들 모두 축하합니다. 저도 요즘 간절히 마음속 기도 하고 있거든요.

  • 25.09.15 10:16

    팔랑귀는 저도 만만치 않습니다. 하하하. 공감하며 읽었습니다.

  • 25.09.15 11:40

    일단 선생님의 아이들이 잘 성장한 이유는 엄마 닮은 유전자가 훌륭했고 두분이서 함께 지은 이름이 근사했기 때문이라 생각해요.
    정윤, 정혁 뛰어나지 않을 수 없는 이름입니다. 매사에 단단하실 선생님이 느껴집니다.

  • 25.09.15 21:08

    글도 잘 쓰시는 선생님, 이름 짓는 데도 남다른 재능이 있으시군요. 부럽습니다. 하하.

  • 25.09.16 05:31

    정말 이름만 들어도 믿음직하고 단단한 느낌이 듭니다. 작명가로 제2의 인생을 응원합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