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도록 믿고 계십니까?
샬롬!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한 주간도 평안하셨습니까! 저 개인적으로 참으로 바쁘게 달려갔던 한 주간 이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매일을 살았습니다. 주중에 있었던 추계대심방도 은혜로 진행되고 토요일에 있었던 장원희 형제와 최세나 자매의 결혼식도 하나님의 은혜로 축복된 시간이었음을 돌아봅니다.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여러분! 우리는 하나님을 위하여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감동시키면 하늘문이 열립니다.
여러분! 나의 능력으로는 불가능 하다고 생각했던 일들이 하나님께서 만져주시고 간섭하시면 역사는 일어납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의지하는 ‘믿음’입니다. 오늘 우리는 우리의 믿음을 점검해야 합니다. 믿음은 100% 하나님께로 가는 것입니다. 원 베네딕트는 ‘하나님을 감동시키는 사람’ 이라는 그의 저서에서 이런 말을 합니다. “세상 사람들과 똑같이 말하고 똑 같이 행동하고 똑 같은 목적을 가지고 살아서는 안 된다. 말씀대로 살아야 한다. 그래야 살 수 있다. 세상과 다른 헌신된 소수가 되어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 그래야 영향력을 줄 수 있다.” 우리는 믿음을 지키면서 헌신된 소수가 되어야 합니다.
스티븐 퍼틱은 ‘죽도록 믿어라’라는 그의 책에서 믿음의 극치까지 달려가 보라고 강력하게 권면합니다. 그러면서 왜 죽도록 믿어야 하는가? 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그리고 이렇게 답합니다. “적당히 믿으면 진짜 죽기 때문이다. 대충 믿기로 타협하는 순간, 열정이 식어 버리고 꿈이 죽어 버리고 영적 생명력을 잃어버리게 된다.” 참으로 공감되는 대답입니다. 적당히 믿지 맙시다. 죽도록 믿고 죽도록 기도하고 죽도록 충성합시다. 하나님을 감동시키는 믿음의 사람들이 되십시오. 스티븐 퍼틱의 말로 글을 맺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비참한 것은 대충 믿는 것이다. 절반의 믿음으로 만족하지 말라.”
- 주 안에서 동역자 된 담임목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