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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다음은‥」
「블리치‥‥!」
「란기쿠씨! 나, 나는..!」
. . . .
진짜..
아이실드도 함께 보는 입장으로써 삼형제 정말 반가웠습니다.
<< 본 블리치 109화에 나오는 원래 대사와는 틀린것도 있습니다 [!] 불펌을 금지합니다 [!] >>
「여! 미간에 인상좀 펴지?」
「네놈이나 펴라 임마.」
sleeping beauty‥
「쳇, 나도 피곤해 죽겠는데 말이지」
「루키아가 회복하는데는 시간이 좀 걸리는 것 같군」
「어째서?」
「바보냐, 루키아가 지쳐있는건 싸움뿐만이 아니야」
「‥‥?」
「‥‥‥‥(우리들 때문인가)」
「네놈, 나랑 같은 생각했지?」 / 「너, 넌 무슨생각 했는데 이자식아」
「난 아무 생각 안했어」 / 「방금 같은 생각했냐고 물었잖냐」
「네놈, 소울소사이티에 와서 바운트 한명도 쉽게 처리하지도 못한 주제에」
/ 「그러는 너야말로 한명도 못죽였잖냐 임마! 그 사미환은 폼이냐?!」
「뭐.라.고~? 네녀석 아까부터 조금 상승세를 탔다고 우쭐대는 것 같은데..」
/「미안, 무심코 사실을 말해버렸군.」
「사실이 아니야 임마!! 지금 나랑 만해펼치고 겨루어볼까?!」
「무슨 소란을 피우는것이냐‥‥」
「에?」/「응?」
쿠쿵!!
「이곳이 감히 어디라고 소란을 피우는것이냐‥」
「에───, 죄송합니다」
「죄, 죄송합니다」
「싸우려면 나가서 싸우는게 좋을것이다──, 애송이들아..」
「특히, 쿠로사키 이치고. 너무 우쭐대지 말거라.」
저벅저벅..
「렌지──, 네놈의 만해는 아직 이르다고 몇번이나 말했거늘‥」
덜덜덜‥
. . . . .
그리고, 소란으로 인해 어느새 루키아가 마저 일어나고 말았다.
(
셋은‥
같은 하늘을‥
웃으며 바라보고 있다.
「이런 장면은 캡쳐하지 말란말이다..」
「꺄하하하하하!」
오랜만에 보는 13번대 3석 '코테츠 키요네'
그리고 13번대 대장 '우키타케 쥬시로'
이 옆은 3석 '코츠바키 센타로'
아바라이 렌지를 6번대 부대장으로 임명할때‥
히나모리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아바라이 렌지
그리고, 옆에서 자고있는것처럼 보이지만 머리를 빛내며 듣고있는 '마다라메 잇가쿠'
「아바라이‥ 이걸로 네놈도 뱌쿠야에게 한걸음 더 다가섰구나.」
BAD SHIELD UNITED‥ (쿨럭;)
오른쪽은 어딜봐도 이치노세를 닮았는데 [...]
이치고가 사라지자 덜덜 [...]
꽤 이쁘게 나온 오리히메
「우키타케씨‥」
「훗, 이번 화는 내가 좀 많이 나오는구나」
이치고 일행이 돌아갈때‥ (렌지)
이치고 일행이 돌아갈때‥ (10번대)
이치고 일행이 돌아갈때‥ (뱌쿠야)
이치고 일행이 돌아갈때‥ (11번대 3석과 5석‥)
이치고 일행이 돌아갈때‥ (슈헤이와 이즈루)
이치고 일행이 돌아갈때‥ (루키아)
. . . . .
그리고, 전설의 막이 지금 시작되려 한다!
가면의 군세가 나타나고,
드디어‥
아란칼 편이 시작되려 하고있다!
두둥!!
「쳇, 겨우 시작된건감」
「후진 마을이로구마‥」
"그리고 다시한번 칼날은 내리쳐진다"
「뭐, 상관없지라‥」
"가면의 이름 하에서"
. . . . .
성우‥ 마음에 들더군요.
힌트를 드리자면, '테니스의 왕자'에 '모모시로 타케시'역을 맡으신 분입니다. (그.. 왜, 덩크스매쉬 치는 녀석 --;) |
출처: 하이블루[Highblue]의 블로그 원문보기 글쓴이: 하이블루



















































첫댓글 오리히메 굿이에요>ㅁ <
신지작화는 별로라고생각햇는대 ㅠ.ㅠ;
토끼녀석
멋있군요!! 달빛을등지고서다니 !참완벽한각도!
신지.. 굿..
뭐...원피스에서 찌질장관 스팬덤도 했지요...
기대되는군요..
이 때 작화 최고였지요. ㅎㅎ
으히히힠---- 뱌쿠야님 넘 귀여워 ㅋㅋ
신지군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