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고기에 고추장 된장으로
양념하여 어린호박넣고~
매웁게 볶아먹었네요
편마늘과 돼지고기 입니다
고추가루.고추장.된장으로 무치고
간마늘.생강.후추로 볶아줍니다
둥근 어린 호박입니다
호박썰어 넣고~
육숫물 부어주고 끓여줍니다
청양고추.대파.설탕.참기름
잘 섞어 끓여주고요~
호박 살짝 설컹하게 익으면
불 꺼줍니다~
.
호박&돼지고기 볶음이 맛있네요
엊그제 화요일 딸이 손녀랑
2박 3일 ~다녀갔네요.
유진수산에서 7.2kg 민어반마리
이현숙님 갯장어와 아나고회를
도착 하자 배가 고팟던지
잘 먹어줬는데~
저를 나가지도 못하게 해서
(코로나 옮긴다고) 수영도
못가고 지냇네요.
밥은 안해먹고~
이것저것 피자배달까지~
가고나서 남은것 먹느라
속이 별로여서
매운 돼지고기 볶음으로
속을 위로 시켰네요~
호박이 설컹하니 맛있네요
첫댓글 아주 맛나게 드셨네요
둥근호박을 돼지고기와 합궁시키니 특별한 아이디어 같습니다
저도 둥근호박을 공판장에 납품하는데 가격이 형편 없어서 더욱 힘들답니다
아주아주 맛있는 둥근 호박은 새우젓 넣고 볶다가 들기름 휘리릭!
아주 좋아요^#
농사지으시나 봐요.
공판장에 내면 가격이
싸고~유통을 거치면
마진을 부치니 자연히
비싸지지요~
그래도 공판시세 따라서~제철에 나온
채소나 과일은 먹어야죠~
@이광님(광주광역시) 네 좀 많이 짓는 편입니다
오늘은 공판이 없어서 조금 여유가 있네요
농업인과 소비자가 많이 힘들지요
그래도 이광님님 같은 분이 계셔서 힘이 난답니다
감사드려요^^*
우리집은 호박이 안열리는데요.
하나 사다가 해먹어야할듯합니다.
할요리 하나 추가요~~
작년에 오이랑 잘된것
같더니 올해엔 해갈이
하나봐요
호박과 돼지고기는
환상의 궁합인거 같아요~
요즘같이 입맛 없을때 밥 넣어
쓰슥 비벼먹으면 한~끼 거뜬할 거
같습니다~
자주 먹는 요리가 아니라 맛이 있네요~
매운것이 포인트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