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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공감·더탐사 멤버들, 300만원짜리 ‘제냐 정장’ 받았다가 무더기 송치
후원자 승려, 양복점에 1500만원 맡기며
“멤버 5명에 300만원짜리 1벌씩 맞춰주라”
열린공감은 ‘쥴리’, 더탐사는 ‘청담 술자리’ 의혹 제기
최훈민 기자
입력 2023.08.14. 11:04
업데이트 2023.08.14. 11:36
지난 2월 유튜브 매체 '더탐사'의 강진구 대표가 영장실질심사를 앞두고 서울중앙지법 앞에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왼쪽은 함께 더탐사를 운영하고 있는 박대용 전 춘천MBC 기자. /뉴스1
‘열린공감TV’, ‘더탐사’ 등 극성 민주당 지지 유튜브 채널을 운영해온 이들이 후원자로부터 제냐 원단으로 만든 300만원 상당의 맞춤 정장과 버버리 티셔츠 등을 받은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뒤 검찰로 넘겨졌다. 열린공감TV는 이른바 ‘호텔 접대부 쥴리’ 의혹을, 더탐사는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법무장관의 이른바 ‘청담동 술자리’ 의혹을 제기하고 집중적으로 다뤄온 채널이다.
12일 경찰 등에 따르면 최근 경기북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지난해 중순까지 열린공감TV를 함께 운영했던 강진구 전 경향신문 기자와 박모 전 춘천MBC 기자, 운영진 3명 등 5명과 이들에게 에르메네질도 제냐(Ermenegildo Zegna) 맞춤 정장 등의 금품을 건넨 승려 임모씨를 김영란법 위반 혐의로 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에 넘겼다. 이들은 300만원짜리 정장 등을 주고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김영란법상 1회 100만원을 초과하는 금품 등을 받으면 불법이다. 열린공감TV와 더탐사는 스스로를 ‘인터넷신문’이라고 관청에 등록해 직원들이 김영란법 적용을 받는다.
조선닷컴 취재에 따르면, 평소 이들을 후원하던 승려 임씨는 지난해 4월쯤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 위치한 한 고급 맞춤정장가게에 1500만원을 맡기고 당시 열린공감TV를 운영하던 강 전 기자와 박 전 기자, 운영진 3명 등 5명에게 각각 300만원 상당의 정장을 맞춰 주라고 요청했다. 가게 사장은 이들에게 연락을 돌려 정장을 맞췄다.
에르메네질도 제냐(Ermenegildo Zegna)는 맞춤 정장 업계에서도 손 꼽는 이태리 럭셔리 원단제조사이자 토털 패션 브랜드다. /제냐 홈페이지
에르메네질도 제냐(Ermenegildo Zegna)는 맞춤 정장 업계에서도 손 꼽는 이태리 럭셔리 원단제조사이자 토털 패션 브랜드다. /제냐 홈페이지
이때까지만 해도 이 사실은 세간에 알려지지 않았다. 그러던 지난해 6월 이들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됐다. 강 전 기자와 박 전 기자, 김씨·최씨 등 4명이 열린공감TV 대표를 맡았었던 정씨와 채널 방향성 문제로 갈등을 빚다 ‘더탐사’라는 유튜브 채널을 따로 만들어 운영에 나서면서다.
이후 양측의 폭로전 속에 제냐 맞춤 정장 이야기가 흘러 나왔다. 이것이 당시 친민주당 진영에서 크게 화제가 됐고, 결국 한 시민의 신고로 국가권익위원회를 거쳐 경찰에까지 넘어갔던 것이다.
이들에게 정장을 선물한 승려 임씨는 “강 전 기자는 정장을 맞추며 300만원 짜리는 너무 비싸니까 150만원 짜리 2벌로 해주면 안 되냐고 가게 사장에게 부탁했다더라. 가게 사장이 ‘공임이 비싸서 그렇게 쪼개기는 어렵다’고 하자 그냥 300만원 짜리 1벌만 맞춰 갔다. 내가 그 얘기 듣고 가게 사장에게 돈을 추가로 보내 1벌 더 맞춰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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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강 전 기자는 몇 개월 지나 폭로전이 시작되자 지난해 8월 고교 교사인 아내와 함께 옷을 돌려주려고 날 찾아왔다. 그런데 내가 안 받았다”며 “거듭 정장을 돌려주려고 하길래 난 비구니라 남자 옷은 쓸 데가 없으니 ‘정장이랑 전에 드린 버버리 티셔츠는 가지시고, 아내용으로 사드린 65만원 짜리 버버리 머플러만 돌려 받는 것으로 마무리하자’고 했다. 그게 끝인 사건”이라고 했다.
이에 대해 강 전 기자는 여러 차례 연락에도 답을 하지 않았다. 박 전 기자는 “나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라서 즉답이 어렵다. 회사 구성원들과 곧 내용 정리해서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했지만, 하루가 지나도록 답이 없었다.
최훈민 기자
010-3809-2543. 2010년부터 상사맨으로 일하다 2015년 기자가 됐습니다. 출입처 무관하게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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愼獨
2023.08.14 11:15:22
비구니 스님 돈이 썩어나면 좀 좋은일에 사용하세요 저런 쓰레기들에게 맞춤정장이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요즘 종교단체 과세해야한다
답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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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티
2023.08.14 11:53:42
강진구 기자의 아내가 고교교사라는게 더 우려 스럽다... 그 아내라는 분도 엄청 좌측일텐데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얼마나 많이 좌파 주입식 교육할지 눈에 뻔히 보이네요 ...
캔두
2023.08.14 11:35:06
아니 승려가 불우한 중생들에게 구제를 할 생각은 안하고 쓰레기 같은 인간들에게 어찌 그많은 돈을 아낌없이 쓰나요? 부처님의 가르침에 그리 하라 했나요?
아지트
2023.08.14 11:18:00
그런 인간은 스님도 아니고 승려도 아님ㅁ..... 기냥 이재망 이 잘쓰는 말 있잔여 돌팔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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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첩을잡자
2023.08.14 11:15:49
받은것보다 10배이상 토하도록.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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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
2023.08.14 11:25:02
이제 사이비 언론, 위장 언론인 유튜브에 대해 권한에 비례한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법무부는 더 이상 보고만 있지 마세요.
답글작성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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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나그네
2023.08.14 11:20:33
어떤 *중인지 승적을 파야겠지?
답글작성
56
0
딸각발이
2023.08.14 11:21:46
역시 좌파다운 뻔뻔스러움의 극치.
답글작성
54
1
어사박문수
2023.08.14 11:31:43
거금을 턱 대놓은 승려나 ? 준다고 덥석 받아입은 자들이나 ?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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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빡
2023.08.14 11:25:37
비구니도 개딸? 뭔돈이 넘쳐 저러는강? 주는 사람도, 좋다고 받는 사람도 모두 다 거시기함.
답글작성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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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2023.08.14 11:24:23
자칭 언론이라 떠들던 놈들. 깨끗한 척은 다하더니 못입는 옷 돌려주면 죄가 없어지나? 이러니 뇌물사건이 꼬리를 무는거고....검찰의 무능이 또 드러났구나. 이재명 수사 10년을 해도 기소도 못할것 같다. 이런 검찰을....말하기도 싫다.
답글작성
42
1
어사박문수
2023.08.14 11:29:48
이자들도 고급양복은 입고 싶었던 모양이네 ?
답글작성
41
1
준달이
2023.08.14 11:18:10
정직한 사람은 좌파가 될수 없고 머리 좋은 사람도 좌파가 될수 없다. 정직한 사람은 머리가 나쁘고 머리가 좋은 사람은 정직하지 않다. 프랑스 정치철학자 레이몽 아롱. 좌파들 돈봉투가 자꾸 터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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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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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인
2023.08.14 11:34:04
중들이 돈이 많아! 불공 들이러 온 아줌마를 슬쩍 만지기도 하고 질이 않 좋은 중들도 많고. 종교계도 일제 정비가 필요한 곳, 악질 기생충들이 너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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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랑초
2023.08.14 11:31:27
아치보다도 못한 껄렁패들 즉각 쳐넣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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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지니용담
2023.08.14 11:35:36
스님의 탈을 쓴 머시기 그 돈은 불자들의 피같은 돈일텐데 무슨 댓가로 그 짓거리를 했는지 한심한 인간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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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체른
2023.08.14 11:29:27
그 후원자 승려 실명은 왜 안밝히나? 1500만원씩이나 기부도 하고 좋은 일 하시는 분인거 같은데 널리 알려서 장려시켜야지. 탈세한건 없는지도 좀 알아보고. 여기저기 불법선거자금 흘리고 다니지 않았는지도 궁금하네 승려면 가난한 자에게 3천원짜리 급식 나눠주지는 못할 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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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치매양심불량털보
2023.08.14 11:45:04
참~~먹고 살자니 힘들제? 회사에선 ?겨나고 개돼지들 상대로 우짜든지 영업이나 해서 먹고는 살아야 하는디...그러니 여기서 이러지 말고 느그들 적성에 딱 맞는 언론사 한 군데 소개 시켜줄테니 거기 가서 열심히 한 번 해 보거라 '로동신문'이라고 돼지가 대표이사다.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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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베리아 늑대
2023.08.14 11:43:29
강진구! 뒷돈 받는데는 꽤 이골이 났나보네..하여튼 좌파 행세하는 것들,,돈과 여자는 엄청 좋아하며,입으로는 자기들만 정의로운 척? 생계형 가짜 뉴스 운영자?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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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박사
2023.08.14 11:42:54
중을 가장한 아귀이다. 신자로서 안타갑기 그지없다. 선악은 늘 같이 잇나보다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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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별아
2023.08.14 11:47:41
역시 이재명스런것들 하고는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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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kim
2023.08.14 11:42:42
중이 무슨 돈이 그렇게 많나? 뇌물죄 아닌가 봐야된다.
답글작성
12
0
하사불성
2023.08.14 11:28:33
이준석은 왜 검,경이 이리 밍기적 거리냐?
답글작성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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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누구인가
2023.08.14 11:33:05
ㄸ ㅐ ㅇ 중과 ㄱ ㅣ ㄹ ㅔ ㄱ ㅣ 가 뭉쳤그먼................ㅠㅠ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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碧溪水
2023.08.14 11:26:17
그 ny. nm 들 욕좀 보겠네~~~ 더런곳에도 더런 고리가 있군!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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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님
2023.08.14 11:55:22
승려가 돈이 어디서 나서 그 거금을 좌파 언론인들에게 개 사로 주듯 뿌려대나? 신도들에게 돈을 뜯어 사회에 물의만 빗는 언론인들 골라 인심을 쓴거 아니냐? 사회를 불심으로 순화해야 하는 승려가, 오히려 사회 혼란을 부추기는 자들에게 격려질을 한것인가. 괴이쩍은 짓이다. 이자 중 맞나? 혹시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의 사회 혼란을 부추기라는 주적 무리들에게 반골질을 지시 받고 행동한 거시기가 아닌지 의심 스럽다.
답글작성
7
0
뱀탕집 주인장
2023.08.14 11:53:31
돈 구녁 탐사는 매우 잘 하시는군!! 역시 좌좀들은 격이달라, 돈냄새 맞는 격이....
답글작성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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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누구인가
2023.08.14 11:32:19
*중과 OOO가 뭉쳤구먼.........................
답글작성
7
0
산야필부
2023.08.14 11:57:17
좌좀땡 중련의 자금 출처를 조사봐라. 좌좀의 특징은 돈에는 오족을 흔든다. 야밤엔 10%........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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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Kim
2023.08.14 11:56:55
불교계가 돈이 썩어난다는 얘기는 들었다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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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등산인
2023.08.14 11:52:50
더부러쓰레기 다운 짓거리네....
답글작성
6
0
말 좀 합시다
2023.08.14 11:51:58
결국은 열린공감인지 뭔지 하고 더탐사인지 참사인지하고 지네들끼리 싸우다 이꼴이 난것이네.
답글작성
6
0
낭만국전하
2023.08.14 11:51:31
절에 시주하지 마세요......,나쁜 스 같으니.....,
답글작성
6
0
둥이할머니
2023.08.14 11:58:02
비구니가 적지않은돈을 들여서 선물했다면 분명이유가 있을것이다.무슨 협박을 했기에 제냐라면 최고급 브랜드인데 거기서 양복을 얻어입었다고,말종인간들이 기사하며 이런것으로 먹고살고 이런 가짜가 통하는 세상이 부끄럽다.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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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엄마
2023.08.14 11:48:27
돼지 목에 진주지...
답글작성
5
0
우주황제
2023.08.14 11:48:14
넘쳐나는 돈 아푸리카 우물파는데 기부해야지. 좋은데 쓰고 기사나야지. 뭐하는 짓인지
답글작성
5
0
곰다이버
2023.08.14 12:01:25
이 강아지들은 돈냄새를 좋아한다. 지옥 끝까지 따라갈 녀석들이다.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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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얼콩
2023.08.14 12:00:31
가짜비구니가 승려행세를 했구나. 개딸인증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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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세월
2023.08.14 12:04:27
유튜브의 목적이 여실히 드러나 있다. 저런 집단무리들을 일명 이익집단이라고 부른다. 오로지 득과 실에 따라서 나대는 쓰레기같은 암적덩어리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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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봉
2023.08.14 12:01:59
이런 날탱이 사이비 언론인들을 봤나? 게다가 비구니 스님까정??? 참으로 깊고 끈질긴 인연이로세들~~~... 강기자가 1벌보단 2벌이 가지고 싶었구만... 법정 최고형으로 끝내자, 기자 라고 다시는 못 떠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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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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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rtleusa
2023.08.14 11:58:55
비구니 스님이 문제가 있는 두 곳을 콕 찝어 양복을 선물했다는 것이 의심스럽다. 법의 심판을 받게 만든 스님의 의도가 있었나? 하여튼 OOOO 놈들이 검찰에서 조사를 받는다니 반가운 소식이다. 받은 것보다 열배 아니 백배의 벌금을 내면 참으로 기쁜 일이 될 것이다. 그런데 여 스님은 그 많은 돈을 어디서 구했을까? 진짜 여 스님일까?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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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쌍
2023.08.14 11:58:06
추잡하네 그러거도 기자라 웃긴다 그런데 승려가 뭔 돈이 그리 많나 혹시?
답글작성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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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나라
2023.08.14 12:04:01
하나 같이 아주 지저분하고 구역질 나는 좌파 구더기 넘들. 꾸역꾸역 잘도 쳐 먹는다. 나라의 쾌적한 미래를 위해 싹쓸이 청소를 해야 한다.
답글작성
2
0
Evening
2023.08.14 11:40:50
돈맛을 아나
답글작성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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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시인
2023.08.14 12:12:48
전라북도 도지사와 그 졸개들 모두 현행범으로 즉시 체포 처벌하라!
답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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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래미
2023.08.14 12:11:50
흐흐흐...벌겅이는 공짜도 좋아 해~! 비구니 임가 이 ㄴ ㅕ ㄴ 은 돈이 썩어 나가는 가베~! 초록은 동색이라, 벌겅이는 벌겅이끼리..ㅋㅋㅋ
답글작성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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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ice K
2023.08.14 12:09:31
삘개이들의 정체가 다 그러합니다. 비겁하고 저열하고 얍삽하고 뒷 통수 깝니다.
답글작성
1
0
야호신난다
2023.08.14 12:08:47
돼지목에 진주목걸이가 진짜 있구나. 꼴에 제냐맞춤정장? ㅋㅋㅋ
답글작성
1
0
갑을골가원
2023.08.14 12:04:41
스님은 무슨? *중이 바랑짊어지고 얻어 낸 돈으로 못된짓거리 한것중의 하나일거다.
답글작성
1
0
호랭이야
2023.08.14 12:03:48
종교를 탄압하는 공산주의가 좋다고 그를 따르는 작자들에게 300만원짜리 양복을 해주고 돈에 환장한 좌놈들은 좋다구나 하고 받은거지. 야들은 300만원이 무슨 껌값으로 아나. 송영길이 당대표때도 300만원이 식대라고 하더만.
답글작성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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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바람
2023.08.14 12:12:02
신도들이 시주한 돈을 좌파 거짓선동에 뒷돈 댄 스님 정체가 궁금하다? *중이 아니길 바란다.
답글작성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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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죽한그릇
2023.08.14 12:11:57
땡이여 중이여. 아오 뭔 돈이 그리 썩어나는겐가.. 수상하구만... 중은 중인가??
답글작성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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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속의나무
2023.08.14 12:11:07
대한민국은 돈이 최고인것들이 너무 많이 설쳐댄다 윤통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답글작성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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