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おんなの山河
2012
作詞 :水木れいじ みずき
作曲 :若草恵 わかくさけい
唄 : 天童よしみ
출가한 여인은 아내로서, 어미로서, 친정부모가 있는 딸로서
살아가는 삶의 무게가 그야말로 다사다난(多事多難)하다 할 수 있겠지요
이같은 짐이 지워졌음을 원망하며 자칫 자아실현(自我實現)을 위해 나설 수도 있으련만
노래속의 주인공은 오늘날의 여인상과는 전혀 달랐는지
지나온 삶이 결코 헛되지 아니했다며 회고하면서 남은 삶도 山河를 거닐 듯
한결같은 마음으로 살아가겠노라고 다짐하는 노래같군요
※自我實現 : 자기 자신의 능력과 개성을 충실하게 발전시켜 완벽하게 이루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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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 당신과 저는 한평생 다하도록 밤낮없이 수고한 것 같지요
늘상 좋은 날만 있을 수 없듯이 우리도 그런 삶을 살았지요 여보
우리에겐 분명한 하나의 꿈이 있었기에 그 어떠한 시련에도 넘어지거나 포기하지 않았고
용맹스럽게 맞섰기에 극복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인생길에 만나는 이 모든 것을 우리의 운명으로 받아드리며
그렇게 열심히 살았던 것 같지요 여보!
1.
幸は
しあわせは
道無き道を遥々と
みちなきみちをはるばると
探してあんたと
さがしてあんたと
旅空夜空
たびぞらよぞら
照る日曇る日
てるひくもるひ
又雨の日も
またあめのひも
心一つに
こころひとつに
夢一つ
ゆめひとつ
負けないで離れずに
まけないではなれずに
超えて来た
こえてきた
絆が嬉しい
きずながうれしい
女の山河
おんなのさんが
해가 바뀌고 또다시 봄이 찾아들면
고향땅에도 탱자꽃이 피어날텐데 하며
우리 아버님께서는 어떻게 사실까?
오랫동안 아빠의 안부도 묻지 아니했으니...
세상살이 재주가 없음은 꼭 아빠를 닮은 것 같다며
아버님께 때늦은 속죄를...
오직 남편과 자식만이 제 인생의 전부인양
그렇게 살아가는 지독한 여자인 것 같네요
죄송합니다. 아버님!
2.
枳殻の
からたちの
花咲く頃か
はなさくころか
故郷は
ふるさとは
御念ね父さん
ごめんねとうさん
音沙汰なしで
おとさたなしで
そうよ無口で
そうよむくちで
世渡り下手で
よわたりへたで
そんなところが
そっくりよ
負けないで
まけないで
離れずに
はなれずに
添いとげで
そいとげで
思い出重ねる
おもいでかさねる
女の山河
おんなのさんが
(하지만 아버님)
어쩌다 일이 어긋나 괴로울 때도 있었지요
그럴 때마다 그이와 함께 술잔 나누다 보면
성난 마음의 상처도 아물고 이내 한마음이 되더군요.
이같은 삶이 계속 반복될지라도
우린 그야말로 열정적으로 살았기에 행복했노라고
모든 역경을 극복한 지난 시절 당당히 노래하며
출가한 이 여인, 험준한 산하 거닐 듯
내일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힘차게 살아가렵니다.
(지켜봐 주세요 아버님 그리고 사랑하는 모든이여)
3.
回り道
まわりみち
偶には良いね
たまにはいいね
お湯割りの
おゆわりの
お酒に和んで
おさけになごんで
又惚れ直す
またほれなおす
あんな時代も
あんなじだいも
頑張ったねど
がんばったねど
過ぎて終えば
すぎてしまえば
語り草に
かたりぐさに
負けないで
まけないで
離れずに
はなれずに
この人と
このひとと
明日を信じて
あしたをしんじて
女の山河
おんなのさんが
https://youtu.be/0LBcSQNyAvw?list=RD0LBcSQNyAvw
https://youtu.be/PKQeCjy2IDo?list=RDPKQeCjy2IDo
https://youtu.be/eLep7Vo09fk?list=RDeLep7Vo09fk
조국산하의 품안에 | おんなの山河-天童よしみ - Daum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