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이 9-6 출퇴근이 아니라는건 오전 7시, 8시가 출근인 사람도 있다는건데… 난 떠드는 소리나 음악소리, TV소리 아닌 이상 저정도는 이해함….. 믹서기나 청소기, 세탁기, 씻는 소리 이런건 어쩔 수가 없다고 생각해ㅜ 누군가는 저 시간이 아니면 아예 못쓰는 사람도 있을 수 있으니… 나도 오전 8시에 집에서 나가서 집 들어오면 오후 11시 넘는 직장 생활 해봐서 이해됨ㅜ… 꼭두새벽 아니면 집안일을 할 수가 없어 하
존나 싫음.이해 할것들도 짜증나서 이해해주기싫음.. 아침 8시 5-10분 세면대에 칫솔 쳐서 털기 저녁 6-8시 주인 오기전까지 개 존나짖음 저녁 8시 청소기 돌림 저녁 10시 동거인 오나봄 발망치 시작 저녁 11시 배달해먹는지 띵동 월월 띵동 월월 새벽 1시까지 발망치 이동 새벽 2-3시에 꼭 뭘 쳐 떨궈서 그 소리에 깸 나 미침 진짜
9시 퇴근 하는 사람한테 10시가 늦은 시간이 아닌거처럼 일찍 출근 하는 사람한테 6시반은 이른 시간이 아님.. 6시부터 11시는 그냥 사회통념상 누군가는 활동하는 시간으로 봐야하는게 맞는듯. 난 참고로 8시 출근이라 매일같이 6시에 일어남..물론 7시가 되기 전에 집에서 떠남 지하철만 봐도 6시~7시 사람 많아요
난 백수인데도 6시반 ㄱㅊ다고봐… 출근시간전에 아침먹는거겠지머.. ㅠㅠ
잘 시간에 저러면 짜증나지
저정도로 좋게 말하면 걍 쓰는 사람도 전날 미리갈아놔라
밤에해놓고자
모든 사람이 9-6 출퇴근이 아니라는건 오전 7시, 8시가 출근인 사람도 있다는건데… 난 떠드는 소리나 음악소리, TV소리 아닌 이상 저정도는 이해함….. 믹서기나 청소기, 세탁기, 씻는 소리 이런건 어쩔 수가 없다고 생각해ㅜ 누군가는 저 시간이 아니면 아예 못쓰는 사람도 있을 수 있으니… 나도 오전 8시에 집에서 나가서 집 들어오면 오후 11시 넘는 직장 생활 해봐서 이해됨ㅜ… 꼭두새벽 아니면 집안일을 할 수가 없어 하
밤에 해놓고 자면 물 생길껄...?
그냥 알아서 조절하라는 뜻인듯
누구는 7시 출근이고 그런데 괜찮지,,, 모두가 똑같이 하루를 시작하는 게 아니잔아
진동 되는 건 개에바임.. 세탁기 믹서기
이런 진동 소음 류들 핸드 블랜더 쓰삼
쩔수없지 단독 사셔야함
소리 겁나큰 믹서기 쓰나
우리집 이사올때 새로산게 진짜 드릴공사소리나서 잘 안쓰게되더라 ㅁ
모든 사람들의 직업이 9to6는 아니니까..어쩌다 한두번은 그러려니 하겠지만 매일이면 좀 힘들긴 할거같음 드라이기 같이 필수적으로 꼭 해야되는건 아니긴하잖아?전날 미리 좀 갈아두면 되지 않을지
6시부터 드릴소리나니까 죽고싶던데 저것도 힘들겠음…
아 뭔 이사가셔요
아파트 시공사때매 주민들만 피해보고 쌈나네 ㅠㅠ
출퇴근 멀면 630이면 나가기 직전에 준비하고있울 시간이긴함 좀 이른시간인 한데 완전 새벽도 아니라고 생각
공동으로 사는 아파트면 예민한 사람이 귀마개 끼거나 단독가야지
6시에 울리는 휴대폰알람 진동소리도 개빡치는데...저건 진짜 짜증날듯...ㅎ
6시 반이면... 좀 아닌듯... 나는 큰 소리 나는건 아침 8시 이전 저녁 9시 이후로 안 하려고 함 ㅇㅇ...
시공 탓만 하면 당장 피해가 해결이 안되잖아.. 그건 논외임...
아파트 없애자
6시 반이면 그냥 좀 넘어가지
믹서기도 못 사용할 정더로 층간소음이면 그 아파트 그냥 종잇장 아님...?
아니 그냥 믹서기밑에 진동방지패드를 깔아보는 것도 좋겠는데
6시 반이면 ... 꼭두새벽도ㅠ아닌데 해도된다 생각...
6시반? 똘개이가
존나 싫음.이해 할것들도 짜증나서 이해해주기싫음..
아침 8시 5-10분 세면대에 칫솔 쳐서 털기
저녁 6-8시 주인 오기전까지 개 존나짖음
저녁 8시 청소기 돌림
저녁 10시 동거인 오나봄 발망치 시작
저녁 11시 배달해먹는지 띵동 월월 띵동 월월
새벽 1시까지 발망치 이동
새벽 2-3시에 꼭 뭘 쳐 떨궈서 그 소리에 깸
나 미침 진짜
근데 믹서기 소리가 들려? 나 집에 하루종일잇는데 한번도못들어봄
ㅈㄴ 단독 사세요 여섯 시 반이면 출근일 수도 있는데 지랄을 하네 인생 지만 사노
6시반은 이해해... 5시?정도는 몰라도... (근데 이것도 어쩔수없다고 생각) 어케 다들 자기랑 똑같이 살아......
내 기준 이르다 ㅠㅠ 7시에 합시다..
6시30분 생활소음은 이해함..
6시반이면 이른시간이긴 하지.. 소리 들리기 전엔 몰랐어도 들리는거 알았으면 안하는게 맞음.
예민하면 귀마개 끼고 자던가.. 남의집 믹서기 소리가 들리나? 저것도 못 견디면 그냥 단독주택 살아야지
오전 6시 30분은 새벽이지,,,
9시 퇴근 하는 사람한테 10시가 늦은 시간이 아닌거처럼 일찍 출근 하는 사람한테 6시반은 이른 시간이 아님.. 6시부터 11시는 그냥 사회통념상 누군가는 활동하는 시간으로 봐야하는게 맞는듯. 난 참고로 8시 출근이라 매일같이 6시에 일어남..물론 7시가 되기 전에 집에서 떠남 지하철만 봐도 6시~7시 사람 많아요
8시 출근할땐 6시에 기상하는 사람이라 충분히 이해 가능한 시간 아니야..?
보통 대부분 사무직이 8-10시 출근이고 여유롭게 출근1시간 준비 1시간 잡으면 6-8시가 기상시간 아닌가....
모두가 같은시간대에 생활하는게 아닌데...저정도는 이해해야지 생활소음인디
ㅅㅂ 건설사 잘못이지 믹서기소리가 들릴정도면
난 5시부터는 생활소음 날 수 있다 생각해(세탁기 청소기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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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에 출근준비하는편이라 6시반정도는 괜찮은거같음
평일 6시반부턴 뭐.....우때요 ~ ..
단독 주택 살던가 생활소움 못견디는 걸 남들에게 다 맞춰달라면 어캄 지는 뭐 남들 요청 전부 맞춰줄거야?
우리아파트 6:20에엘베타면 꽉차거든..(내출근시간) 그만큼많은사람이 깨있어
요새 삶이 다양해졌으니 어쩔수없다봄.. 저런 진동있는게 힘든건 알지만 ㅠㅠ 나도 교대근무라 저 시간에 일어나서 소음 낼 수도 있고 아니면 퇴근해서 잘 수도 있는 시간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