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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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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어릴때 구몬하면 마지막이 이럼
flflf 추천 0 조회 96,808 26.03.13 04:33 댓글 4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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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난 책꽂이 사이사이에 꽂아 놨는데 ㅋㅋㅋㅋㅋㅋㅋ

  • 26.03.13 04:39

    난 벽장 이불 사이사이

  • 26.03.13 04:59

    와 나돜ㅋㅋㅋㅋ

  • 26.03.13 04:57

    난 뭔 남의집 담넘어로 던진듯 지금생각하면 도란나..싶네

  • 나는 장농 위로 던져

  • 26.03.13 05:24

    와 난 걍 백지 제출했는데 다들 주체적인 삶을 살았구나…

  • 26.03.13 07:15

    난 이게 더 멋지고 솔찍해... 우린 비겁하잖아 ㅠㅠㅋㅋㅋㅋㅋㅋㅋ

  • 26.03.13 09:24

    @삐리빼리뽐 ㅋㅋㅋㅋㅅㅂ 정직한 어린이와 비겁한 삼천여시

  • 26.03.13 05:34

    난 학교에서 집가는길에 버리고 잃어버렷다고했..

  • 26.03.13 05:41

    학교에 폐지낼때 같이껴서 냄

  • 26.03.13 06:05

    난 종이 두장 사이를 풀로 붙여서 한장으로 만들었음 ㅜㅜ 한장이라도 덜 풀겠다고;; 지금 생각하면 선생님이 바보겠냐고..

  • 26.03.13 06: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난 피아노 의자 뚜껑 열면 공간 잇자나 거기 숨겻엇엌ㅋㅋㅋ

  • 26.03.13 06:26

    지금 생각하면 구몬선생님 다 알면서 거짓말 들어주고 ㅠ 일개 직장인인데 힘들었을 듯
    벨 눌러도 문도 안 열어주고 ㅠ

  • 26.03.13 06: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만 그런줄

  • 26.03.13 06:48

    아진짜존나웃김

  • 26.03.13 07:03

    ㅋㅋㅋㅋㅋ여다그살 ㅋㅋㅋㅋㅋ

  • 26.03.13 07:08

    지금 생각해보면 거짓말인거 다 티났을텐데 죄송하네 쌤한테 ㅠㅠㅋㅋㅋ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3.13 07:50

    나도 학교가서 한다고 가져가놓고 쓰레기장에 버리고옴 ㅠㅋㅋㅋㅋㅋㅋ

  • 26.03.13 07:11

    ㅋㅋㅋㅋㅋㅋ하 심지어 나는 창밖에다가 던짐.. 근데그걸 선생님이 주워서 올라오신적도있었어

  • 26.03.13 07:40

    ㅋㅋㅋㅋㅋㅋ아 진짜웃겨

  • 26.03.13 10:23

    나도 창밖에 던졌는데 ㅁㅊ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3.13 08:17

    나랑 같은 짓을 한 여시가..^^반갑

  • 26.03.13 07:43

    ㅋㅋㅋㅋ 나는 저러다가 결국.. 학습지쌤 집으로 잡혀갓어 ㅠㅋㅋㅋㅋㅋ 새거주고 다 해야 집 갓슴 ㅠㅠ

  • 26.03.13 07:47

    사람사는거 다 똑같닼ㅋㅋㅋㅋㅋ

  • 26.03.13 07:54

    나 거의 매주 잃어버렸다고 한 듯 .. 집에없는척도 오조오억번 함 ....
    숨죽이고 집에 없는척 하고 있었는데
    집앞에서 엄마랑 선생님이랑 마주쳐서 같이 들어왔을때 개소름끼쳤어ㅠ

  • 26.03.13 08:23

    난 오시는 날 하교길에 숙제하면서 집 갔는데 다 못하면 안들어감 ㅎ

  • 26.03.13 08:25

    장롱 안에 넣어놓다가 엄마아빠 잘때 노끈으로 묶어서 분리수거 했었엌ㅋㅋㅋㅋ엄마 몰랐을까

  • 26.03.13 08:26

    나잔아

  • 26.03.13 08:27

    집에 사람 없는척함... 진짜 너무너무 죄송했어요..

  • 26.03.13 08:56

    ㅋㅋㅋㅋㅋㅋㅋㅋ

  • 26.03.13 08:38

    저거갖고온 친구들꺼 같아 풀어줌 ㅋㅋㅋㅋㅋ
    윤선생 영어교실할때 아침마다 전화영어처럼 전날한거 숙제 물어보고하셧는데
    안한날 전화코드 뽑음 ㅠㅠㅠ 그게 하도 잦으니 선생님이 엄마 폰으로 전화하심 ㅠㅠㅠ

  • 26.03.13 08:46

    저정도면 양호하네 난 집청소할때마다 50장씩 나왔는데 ㅎㅎ 나때는 스프링이었어서 한장씩 뜯어서 집 구석에숨겻어 구몬 몇년하면서 그 짓을 n십번한거같아..ㅎㅎ;;

  • 완전범죄는 없다

  • 26.03.13 08:48

    ㅋㅋㅋ 똑같은장 반복해서 넣어두셨길래 한번만 풀고 뒤에는 다 똑같이 적었더니 ㅋㅎ 똑같은거만 계속 틀리기

  • 26.03.13 09:28

    나도 이사갈때 책꽂이 뒤에서 우르르르ㅡㄹ 옷장 뒤에서 우르르르ㅡ 침대 밑에서 우르르르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3.13 10:02

    난 우유..뿌렸어..

  • 26.03.13 10:12

    피아노 뚜껑열고 숨겼는데..

  • 26.03.13 10:27

    우리집도 저랬는데ㅋㅋㅋㅋㅋ

  • 26.03.13 10:48

    에 난 엄마가 저랬음.. 내가 존나 안해서 한날 개빡쳐서 다 찢어버림 ㅜ 내가 무서워서 테이프 붙이고 다 풀었음 ㅋㅋㅋ ㅜㅜ

  • 26.03.13 10:51

    와 나랑 똑같아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내가 안하면 엄마가 개빡쳐서 다찢엇엌ㅋㅋㅋㅋ 개무서워서 열심히함ㅠㅠ

  • 26.03.13 11:38

    기억엔 없었는데 나도 똑같더라..^^

  • 26.03.13 11:55

    아 난 윤선생 할 때ㅋㅋㅋㅋㅋㅋ 노트 맨날 학교에서 숙제하다 두고온척 함..

  • 26.03.13 13:27

    난.. 구글링으로 구몬 수학 답지 pdf 파일 찾아서 베꼈어..

  • 26.03.13 13:38

    집 밖에 버림

  • 유치원때까지만 해서 저런적 없었는데 초딩때 친구들 보고 알았어ㅋㅋㅋㅋ가방에 구몬이랑 우유 넣고 가방을 굴리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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