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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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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소년 왕 단종. 그의 손에 들려 있던 옥새는 경회루에서 눈물과 함께 숙부 수양대군에게 떠났습니다.
망글곰 추천 0 조회 9,816 26.03.13 08:44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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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13 09:05

    첫댓글 저때 옥새 배달해준게 성삼문인데 세조앞에서 울었대 기개 대박슨

  • 26.03.13 10:59

    세조가 옥쇄받으면서 성삼문 째려봤다는 얘기도 있더라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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