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hygall.com/469775523
ㅇㅇ 따로있음..
이런 식으로 메인 알이 2개가 박힌 반지를 toi et moi라고 한다프랑스어로 너와 나 라는 뜻상대방과 나의 탄생석으로 하거나 서로에게 의미있는 보석으로 함
1796년 나폴레옹이 조세핀에게 프로포즈 했던 반지가 바로 이 스타일의 반지임사파이어와 다이아몬드로 만들어졌음그 이후로 주목받기 시작했고 해외연예인들도 많이함메간 폭스 머신 건 켈리
아리는 진주로 했는데 이것도 예쁨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카일리는 딸 스토미랑
~그리고 짤털의 시간~
스톤이 2개라서 영롱함도 2배까마귀들 눈돌아감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toi et moi
첫댓글 조세핀거가 제일이쁘긴하다
22 언제봐도 쟤가 레전드 아름다움
헐 이쁘다 친구랑 맞추고싶어
헐 진짜예쁘다
나 진짜 쇼메 저 반지 넘 갖고싶어.....
쇼메께 어디건가요?? 궁금
헐 단짝이랑 하고 싶아
정답~! 욕심쟁이 반지~ 하고들어왔는데 너와나라니 감성적이다ㅠ 반지두이쁘네
이쁘다ㅏㅏ
존예다..
첫댓글 조세핀거가 제일이쁘긴하다
22 언제봐도 쟤가 레전드 아름다움
헐 이쁘다 친구랑 맞추고싶어
헐 진짜예쁘다
나 진짜 쇼메 저 반지 넘 갖고싶어.....
쇼메께 어디건가요?? 궁금
헐 단짝이랑 하고 싶아
정답~! 욕심쟁이 반지~ 하고들어왔는데 너와나라니 감성적이다ㅠ 반지두이쁘네
이쁘다ㅏㅏ
존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