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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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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이호선 상담가가 알려주는 "엄마가 딸에게 하는 4대 악담"
허거덩덩스 추천 0 조회 41,670 26.03.13 20:18 댓글 7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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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하나도 빠짐없이 다 들어봤네? ㅎㅎㅎ 그래서 난 결혼도 애도 안낳겠다고 하고 캥으로 사는중~

  • 26.03.13 22:33

    숨쉬듯이 들어서 독립합니다

  • 26.03.13 22:33

    다들어봄ㅋㅋㅋㅋ 그래서 난 엄마 안 하려고 ㅎㅎ

  • 26.03.13 22:33

    3 빼고 다 들어봤는데…ㅎ 그래도 사랑해 미워도 사랑해

  • 26.03.13 22:34

    ㅎ 다들어봄

  • 26.03.13 22:35

    다 듣는 말이잖아 ㅋㅋㅋㅋ

  • 26.03.13 22:37

    2,4번 들어봤는데 직접적으로라기 보단 너도 아무개씨(아빠성씨) 피가 흐른다, 너는 이런사람(아빠반대성격)이랑 결혼해라 이렇게 들어봄ㅋㅋㅋㅋㅋ근데 너무 심한 상황 아고서는 저런말은 한두번 듣는다고 해서 상처 안받는 거 같아 걍 웃김ㅋㅋㅋ

  • 26.03.13 22:39

    숨쉬듯이 그런 말하는 엄마
    난 그렇게 되고 싶지 않아

  • 26.03.13 22:39

    너같은딸 낳아보래서 안낳을 건데???? 맨날 이럼

  • 26.03.13 22:40

    3개 들어봤네..

  • 26.03.13 22:47

    4개다 최악의 엄마긴 해
    지랄할때마다 엄마 인생을 괴롭게 하는 엄마 자신이라고 무시 하려고 하고 영향 안 받으려고 함

  • 26.03.13 22:51

    하 맞아...엄마처럼 살지마 이말이 나한테 족쇄같아

  • 엄마처럼 살지마 말듣고 그냥 결혼에 자신도없고 할생각 사라짐 ㅇㅇ..

  • 26.03.13 23:20

    엘베 안에서 엄마가 계속 머리 좀 자르라고 했는데 계속 싫다 함 말 안 들어서 엄마가 웃으면서 꼭 결혼해서 너 같은 딸 낳아~ 해서 개이득 했더니 엘베 안에 듣고 있던 사람들 다 빵 터짐ㅎ 난 진짜 나 같은 딸 개이득이라 생각하는뎅

  • 모두 들어봤군,,,

  • 하나도 안들어봄...

  • 26.03.13 23:47

    존나짜증나네

  • 26.03.14 01:47

    울 엄마 3단콤보 한번에 날렸었는데..~ 의절하고 각자 잘 사는 중

  • 26.03.14 01:53

    전부 다 들어봤는디...

  • 26.03.14 07:31

    너 같은딸 낳아라 많이 들음 어릴땐 내가 어때서!!하고 화냈는데 그럼 니가 어떻긴 ㅋ하면서 비웃고 비꼬는 대답 돌아와서 더 상처였는데 이젠 응 꼭 나같은 딸 낳아서 딸한테 차별도 안하고 화풀이도 안하고 잘 키율거라고 대꾸함ㅋㅋㅋ그럼 암말못해 남동이랑 차별지리게 하고 키워서 집에서만 성격 예민한거 본인도 알아서

  • 26.03.14 08:18

    와 다 내가 엄마란테 들은 말..

  • 26.03.14 08:51

    와 단 한개도 안들어봄... 들은 기억이 없어

  • 26.03.14 09:07

    너같은딸낳아봐라 ㅠ개많이들음

  • 26.03.14 11:03

    다른것보다 부부싸움하고 서로의 배우자 욕하는게 가장최악이야.. 그 원망 자식한테 푸는거

  • 26.03.14 11:23

    너같은 딸 낳아봐 > 그래서 안낳게 됨 진짜 영향 있더라 나같이 힘든 삶 살까봐 무서워서도 못낳겠어

  • 싹 다 엄마가 하는 말들 ㅋㅎ 20대초중반에는 이 집에서 탈출하고 싶어서 결혼을 꿈꿨는데 3n살이 되어보니 결혼을 하면 더 지옥이겠더라 잘해나갈 자신도 없고 애를 잘 키울 자신도 없어서 안합니다 내 한 몸 거두는 것도 버거워

  • 26.03.14 18:07

    다듣고 커서 독립하고 본가 잘 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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