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게 일하고 지쳐서 바로 자고 노동 강도 빡센 주6일 일하면서 세상 바쁘게 살고 단 하루의 휴일 조차 일 때문에 지쳐서 즐길새도 없이 잠만 자는 삶만 몇 년하면 어느새부터 내 인생 못 즐기고 사는 내가 안타까워서 쉬는날에 지인들이랑 약속이나 혼자만의 취미를 찾게 되고 그러다가 직장도 내 워라벨 챙겨주는 곳 찾게되면서 내 삶 다시 찾아. 가족 친구 강아지 몇 번을 잃었는데 길게 말하면 저렇고 짧게 요약하면 시간이 답인데 적고 보니까 난 자학으로 불건강하게 이겨낸거라 운동으로 이겨내는게 가장 좋은 방법일듯
할머니 보고싶다 그냥 살아계실때도 매시간 같이 있진 못했으니 내가 일하거나 외출하면 잠시못보고 지내는거잖아 그런거처럼 언젠가 볼수있지만 잠시 떨어진거다 그렇게 생각하고 지내는거 같아 이게 초반에는 안됐는데 일부러 더 일하고 다른사람 만나고 하면서 그리워하고 울기도하고 그런 주기가 길어지긴 하는거같아 근데 내가 할머니가되어서도 할머니 보고싶을거같아서 극복은 안되겠지 아무래도
바쁘게 일하고 지쳐서 바로 자고 노동 강도 빡센 주6일 일하면서 세상 바쁘게 살고 단 하루의 휴일 조차 일 때문에 지쳐서 즐길새도 없이 잠만 자는 삶만 몇 년하면 어느새부터 내 인생 못 즐기고 사는 내가 안타까워서 쉬는날에 지인들이랑 약속이나 혼자만의 취미를 찾게 되고 그러다가 직장도 내 워라벨 챙겨주는 곳 찾게되면서 내 삶 다시 찾아. 가족 친구 강아지 몇 번을 잃었는데 길게 말하면 저렇고 짧게 요약하면 시간이 답인데 적고 보니까 난 자학으로 불건강하게 이겨낸거라 운동으로 이겨내는게 가장 좋은 방법일듯
그냥 현실도피 엄청함
나는 아침에 수업을 다 1교시로 잡아놓고 그 전에 영어학원 가고 수업 끝나면 과외랑 학원알바가고 그랬어.. 진짜 몸을 혹사시켜서 다른 생각 안들게
시간지나면 나아져 그냥 살아있는데 저 멀리 못만나는 나라에서 살고있다고 생각하고있어 잘살고있겠거니.. 라고
이겨낼수없지.. 그냥 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흐릿해질뿐
할머니 보고싶다
그냥 살아계실때도 매시간 같이 있진 못했으니 내가 일하거나 외출하면 잠시못보고 지내는거잖아
그런거처럼 언젠가 볼수있지만
잠시 떨어진거다
그렇게 생각하고 지내는거 같아
이게 초반에는 안됐는데 일부러 더 일하고 다른사람 만나고 하면서 그리워하고 울기도하고 그런 주기가 길어지긴 하는거같아
근데 내가 할머니가되어서도 할머니 보고싶을거같아서 극복은 안되겠지 아무래도
없어 나도 따라가고싶음 뭘해도 극복안됨
2년동안 매일 술만 마셨음
이겨내는 방법운 없는것같음 흐려지는거고
눈물나 벌써 이별이 두려워
오빠 간지 2주째인데 내가 일상생활하는 것도 죄책감 느껴진다..
애도 어떻게 하는 거야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