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독 유전자를 가진 사람은 똑같이 술을 먹더라도 뇌에서 도파민이 분비되는게 평범한 사람들과 다르기 때문에 중독에몹시 취약하다고 합니다.약물, 게임, 음란물, 도박중독도 모두 마찬가지그리고 우울, 불안, 공황, adhd를 가진 사람들은 더욱 중독에 빠지기 쉬운데 이것도 사실 유전의 영향이 매우 큽니다.
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대퇴부삼겹살
첫댓글 그래서 아예 시작을 안했음....먹으면 백타 중독될듯
오 외가 친가 할배 다 중독이었는데조심해야지
중독까진 아닌데 개비가 진찐 지금도 나보다 잘 오래 많이 마시는데 나도 뭐...개비랑 똑같아 입이 짧아서 안주를 개비보다 덜 먹을뿐
외가가 술 진짜 조아하는데 친가는 아무도 안마심......반희삭되서 난 막긴먹는데 안즐겨.....안즐거워ㅠㅠㅠ
김사랑도 술 한번먹고 맛없어서 안먹는다는데 나는 술 처음마실때 오 맛있다 이쪽이었어서 조심하고있음..
난 그래서 매일 마시다가 떼잉 머리 나빠지는 느낌 이제 안 마셔야지 하고 한번에 끊음 유전자 검사할때 진짜 알콜의존유전자가 없더라고
ㄷㄷㄷ
나 그래서 아예 입에 안대
첫댓글 그래서 아예 시작을 안했음....먹으면 백타 중독될듯
오 외가 친가 할배 다 중독이었는데
조심해야지
중독까진 아닌데 개비가 진찐 지금도 나보다 잘 오래 많이 마시는데 나도 뭐...개비랑 똑같아 입이 짧아서 안주를 개비보다 덜 먹을뿐
외가가 술 진짜 조아하는데 친가는 아무도 안마심......반희삭되서 난 막긴먹는데 안즐겨.....안즐거워ㅠㅠㅠ
김사랑도 술 한번먹고 맛없어서 안먹는다는데 나는 술 처음마실때 오 맛있다 이쪽이었어서 조심하고있음..
난 그래서 매일 마시다가 떼잉 머리 나빠지는 느낌 이제 안 마셔야지 하고 한번에 끊음 유전자 검사할때 진짜 알콜의존유전자가 없더라고
ㄷㄷㄷ
나 그래서 아예 입에 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