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중요한 명제입니다 내가 과연 예수님을 아는가? 의문을 가져봐야 합니다 우리들의 예전 믿음을 뒤돌아 보면 예수님을 부르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를 드린다고 하면서 다고 다고 기도를 했던 것들이 우리들이 지금 알고 있는 예수님였는가 생 각을 해보면 다른 예수를 참 예수님으로 착각을 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기도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러한 기도는 이방인들이나 하는 기 도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즉 육신적인 것들 눈에 보이고 느껴지는 것들을 위해서는 기도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들이 육신을 입고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눈에 보이고 느껴지는 것을 무시하고 살아갈 수 있겠습니까 먹어야지요 잠을 자 거나 또 옷을 입지 않고 살 수 있습니까?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것들을 원하는 기도는 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러한 것은 우리들의 노력으로 이루어 가라고 하십니다 내가 열심히 일해서 돈을 벌어서 맛있는 것을 사먹고 또 열심히 저축을 해 서 집도 사고 좋고 따뜻한 옷도 사입으라고 하시지만 그러한 것들을 갖기 바라는 것으로 기도하지 말라 하십니다 오직 기도 는 영적인 것을 이루게 해 달라는 기도만 하라고 하십니다 영적인 것은 사람이 할 수 없는 영역이기에 그렇습니다
육의 영역은 우리들의 노력과 힘으로 이루어 가라고 하십니다 왜냐하면 육의 영역은 구원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기에 그렇습 니다 육의 세상에서 아무리 부귀영화를 누리고 권세나 명예를 누리고 아무리 큰 상을 받고 수많은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거나 세상에서 아무리 높임을 받더라도 영의 세계에서는 예수님을 아는가? 예수님을 모르는가? 그것으로 천국과 지옥으로 나누 어 지기에 그렇습니다 유한한 이 세상 길어야 80~90년입니다 그러나 영의 세상은 영원입니다 따라서 이 세상에서 아무리 잘 산다 해도 백년도 못살고 떠나게 되어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부유하게 살지는 못했어도 바르게 예수님을 아는 믿음으로 나아간 자는 육신의 옷을 벗으면 영원토록 예수님이 거하시는 하나님의 나라에서 하나님과 연합이 된 상태에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러한 자가 진정으로 모든 것을 가진자가 되 는 것입니다 우리들이 이 세상에 올때에도 빈손으로 왔지만 떠날 때에도 빈손으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바르 게 알게 되고 일생을 마치는 것은 복에 복을 더하는 것입니다 "고후 6장 9절 무명한 자 같으나 유명한 자요 죽은 자 같으나 보라 우리가 살고 징계를 받는 자 같으나 죽임을 당하지 아니하고"
"고후 6장 10절 근심하는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 든 것을 가진 자로다" 구원으로 인도가 되는 믿음을 가진 자들은 진정으로 모든 것을 가진 자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들이 예수님을 바르게 알기 위 해서는 우리들이 예수님을 원해야 합니다 예수님을 원해서 찾고 찾아야 합니다 말씀에서는 다른 예수가 있다고 하십니다 우 리들의 옛 믿음을 생각해 봐도 그 때에는 다른 예수를 믿고 있었음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고후 11장 4절 만일 누가 가서 우리의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 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 말씀에서 참 하나님이 계시다고 하시는 것은 거짓 하나님이 있다는 것입니다 즉 사단도 광명의 천사로 위장을 하기에 그렇습 니다 나도 모르게 미혹이 되기에 그렇습니다 저 역시도 예수님을 바르게 영접하는 믿음으로 나아가고 난 후에는 그 수많은 영적인 체험이 모두 마귀의 미혹였었고 철저하게 다른 예수를 믿는 믿음였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요 17장 3절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이렇게 영생은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말씀에서는 설명하고 있습니다 참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 구원으로 가는 길입니다 예수님이신 말씀이 우리 안에 거하시면 우리들의 생각과 뜻을 감찰합니다 "히 4장 12절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고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말씀이 우리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시기에 좌우나 상하로 치우치지 아 니하고 중심을 잡고 바른 믿음으로 나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귀의 미혹을 분별을 하게도 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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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물통아!
기복신앙에서 탈피한 것은 축하할 일이다만 한편으론 걱정도 되는구나.
오죽 옛날에 다고 다고하는 신앙을 가졌으면, 이제 와서 그렇게 큰 보화를 발견한 사람 마냥 떠벌리겠느냐만,
그것 역시 영과 육을 극단적으로 분리하는 위험한 신앙이기 때문이니라.
우리 하나님은 영과 육도 함께 지으신 하나님이심을 왜 모를까...?
그리고 이런 깨달음은 오직 자신의 반성으로 그쳐야지, 마치 모든 사람들이 다 그렇게 살고 있는 것처럼, 일반화시켜서 싸잡아 비판 정죄를 하는 것은 옳지 않느니라.
갈렙아 너는 육과 영이 분리가 되어 있지 아니하고 혼합된 섞어찌개가 되어 있어서 구원과는
거리가 멀구나 너는 항상 섞은 잔을 마시기에 바벨론성에 거하고 있는 믿음이구나 너는 육적인 것을
하나님께 간구드리지만 나는 그러한 육적인 간구는 11년전에 그만 두었다 너와 나의 믿음이 다르다는 것이다
@물통 나는 육적인 것을 찾는 신앙은 아예 가져본 적도 없단다.
그래서 항상 한국교회의 신앙에 회의를 품고 있었지.
오죽하면 안수받은 대형교단에서 나왔겠니?
30년도 더 된다.
개척자금 7,400만원 준다는 것도 뿌리치고...
이 부분은 황형제도 잘 알고 있느니라.
내가 물욕이 있는 사람 같았으면 그리했을꼬?
@갈렙 그런 네가 일은 않하고 교회에서 성도들의 주머니를 통해서 사느냐?
그것이 삯군이 아니겠느냐? 황형제가 너를 알아? 제대로 알았다면 인연을 이어
가지 않았을 것이다 너는 그저 전광훈 집회나 가거라 오면서 전우의 시체를 넘고
넘어를 부르면서 오거라 세상에 전광훈이 뭐라? 천진난만한 어린아이? 마귀 새끼가
어린아이냐? 갈렙에 너 아이디를 전광훈 따까리로 바꿔라!
@물통 왜 전광훈을 미워하노?
공산화로부터 나라를 지켜내겠다는 정신이 얼마나 아름다운고?
공산주의는 반기독적인 것을 진정 모르시남?
@갈렙 너는 전광훈의 따까리니까 아름답게 보이겠지? 나는 전광훈이가 후안무치한
넘으로 보이는구나 그것이 너와 나의 믿음이 다른 것이라서 그렇다 너는 전광훈이가 무슨
장군으로 보이겠지만 나는 그넘이 돈에 환장을 한 넘으로 보인다 알박기로 승부를 띄우고
많은 이들에게 예수님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맘몬과 바알을 전하지 않더냐? 너도 바알을
전하고 있으니 전광훈과 같은 영 같은 믿음이 아니냐?
그라고, 우리 교회는 예배시간에 헌금을 강조하는 일도 없고, 예배시간에 헌금하는 순서도 없단다.
매달 첫 주일에 회계가 헌금함을 열어 정리할 때 기도만 할 뿐이야.
무슨 호주머니를 턴다고 그러니?
그럼 우리교회처럼 아예 돈을 받지 아니하고 황형제처럼 자비량으로 목회를 하렴
@물통 물통은 교회로부터 사례비 받은 것이 어지간히도 가책이 되는가 부다.
왜 그럴까?
난 아무렇지도 않은데...
흠.
롬15:27의 이 말씀 좀 해석해 보시게나.
"영적인 것을 나눠가졌으니, 저희가 육신적인 것으로 섬기는 것이 마땅하니라."
너는 기준 미달이다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
그냥 가만히 있으면 네 밑창을 보이진 않았을텐데
상관을 하다가 밑천이 털렸구나 전광훈 추종자겸
전광훈 따까리 전광훈 제자! 불쌍한 갈렙아!
@물통 그리고 너는 절대로 영적인 것을 나누지
못한다 영을 모르는 넘이 어떻게 영적인 것을 나누느냐 너는 항상 육적인 것을 나누고있다
@물통 그만 빠져~.
영은 지식이 아냐.
인격이라구.
@갈렙 영이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영영하느냐
차라리 용용죽겠지 해라 너에게는 영은 비밀이다
육을 좋아하는 네가 웬일로 영타령을 하느냐?
똥통이가 을매나 무지 무식했으면 항시 남의 글만 끌고와서 쥐랄을하는지 이해가 앙가네
본인은 정작 그르케 살지도 못하는 주제에마리야
본인이 안하고 몬하는 일들을 남의 글을 앞세워 오도방정을 떨고 있으니 참으로 가관이로돠 =,,='
인생 참 심들게사는기라 ㅎㅎ
난는 신앙으 관심법도 뛰어나 안봐도 3류비디오제
염병 --
킁킁
너는 마귀종들을 추종하는 마귀의 바람잡이
대가리는 초등생정도 하는일도 똥만싸는 넘 죽일 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