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얘기해..? 난 얘기 들으면 반감 생길 거 같아 솔직히.. 그냥 얘기하지마ㅜㅜㅜㅜ 나한테 대입하니까 그래 존나 든든하고 같이 즐겁다가 나 조울증 우울증 폭식증 여타 등등으로 약먹었어하면.. 충격받을 거 같음 ㅠㅠㅠㅠ사람 대 사람으로 가여운거 측은지심이링.. 배우자 될 사람이 뒤늦게 갑자기 결혼한다고 이거때매 솔직하자! 해서 개늦게 말하는거는 다름
우울증 여시들 몇몇 댓글 보면 상처받겠다 일단 여시에서 갈리는거면 말안하는게 정답같은데 만약 둘다 아이 생각 있는데 내 부모 내 조부모까지 싹다 우울증이면 말하는게 맞고 아니면 진짜 굳이임ㅋㅋㅋ 사람마다 어떤 일이 어떻게 닥칠지 아무도 모름 어쩌다 힘들수도 있지 그걸로 뭐하러 꼬리잡혀 살어 나 5년전에 기분어땠고 어디 다쳤는지 기억도안남
근데 가까워지면서 서로의 가장 내밀한 부분까지 공유하게 되면 저런 얘기도 자연스럽게 나오게 될 것 같은데.. 자신의 흠이라고 생각하고 상대한테 드러나면 안될거라는 혼자만의 추측으로 계속 억압하게 되면 그 숨긴 부분이 나중 결혼생활에 갈등의 중심이 되는 것 같음. 정신질환 자체로가 아니라 그것을 숨기기로 선택하기까지 기여한 자신의 어떤 감정들이 말야... 그래서 결혼할 사이에 ’숨기는게없어야한다‘라는 이유 때문에 밝혀야 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자기가 어떤사람과의 결혼을 선택한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에 대해 충분히 바라보는 시간을 가지는게 좋을것같아.. 자신의 어떤부분을 감추면서까지 이행하는 결혼이 무슨 의미가 있는지에 대해서도 ㅠㅠ
어휴 그럼 여자는 매달 호르몬널뛰기 심한데 그것때문에 가끔 우울해져서 우울증약먹는사람도 죄인마냥 고백해야되나 ㅋㅋㅋ뭐라고 얘기해? 나 사실.. 우울해서 우울증약먹었었어 이해해줄수있니..? 이래야돼?ㅋㅋㅋㅋ언제든지 올수있는게 우울 불안 번아웃인데 마치 본인들은 절대 걸릴일없는,걸릴수도 없는 걸로 치부해버리니까 한국에서 사람들이 병원을 안가고 정신병을 달고살지 자살많이하고..
3333엥….
왜..? 얘기해..? 난 얘기 들으면 반감 생길 거 같아 솔직히.. 그냥 얘기하지마ㅜㅜㅜㅜ 나한테 대입하니까 그래 존나 든든하고 같이 즐겁다가 나 조울증 우울증 폭식증 여타 등등으로 약먹었어하면.. 충격받을 거 같음 ㅠㅠㅠㅠ사람 대 사람으로 가여운거 측은지심이링.. 배우자 될 사람이 뒤늦게 갑자기 결혼한다고 이거때매 솔직하자! 해서 개늦게 말하는거는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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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될 수 있는 건 말하는 게 좋다고 샹각함
여시가 예시든 평발 비염 이런 건 다 유전되자너 우울증도 유전돼 여에스더의사 집안봐봐
이런 이유로 남자가 좃같은 소리 씨부리고 지랄하면 미리 거를 수 있음에 감사하면댐
ㅇㅇ 누구나 걸릴 수 있는 나도 알아 근데 본문은 글쓴이 본인도 우울증으로 약 먹은 게 결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걸 인지한 상태잖아
저정도로 신경이 쓰이면 결혼해서도 피곤할 거 같아서 하는 소리임
엥 댓삭 ㅜ
유전 진짜 무서운거...애 가질 생각 있으면 당연히 말해야지
아이 생각있으면...
아니... 근데 상대방한테... 저것도 얘기 못 항 정도로 유대감이 업ㅎ는데 결혼은 어케 하는 거임?... 난 연애만 해도 바로 까는데
약먹을정도면 하긴해야지
애안낳을거면 상관없는데 애생각있음 무조건 얘기해야지 가족력이 왜중요한데
번아웃온거면 일시적이었던거 아닌가?
안해도될것 같은데 굳이? 감기같은거라고 생각했는데
헉 우울증도 유전되는구나
인생에 번아웃이 한번만 올까...해야된다 생각 나만 힘들면 상관없는데 주위 사람들까지 다 힘들게 하잖아
우울증 여시들 몇몇 댓글 보면 상처받겠다
일단 여시에서 갈리는거면 말안하는게 정답같은데
만약 둘다 아이 생각 있는데 내 부모 내 조부모까지 싹다 우울증이면 말하는게 맞고
아니면 진짜 굳이임ㅋㅋㅋ 사람마다 어떤 일이 어떻게 닥칠지 아무도 모름 어쩌다 힘들수도 있지 그걸로 뭐하러 꼬리잡혀 살어 나 5년전에 기분어땠고 어디 다쳤는지 기억도안남
유전이니까 자녀계획잇으면 해야지
우울증이 뭐 어때서!!!!ㅠ
결혼할 사인데 나 우울증약 먹었던거도 모른다고...? ....왜해??..
병력은 다 말하는거 아녔음?
당사자가 판단할 일 같음
정도에 따라서도 다를 것 같고
임신ㅈㅈ 성매매도 다 숨기는데 뭐
헉 나는 말해야할것 같음
난 그런 속얘기 못하는 사람이랑 결혼을 할 생각이라는게 이해안돼
애낳고 흔히생기는게 우울증인데모.. 이때 우울감 안느끼는 여자없던데 굳이? 부모부터 유전되던거아니면 글쓴이도 사고처럼겪은건데
상대에 대한 예의를 떠나서 지금 본인이 잘지내는데 배우자한테 말해서 이걸로 흠잡힌다...? 그런사람이랑 왜결혼하는지모르겠음.. 언제는 뭐 배우자가 평생의 동반자고 없으면 혼자 외롭게 늙어죽는다며 과거에 힘들었던거 말해서 못받아들일사람이랑 왜결혼함 ;
정신과약 7년째 먹는데 결혼생각 없어서 다행이다 ㅋㅋ.. 이걸 누구에게 인정받고 밝히고말고 생각만 해도 골치아프다~~
해야지
말해야지
말해야지 그것도 이해못해주면 쫑
정신과 다녔단 거 자체 얘기해야 한다 봐
근데 약까지 먹었는데 숨긴다? 진짜 안 되지
근데 가까워지면서 서로의 가장 내밀한 부분까지 공유하게 되면 저런 얘기도 자연스럽게 나오게 될 것 같은데.. 자신의 흠이라고 생각하고 상대한테 드러나면 안될거라는 혼자만의 추측으로 계속 억압하게 되면 그 숨긴 부분이 나중 결혼생활에 갈등의 중심이 되는 것 같음. 정신질환 자체로가 아니라 그것을 숨기기로 선택하기까지 기여한 자신의 어떤 감정들이 말야...
그래서 결혼할 사이에 ’숨기는게없어야한다‘라는 이유 때문에 밝혀야 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자기가 어떤사람과의 결혼을 선택한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에 대해 충분히 바라보는 시간을 가지는게 좋을것같아.. 자신의 어떤부분을 감추면서까지 이행하는 결혼이 무슨 의미가 있는지에 대해서도 ㅠㅠ
다 말해야됨 보험 가입 할 때도 문제 생길 수도 있음
우울은 기질적 우울과 상황적 우울이 있음.
유전된다는 우울증은 기질적 우울임.
10~20대의 우울증은 대부분 상황적 우울일텐데(지금은 약을 안먹는다면 특히나) 모든 병력을 다 오픈해야한다면 10년전에 걸렸던 감기도, 발목 염좌도 오픈해야하는거라고 생각함.
글케따지면 유전안되는게 어딨어 ㅋㅋㅋ인간 자체가 다 유전력인데 시력,치아도 전부 유전이야 난 우울증 친가,편두통 외가 유전인데 편두통은 유아일때부터 심했고 우울증은 청소년기에 발현했는데 고통의 중증도를 따지자면 편두통임 ㅋㅋ 완치됐으면 그냥 ㄹㅇ 약먹고 뚝딱나은거지 히스토리까지 따질거면 유전질환의 경중까지 따져서 밝혀야되게?? 왜케 저자세로 굽히고 가는거지
굳이 숨길것도 아니고 또 먼저 밝혀야할만큼 중요한 일도 아니라고 생각하는디...
몇몇 댓글은 사람들이 왜 정신과 안 가려고 하는지 알겟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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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 말해야 되는지 모르겠네.. 잠깐 먹은 거고 안 먹은지 몇 년은 지났다는데.. 어디까지 고백해야 되는 거야 가족사 과거 연인 명수 교제 기간 헤어짐 사유 다 고백해야 되나
언제는 감기같은거라고 치료받으라더니 결혼전에 다밝히라고..? 그럼 또 사람들은 숨기려들고 병원안가려고 들지않을까 만성우울증도아니고 번아웃으로왔다가 약복용했던과거라는데
말해야지 기질이고 유전되는데
그것도 말 못할 사람이랑 왜 결혼해
어휴 그럼 여자는 매달 호르몬널뛰기 심한데 그것때문에 가끔 우울해져서 우울증약먹는사람도 죄인마냥 고백해야되나 ㅋㅋㅋ뭐라고 얘기해? 나 사실.. 우울해서 우울증약먹었었어 이해해줄수있니..? 이래야돼?ㅋㅋㅋㅋ언제든지 올수있는게 우울 불안 번아웃인데 마치 본인들은 절대 걸릴일없는,걸릴수도 없는 걸로 치부해버리니까 한국에서 사람들이 병원을 안가고 정신병을 달고살지 자살많이하고..
방금 상상햐봣는데 굳이임
나 우울증이엿어.. -> 글쿤 그래서 모..???
유전되는게 문제면 비염, 알러지도 다 말하셈 ㅋㅋㅋ 아빠로부터 받은 비염인으로서 이게 더 삶의 질 망침 ㅠㅠ
말해야한다 생각해
기혼진짜 피곤하다 그럴거면 부모,조부모 포함, 유전적으로 발현될 수 있는 질병 관련 모든 내원기록 검토하고 결혼들하세요.. 치아가 안좋거나 눈안좋아서 안경쓰거나 호흡기안좋아서 감기로병원1년에n번가고 알러지있어서 이것저것먹으면큰일나고 비염으로환절기마다 고생하고 호르몬 널뛰어서 기분조절안되고 갱년기쯤되면 또 그런시기가 올텐데 그런거 다 따지면 결혼가능한지 ㅎ 그럼에도불구하고 찐으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려고 결혼하는거라면 모르겠지만 결정사같은마인드로라면 뭐..가능할까
그리고 본인들 성격 단점 다 테스트하고 낳으시길 우울기질이 무조건 유전적으로 발현되는건 아닐텐데 그것보다도 폭력적이고 분조장인 하준이들이나 안태어났으면
22 유전이라서 얘기해야하면 조상들 유전병 다 가쟈와야하지 뭔 유전이 그렇게 간단한건가..ㅋㅋㅋㅋㅋㅋ 유전 질병 걱정할정도면 걍 2세를 안낳는게 답이셔요.. 유전병없는 인간 없는데
ㄴㄴ 여자들아 남자한테 저런거 얘기하지마
남자들 존나 약아서 도망감 ㅋㅋ
근데 굳이 왜말해? 다들 자기가당할까봐 이입해서 말해야된다 하는데 저사람 입장에서생각해보면 말안하는게 이득아님?
굳이
나도 환자이지만 말해야됨
자식낳을거면 유전력이 되게 크기때문에
우울증도 유전력이 있었구나ㄷㄷ 지금 알았다
저걸로 약점잡을 ㄴ사람 만날바엔 미리 얘기하는게 낫지않아? 첨부터 오픈하고 헤어질거면 헤어지란식으로 얘기하면 알아서 떨어져나가거나 하겠지
사소한거까지 다 유전되니까 상대방 부모님에 뭐 그 집안 내력까지 다 보는거아닌가 내친구들 남자쪽 집안 대머리 유무, 암 전력, 당뇨 뭐 이런것도 다 보던데 ㅋㅋ 기혼들 그런거 다 보고 결혼하지않나? 그런거 다 보고 흐린눈하고 결혼하는건 본인 마음이지만 다 알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