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편하고 안전한관계여서 부탁한건데 (원래는 절대누구에게 부탁하거나 폐끼치는거 싫어하는성격인듯) 그걸 거절당하니까 수치심+분노오면서 아예 관계를 단절하고싶어진거임 사회적으로 단절할만했다고 자기합리화도 끝났고 이미 판단완료된 상태임 이건 딸이 성질 죽여야함ㅠ 아니면 그냥 단절한 상태로살다보면 어느순간 마음 누그러지면서 다시 연락올거임
어머니가 인연끊으셨으면 하지만 맘처럼 안될테니 제발 먼저 고개숙이지만마세요. 넘 안타깝다. 딸 지독하네.
엄마인생인데 왜 희생이 당연해야 해? 왜 스스로 피해자포지션 잡고 엄말 가해자로 만들어. 맞벌이부모인데 주말에 밥 차릴 대상이 당연히 엄마인거, 손윗이 오빠라 오빠한테는 기대안하는거 엄마와 여자의 역할을 규정해놓고 거기에 엄마가 따라주길 바래서 그런거임. 과연 이기적인건 누구일까? 보통 바라는게 많은 쪽이 이기적임
저 딸 말대로면 엄마뿐 아니라 자기자식한테도 이기적인듯. 본인이 받았다는 상처들 얘기하면 자기도 똑같은 상처 안줄라한다면 사실상 일그만두고 애키워야지. 애는 낳았고 자기도 맞벌이면서 본인이 해야할 몫을 엄마한테 떠넘기는데 엄마가 안받아주니까 상처받았단 말로 치부하는게 아닌가 싶음.. 모순이 느껴지고 이건 좀 간거같지만 딸한테 나르시스트적 성향이 있을거같음.. 엄마가 불쌍하게 느껴짐.
애를 낳았으면 니가 키워.. 생각하며 내렸는데 다들 같은 맘이군
엄마가 편하고 안전한관계여서 부탁한건데 (원래는 절대누구에게 부탁하거나 폐끼치는거 싫어하는성격인듯) 그걸 거절당하니까 수치심+분노오면서 아예 관계를 단절하고싶어진거임
사회적으로 단절할만했다고 자기합리화도 끝났고 이미 판단완료된 상태임
이건 딸이 성질 죽여야함ㅠ 아니면 그냥 단절한 상태로살다보면 어느순간 마음 누그러지면서 다시 연락올거임
어머니가 인연끊으셨으면 하지만 맘처럼 안될테니 제발 먼저 고개숙이지만마세요. 넘 안타깝다. 딸 지독하네.
진짜 별 정신 나 아니다
부부가 다 별로임. 누구하나 본인들이 방법을 생각하는것도 아니고..친정엄마만 불쌍해
솔까 엄마가 건강해도 애봐주는거 싫다고해도 어쩔수 없는건데 봐주는거 고마워하지도 않고 수고비도 안주고.. 아빠나 시댁엔 한마디 안하면서 엄마한테만 저러잖아
ㅇㅅㅇ........
남편은 고아셔?
엄마인생인데 왜 희생이 당연해야 해? 왜 스스로 피해자포지션 잡고 엄말 가해자로 만들어. 맞벌이부모인데 주말에 밥 차릴 대상이 당연히 엄마인거, 손윗이 오빠라 오빠한테는 기대안하는거 엄마와 여자의 역할을 규정해놓고 거기에 엄마가 따라주길 바래서 그런거임. 과연 이기적인건 누구일까? 보통 바라는게 많은 쪽이 이기적임
와... 어머니 안쓰러워
ㅎㅎ..
양심봐라
돌봄비 안드렸다고...?
엄마한테 효도해라...돌봄비도 안주면서 개뻔뻔...
왜 낳았노
와중에 남편은 뭐함 애를 낳아놨으면 책임을 져야지 ㅋㅋ 지네 부모는 고생하는거 싫고 부인쪽은 고생해도 나몰랑?
아니 정작 자기도 맞벌이하느라 애들 아플 때 옆에 못 있어주면서 엄마한테 원망+돌봄비도 안 주면서 아무때나 대기조처럼 애들 봐달라 이게 말이 되나 심지어 연골없으면 어휴
이런거 보면 진짜 애낳기 싫다 잘 키워놨는데 지 결혼해서 애봐달라고 방송나와서 망신주고 저렇게 굴면 진짜 빡돌듯
딸이 이기적이다 자기 자식인데 왜 황혼육아를 강요하지 같이 해주시면 감사한거고 안하셔도 할말없는거지 그리고 본인이 못하면 누가봐도 지 남편이 해야할 일 아닌가
돌봄비도 안 줬어요.......?
저 딸 말대로면 엄마뿐 아니라 자기자식한테도 이기적인듯.
본인이 받았다는 상처들 얘기하면 자기도 똑같은 상처 안줄라한다면 사실상 일그만두고 애키워야지.
애는 낳았고 자기도 맞벌이면서 본인이 해야할 몫을 엄마한테 떠넘기는데 엄마가 안받아주니까 상처받았단 말로 치부하는게 아닌가 싶음..
모순이 느껴지고 이건 좀 간거같지만 딸한테 나르시스트적 성향이 있을거같음.. 엄마가 불쌍하게 느껴짐.
어머님은 애 안 낳으셨어야 더 행복하셨을 거같긴함 ㅋ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랬음 자기중심적인 부모밑에 자기중심적인 자식으로 자라는거지 이거 이해못하고 엄마가 안타까운 사람들은 잘자랐다규 생각함
남편은 뭐함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김 태도가 와 레전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