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는 16일부터 ‘소금 버터떡’을 예약 판매 방식으로 선보인다고 이날 밝혔다. 해당 제품은 포켓CU앱을 통해 하루 1만개 한정으로 판매되며, 오는 20일부터 순차적으로 매장에서 수령할 수 있다. 이후 25일부터는 전국 점포에서 오프라인 판매도 진행할 예정이다.
CU는 상하이 현지 디저트 브랜드 제품을 참고해 레시피를 개발했으며 약 한 달간 상품 기획과 테스트를 거쳐 제품을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소금 버터떡’은 천연 버터를 사용해 풍미를 높이고 찹쌀 반죽을 구워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이달 24일에는 ‘상하이 스타일 버터 모찌’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첫댓글 대기업이 손 뻗네 근데 버터떡 맛있긴했어
겁나 빠르네
어제 첨 사먹어봤는 데 ㅜ 내가 넘 느렸다,,
굳이긴 해
붕어빵 반죽맛
와 요즘은 개빠르네 진짜
내가 맛없는데서 먹었나 딱딱하고 별로던데 찹쌀도나츠 먹어야지...
칼로리 대박이것네
언론들이 미는 억지유행같어 근데 맛있어보이긴해;
두쫀쿠보다 만들기 쉬운 걸로 바이럴 돌려서 한탕 해먹으려는 속셈이 보여서 ㅂㄹ... 먹어본 동생 말로는 걍 안에 앙금빠진 붕어빵 맛이라는데.. 흠
맛은 그럭저럭 있는데 이게 유행템이 될 수는 없을 것 같은데; 싶을 정도로 밋밋함
그리고 버터 기름진게 다른 버터 잔뜩 제과제빵류랑 다르게 단점으로 느껴지는 기름짐이었음
어떻게든 유행만들어서 나도 벌어보겠다가 너무 속보임...
버터떡보단 찹쌀도넛이 더 맛있을듯
약간 민둥한 맛 좋아하면 만족할 듯 붕어빵에서 팥없는 부분 호떡에서 설탕 없는 부분 ㅈㅎㅎ아하몀 함 먹어바
개빠르다
버터떡 진짜 가게마다 맛 천차만별인거같애 처음 먹은집은 ?? 이랬는데 두번째는 맛있어서 세봉지 사옴 ㅋㅋㅋ 근데 편의점에 진짜 빨리나왔다
또또 억지유행만든다
그냥 유행이던데 왜케 바득바득 아니라고 하는지 궁금..
걍 자기가 안맞으면 자기만 안먹으면 되잖아
글고 언론이 유행 못만들어 왜냐면 언론이 제일 느리니까
버터향 진한 찹쌀도나스 먹는 느낌이라 난 버터떡 맛있었음 ㅎㅎ..
자영업자 입장애선 억지든 아니든 찾는 사람이 있으니 만들거고 찾는 사람 많은건 또 사실이니까..
붕어빵은 모르겠고 엄청 바삭하고 쫀득하더라ㅋㅋㅋ맛있었음
두쫀쿠보다 이걸 더 먹어보고싶더라 ㅋㅋㅋㅋㅋ
알고리즘에 엄청 떠
편의점꺼 맛있으며나 안먹어봐서 궁금하다
우리 동네에 파는 곳 없어서 못 먹고 있었는데 짱 좋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잽싸다
떡으로 잘 표기해놓고 갑자기 다음상품은 모찌?
상하이에서 왔는데 뭔 모찌야 ㅡㅡ
몇 군데 먹어 봤는데 맛이 다 다르던데 정확한 레시피도 없는 거 같음
오 궁금..
몰라요..
모찌라는 단어부터가 극혐이다
잽싸네
상하이에서 온건데 모찌ㅡㅡ? 이름 거북해서 사먹기싫어짐
가짜 유행느낌
억유행느낌
사람들이 다 떡이라고 하는데 굳이굳이 모찌 ㅅㅂ
모찌 좀 잃어라 ㅡㅡ
두바이처럼 자연스럽게 바이럴된것도 아니고 갑자기 다음 유행은 버터떡? 이러면서 퍼졌길래 이상하다 했더니 제품화하려고 억지유행 만들었나보네ㅋㅋㅋㅋㅋㅋ
같은생각
유행 체감 하나도안됨 현실에서 언급0임
찹쌀도나쓰나 먹고싶다 시장에서 파는거
요즘 중국인들이 중국문화를 우리한테 억지유행 시키려고 노력한다는데 이런건가싶음
너무빠른데???씨우에서 이렇게 빨리낸다고???
그놈의 모찌 매국노들아 말모이 영화라도 봐라
유행끝이네
버터떡은 별로 안궁금해
팥없는 찹쌀 도나쓰에 버터 많이 들어간맛
억지유행같아... 일본어 좀 그만써라
뭔 모찌.. 상하이라는데 모찌가 왜들어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