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안녕하세요백수입니다
https://youtu.be/_cugOkFDN5E?si=XhxhikDQRYfMw2Oc
취재 도중에도 구급차오고 또 사고나는 중
색공원 이라는 곳이 픽시 성지인가봐
전국에서 찾아옴
나이대도 다양
브레이크 있으면 무리에 안껴준다는 얘기도 들림
(기사내용이 아닌 지인에게 들음)
앞에 사람이 있으면 받든가vs피하든가 라고 대답하는..
경찰은 계도만 가능
브레이크가 달려있는것처럼 보여도
저 구성으로는 외부로 선이 있는 구조인데 선이 없음
바퀴에 원판이 브레이크인 구조도 있으니 다른 자전거랑 오해ㄴ
이 자전거는 브레이크에 와이어도 다 붙어 작동은 하는데
고무재질 브레이크 패드를 빼버려서 제동장치가 바퀴에 닿지않음
제동 안된단소리
브레이크 달린 자전거에 비해 최소 5배이상 제동거리 필요
부모도 속이고 다님
저딴걸 대체 왜 애들을 사줄까 이해가안되네
우리 동네도 경찰이 자전거 탄 초딩 하나 붙잡고 있던데 저건가
저기 다 남자애들밖에 없음ㅋㅋㅋ 저런거에 쓸 세금이 아까움. 걍 죽으라고 냅둬~
잘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