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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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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솔직히 지금 2030이 5060보다 더 편하게 사는거 맞음
베리밤훼이크 추천 2 조회 26,075 26.03.16 11:32 댓글 37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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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맞말임

  • 26.03.16 20:45

    다같이 못사는 시대랑 지금이랑 다른듯.. 경쟁이 개빡세진건 맞잖어… 200보다 좀 더 벌자고 취준하는데 쉬는 청년 어쩌고… 대기업 알바 면접 경쟁률만 100대 1 이고 더 잘 살아야한다는 부채감에 짓눌린 세대라고 봄…

  • 26.03.16 20:56

    맞말 같긴 해… 708090은 진짜 개고생햇고…

  • 26.03.16 21:00

    맞는말이야… 지금은 비교할수있는게 너무 많아졌을뿐.. 나도 10년만 늦게태어났더라면 ..

  • 우리나라는 종교가 없음 그럼 그걸 대체할 좋은 철학과 교양이 있느냐? 없음 사실 이 나라의 진짜 국교는 돈임 그러니까 2030이 아무리 몸이 편해졌어도 여전히 불행하게 사는거임 재정적으로 성공해야 천국가고 안식할 수 있는데 그러지 못해서ㅇㅇ 자기 인생이 미완성이고 신이 버린 인생이기때문에 ㅇㅇ 결국 기성세대가 좋은 문화를 만들어주지 못했고 젊은 세대가 새로 개척하고 있지도 못해서임

  • 맞긴 해

  • 26.03.16 23:04

    맞긴함... 근데 각 세대만의 고충이 있는것도 사실이고

  • 26.03.16 23:16

    맞긴한데 그렇게따지면 5060도 전쟁세대 보다 덜 힘들었을것임

  • 26.03.16 23:30

    아빠는 초등학교때부터 신문돌리는 알바하느라 친구들이랑 못놀고 방학때는 밥이 없으니까 친척집에서 지냈는데 고기국을 끓이면 아빠 국그릇에만 건더기가 하나도 없었다고..

    이야기들어보면 진짜 일들이 많더라

  • 26.03.16 23:47

    맞긴함

  • 26.03.17 01:09

    중위가어디야 가보자고

  • 26.03.17 01:54

    맞긴함.. 근데.. 에바야 그래도 바꿔야돼 ㅡㅡ

  • 26.03.17 02:06

    머락오,,, 5060이 짬때려서 맨날야근하고 그들의 월급 절반도 못받는 나는요 심지어 책임도 내가지래 그들은 장기휴가를 가는데 나는 못가요ㅠ

  • 26.03.17 02:12

    직장인으로만치면 뭔가 업무의 밀도가 다른거같애 예를들어 옛날엔 손으로 하던일 다 pc로 하면서 같은 시간안에 업무밀도가 너무 높아졌다는 생각을 계속 하게됨 발전을 거듭하면서 과연 인간이 편하게만 됐는지는 모르겠음 ㅠ

  • 맞긴 해... 우리 엄마 아빠도 결혼할때 뭔 무허가 판잣집 단칸방에서 시작함ㅎ 친할머니가 와서 사는거 보곤 시골 큰집 돌아가셔서 엄청 울어가지고 큰 아빠가 걍 멀쩡한 주택 방 하나 얻을 정도의 전세금 해줬다 했음.. 결혼 하자마자 사업 시작 했는데 동업자가 돈 다 들고 튀어서 그 꼴 났던것.. 그 시절에 1억이나 날렸으니.. 그 새낀 죽었기를 하바바

  • 맞는말인듯..

  • 26.03.17 08:41

    살만할수록 나약해진다는게 ㄹㅇ같음ㅋㅋ

  • 26.03.17 09:24

    요즘 애들은 ㅉㅉ 이런건 기원전에도 있는 풍습이지 ㅎㅎ

  • 취업힘든거 빼고는 맞는듯

  • 26.03.17 14:58

    ㅈㄴ 맞음

  • 아니 근데 현대의 가난은 과거의 가난과 양상이 다르잖아;;; 밥 굶어야 가난인 시대는 이미 지났는데 무슨,,,, 월급 모아서 집 샀던 시대랑 비교가 되나? 확정금리 20퍼씩 때리는 적금이 있었던 시대랑?? 나도 주6일 일하고 월급모아 집 살 수 있으면 그렇게 할래 세대마다 시대마다 다른 힘듦이 있는건데 저렇게 싸잡아서 비약하는건 도움이 안되지

  • 26.03.17 22:00

    맞말이긴 함
    각 세대마다 고충은 있겠지만
    옛날처럼 의식주 걱정은 없잖아 거의
    옛날엔 의식주 자체가 안될까봐 걱정이였다면 요즘은 의식주가 남들이랑 쉽게 비교되니까 내가 생각하는 이상향에 못 닿을까봐 걱정되는거 뿐이지
    물리적인 상황은 훨 낫지
    가난하든 부자든 복지도 지금이 낫고 단지 정신적인 문제만 그때나 지금이나 비슷인듯 (아님 현대에 와서 정신건강에 대한 개념을 좀 인지해서 도드라져 보이는듯 /옛날엔 그런사람 있어도 걍 묻히거나 본인도 인지 못했을듯
    사람들이 다들 그게 당연하다는듯 그냥 사니까,,,)

  • 26.03.17 22:26

    공감하는데 동시에 남들이랑 비교하는게 문제의 원인이라면서 본인도 똑같이 주장의 근거로 내세우는 전부가 세대간 비교인게 웃기다. 결국 완전히 벗어날 수는 없는건가

  • 26.03.18 10:16

    맞말

  • 거기에 여자는 살림 밑천 취급해서 대학도 잘 안 보냈으니 맞는 말임

  • 26.03.29 18:51

    다 맞음

  • 26.05.14 18:13

    지금 1020은 나약하기가 거의 순두부 수준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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