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종교가 없음 그럼 그걸 대체할 좋은 철학과 교양이 있느냐? 없음 사실 이 나라의 진짜 국교는 돈임 그러니까 2030이 아무리 몸이 편해졌어도 여전히 불행하게 사는거임 재정적으로 성공해야 천국가고 안식할 수 있는데 그러지 못해서ㅇㅇ 자기 인생이 미완성이고 신이 버린 인생이기때문에 ㅇㅇ 결국 기성세대가 좋은 문화를 만들어주지 못했고 젊은 세대가 새로 개척하고 있지도 못해서임
맞긴 해... 우리 엄마 아빠도 결혼할때 뭔 무허가 판잣집 단칸방에서 시작함ㅎ 친할머니가 와서 사는거 보곤 시골 큰집 돌아가셔서 엄청 울어가지고 큰 아빠가 걍 멀쩡한 주택 방 하나 얻을 정도의 전세금 해줬다 했음.. 결혼 하자마자 사업 시작 했는데 동업자가 돈 다 들고 튀어서 그 꼴 났던것.. 그 시절에 1억이나 날렸으니.. 그 새낀 죽었기를 하바바
아니 근데 현대의 가난은 과거의 가난과 양상이 다르잖아;;; 밥 굶어야 가난인 시대는 이미 지났는데 무슨,,,, 월급 모아서 집 샀던 시대랑 비교가 되나? 확정금리 20퍼씩 때리는 적금이 있었던 시대랑?? 나도 주6일 일하고 월급모아 집 살 수 있으면 그렇게 할래 세대마다 시대마다 다른 힘듦이 있는건데 저렇게 싸잡아서 비약하는건 도움이 안되지
맞말이긴 함 각 세대마다 고충은 있겠지만 옛날처럼 의식주 걱정은 없잖아 거의 옛날엔 의식주 자체가 안될까봐 걱정이였다면 요즘은 의식주가 남들이랑 쉽게 비교되니까 내가 생각하는 이상향에 못 닿을까봐 걱정되는거 뿐이지 물리적인 상황은 훨 낫지 가난하든 부자든 복지도 지금이 낫고 단지 정신적인 문제만 그때나 지금이나 비슷인듯 (아님 현대에 와서 정신건강에 대한 개념을 좀 인지해서 도드라져 보이는듯 /옛날엔 그런사람 있어도 걍 묻히거나 본인도 인지 못했을듯 사람들이 다들 그게 당연하다는듯 그냥 사니까,,,)
맞말임
다같이 못사는 시대랑 지금이랑 다른듯.. 경쟁이 개빡세진건 맞잖어… 200보다 좀 더 벌자고 취준하는데 쉬는 청년 어쩌고… 대기업 알바 면접 경쟁률만 100대 1 이고 더 잘 살아야한다는 부채감에 짓눌린 세대라고 봄…
맞말 같긴 해… 708090은 진짜 개고생햇고…
맞는말이야… 지금은 비교할수있는게 너무 많아졌을뿐.. 나도 10년만 늦게태어났더라면 ..
우리나라는 종교가 없음 그럼 그걸 대체할 좋은 철학과 교양이 있느냐? 없음 사실 이 나라의 진짜 국교는 돈임 그러니까 2030이 아무리 몸이 편해졌어도 여전히 불행하게 사는거임 재정적으로 성공해야 천국가고 안식할 수 있는데 그러지 못해서ㅇㅇ 자기 인생이 미완성이고 신이 버린 인생이기때문에 ㅇㅇ 결국 기성세대가 좋은 문화를 만들어주지 못했고 젊은 세대가 새로 개척하고 있지도 못해서임
맞긴 해
맞긴함... 근데 각 세대만의 고충이 있는것도 사실이고
맞긴한데 그렇게따지면 5060도 전쟁세대 보다 덜 힘들었을것임
아빠는 초등학교때부터 신문돌리는 알바하느라 친구들이랑 못놀고 방학때는 밥이 없으니까 친척집에서 지냈는데 고기국을 끓이면 아빠 국그릇에만 건더기가 하나도 없었다고..
이야기들어보면 진짜 일들이 많더라
맞긴함
중위가어디야 가보자고
맞긴함.. 근데.. 에바야 그래도 바꿔야돼 ㅡㅡ
머락오,,, 5060이 짬때려서 맨날야근하고 그들의 월급 절반도 못받는 나는요 심지어 책임도 내가지래 그들은 장기휴가를 가는데 나는 못가요ㅠ
직장인으로만치면 뭔가 업무의 밀도가 다른거같애 예를들어 옛날엔 손으로 하던일 다 pc로 하면서 같은 시간안에 업무밀도가 너무 높아졌다는 생각을 계속 하게됨 발전을 거듭하면서 과연 인간이 편하게만 됐는지는 모르겠음 ㅠ
맞긴 해... 우리 엄마 아빠도 결혼할때 뭔 무허가 판잣집 단칸방에서 시작함ㅎ 친할머니가 와서 사는거 보곤 시골 큰집 돌아가셔서 엄청 울어가지고 큰 아빠가 걍 멀쩡한 주택 방 하나 얻을 정도의 전세금 해줬다 했음.. 결혼 하자마자 사업 시작 했는데 동업자가 돈 다 들고 튀어서 그 꼴 났던것.. 그 시절에 1억이나 날렸으니.. 그 새낀 죽었기를 하바바
맞는말인듯..
살만할수록 나약해진다는게 ㄹㅇ같음ㅋㅋ
요즘 애들은 ㅉㅉ 이런건 기원전에도 있는 풍습이지 ㅎㅎ
취업힘든거 빼고는 맞는듯
ㅈㄴ 맞음
아니 근데 현대의 가난은 과거의 가난과 양상이 다르잖아;;; 밥 굶어야 가난인 시대는 이미 지났는데 무슨,,,, 월급 모아서 집 샀던 시대랑 비교가 되나? 확정금리 20퍼씩 때리는 적금이 있었던 시대랑?? 나도 주6일 일하고 월급모아 집 살 수 있으면 그렇게 할래 세대마다 시대마다 다른 힘듦이 있는건데 저렇게 싸잡아서 비약하는건 도움이 안되지
맞말이긴 함
각 세대마다 고충은 있겠지만
옛날처럼 의식주 걱정은 없잖아 거의
옛날엔 의식주 자체가 안될까봐 걱정이였다면 요즘은 의식주가 남들이랑 쉽게 비교되니까 내가 생각하는 이상향에 못 닿을까봐 걱정되는거 뿐이지
물리적인 상황은 훨 낫지
가난하든 부자든 복지도 지금이 낫고 단지 정신적인 문제만 그때나 지금이나 비슷인듯 (아님 현대에 와서 정신건강에 대한 개념을 좀 인지해서 도드라져 보이는듯 /옛날엔 그런사람 있어도 걍 묻히거나 본인도 인지 못했을듯
사람들이 다들 그게 당연하다는듯 그냥 사니까,,,)
공감하는데 동시에 남들이랑 비교하는게 문제의 원인이라면서 본인도 똑같이 주장의 근거로 내세우는 전부가 세대간 비교인게 웃기다. 결국 완전히 벗어날 수는 없는건가
맞말
거기에 여자는 살림 밑천 취급해서 대학도 잘 안 보냈으니 맞는 말임
다 맞음
지금 1020은 나약하기가 거의 순두부 수준임ㅋ